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바구하기 어려워서 구하다구하다 어렵게구했습니다 저는 이제 18살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ㅠㅠ 알바하다가 도저히 스케줄도 감당이 안되고 너무빡세서 그만두려고합니다 공부랑 알바랑 병행하려니 피곤해죽을것같아서. 또 더럽고 치사해서 그만둡니다ㅠ 알바 시간당 6500 받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평일5일동안 다 일하고. 처음부터 6500준다고 했었고 교육급여 안준다고했는데 일하다보니 다른친구들은 교육급여는 물론 주휴수당까지 받는친구들도 있더군요 일정빡센건 그렇다치고 최저도안주고 교육급여도안주고 주휴수당도 안준다니^^ 대충 계산해보니 받을거 다받는거랑 원래받기로 했던거 비교해보니 30만원가량 차이나던데 신고할까요 말까요. 사전에 협의가 된 문제도 신고할 수 있다던데ㅠ 이제와서 이러는 제가너무 나쁜건가요 그리고 오늘 그만둔다고 말할건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까요ㅠㅠ 심한말은 자제부탁드려요..
미성년자 알바 신고할까요 말까요
요즘 알바구하기 어려워서 구하다구하다 어렵게구했습니다 저는 이제 18살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ㅠㅠ 알바하다가 도저히 스케줄도 감당이 안되고 너무빡세서 그만두려고합니다 공부랑 알바랑 병행하려니 피곤해죽을것같아서. 또 더럽고 치사해서 그만둡니다ㅠ
알바 시간당 6500 받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평일5일동안 다 일하고. 처음부터 6500준다고 했었고 교육급여 안준다고했는데 일하다보니 다른친구들은 교육급여는 물론 주휴수당까지 받는친구들도 있더군요 일정빡센건 그렇다치고 최저도안주고 교육급여도안주고 주휴수당도 안준다니^^ 대충 계산해보니 받을거 다받는거랑 원래받기로 했던거 비교해보니 30만원가량 차이나던데 신고할까요 말까요. 사전에 협의가 된 문제도 신고할 수 있다던데ㅠ 이제와서 이러는 제가너무 나쁜건가요 그리고 오늘 그만둔다고 말할건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까요ㅠㅠ 심한말은 자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