흔한 짝사랑 이야기에요 그래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때 전학와서 처음으로 첫사랑을 해봤어요 진짜 딱 그 여자애를 보자마자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그 당시 초딩이었으니까 문장구에서 캐릭터반지 같은거 사서 가방에 넣어주고 초콜릿도 주고 겨울에는 손난로도 주고 이런식으로 좋아한다는거 표현했던거 같아요. 결국은 6학년때 사귀었습니다 근데 20일이 지나도록 한번을 밖에서 따로 만나본적이 없었어요 30일 되기전에 그 여자애가 장문으로 저한데 헤어지자고 카톡보냈었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하는데 전 그말 안믿어요 정말 상처받은 마음 없이 헤어졌습니다. 톡 내용 보면 저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한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비록 차였지만 더 좋아하게 됬습니다. 중학교를 다른곳으로 배정받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가끔 눈이오는 밤에 톡을 보내며 안부를 묻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연락이 늘더니 서로 만나게 됬어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진짜 진짜 이쁘더라고요 심장이 막 뛰는데 미칠거같았어요. 그 여자애 학원끝나면 같이 집가자고 내가 데려가준다고 한적이 몇번 있는데 걔는 지금도 모를꺼에요 내가 학원앞에서 서서 6시간 기다린거.. 집 같이간 시간은 10분도 안될꺼에요 진짜 그만큼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점점 줄어져갔어요 진짜 많이 좋아해서 다시 잘해보려고 노력했는데 하루 이틀후에 오는 답장...점점 힘들어졌어요. 그러다가 연락이끊겼습니다. 각자 짝꿍 만나고 헤어지고... 그렇게 중학교를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같은 고등학교를 배정받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좋아합니다 제 이상형이 걔일지 몰라도 걔는 제가 이상형이 아닐꺼같아 슬프고 아련합니다.
제가 어떡해야할까요? 계속 좋아해야할까요 아니면 이제 그만 놓아줘야 할까요 길에서 가끔 보면 인사는 안하는데 진짜 심장이 뛰더라고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흔한짝사랑얘기
흔한 짝사랑 이야기에요 그래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때 전학와서 처음으로 첫사랑을 해봤어요 진짜 딱 그 여자애를 보자마자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그 당시 초딩이었으니까 문장구에서 캐릭터반지 같은거 사서 가방에 넣어주고 초콜릿도 주고 겨울에는 손난로도 주고 이런식으로 좋아한다는거 표현했던거 같아요. 결국은 6학년때 사귀었습니다 근데 20일이 지나도록 한번을 밖에서 따로 만나본적이 없었어요 30일 되기전에 그 여자애가 장문으로 저한데 헤어지자고 카톡보냈었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하는데 전 그말 안믿어요 정말 상처받은 마음 없이 헤어졌습니다. 톡 내용 보면 저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한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비록 차였지만 더 좋아하게 됬습니다. 중학교를 다른곳으로 배정받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가끔 눈이오는 밤에 톡을 보내며 안부를 묻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연락이 늘더니 서로 만나게 됬어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진짜 진짜 이쁘더라고요 심장이 막 뛰는데 미칠거같았어요. 그 여자애 학원끝나면 같이 집가자고 내가 데려가준다고 한적이 몇번 있는데 걔는 지금도 모를꺼에요 내가 학원앞에서 서서 6시간 기다린거.. 집 같이간 시간은 10분도 안될꺼에요 진짜 그만큼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점점 줄어져갔어요 진짜 많이 좋아해서 다시 잘해보려고 노력했는데 하루 이틀후에 오는 답장...점점 힘들어졌어요. 그러다가 연락이끊겼습니다. 각자 짝꿍 만나고 헤어지고... 그렇게 중학교를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같은 고등학교를 배정받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좋아합니다 제 이상형이 걔일지 몰라도 걔는 제가 이상형이 아닐꺼같아 슬프고 아련합니다.
제가 어떡해야할까요? 계속 좋아해야할까요 아니면 이제 그만 놓아줘야 할까요 길에서 가끔 보면 인사는 안하는데 진짜 심장이 뛰더라고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