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고3임 어느다름없는 학생입니다.
갑자기 인생이 허무해져서 글적글적 글적어봐요.
저는 마음 터놓고 말할 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남사친 1명은 있어요 여기에서 감사히 여겨얄지....
초등학생부터 부모님께서 나가서 노눈걸 엄청 안좋아하셨어요. 그때문에 학교 친굴 사겨도 밖에서 사적으로 못노니 사적으로 노는 애들끼리 많이 친해졌고
저는 부모님 말씀에 따르다 보니 어느새 집순이가 되었어요.
근데 문제는 중1 중2 중3 부터 매년 친구들과 싸웠어요.
따로 사적으로 못놀고
집순이가 되니 친구들이 불러도 안나가니
저를 이간질 하는 친구들이 존재하더라고요
물론 학교를 다닐땐 두로두로 엄청 친했어요.
근데 문제는 다음년 그다음년 가면 갈수록
예전부터 친했던 친구가 없어지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그러다보니 그게 제 마음속에 굳힌거 같아요.
물론 제 잘못도 있겠죠.
친구들이 전화하면 귀찮아서 안받고 톡해도 잘안보고
근데 이거는 고둥학교 올라오면서 바꿨어요.
문제는 고1때 희귀병을 앓아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그러니 친구가 생기지 않더라고요 물론 고1땨 학교 같이 다니고 사적으로도 많이 만났던 친구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이제 그 친구랑 더 이상 가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유가 제가 만나자고 하면 자기 비쁘다고 시간 안된다고 계속 그러면서 다른 약속 엄청 집고 아침 11시에 톡하면 오후 11시에 톡오고 그래서 제가"일찍도 본다..."
이러고 보냈더니 "응 너도"ㅋㅋㅋㅋ이라고 답이 오더라고욬ㅋㅋㅋ
이 친구는 미안하다는 말도 잘 안하는 친구에요
이 친구를 만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저가 자퇴를 하니 "너는 전문대나 가라" "너 공부 못히잖아" 이 이야기를 다른 친구들 앞에 있는데 하더라고욬ㅋㅋㅋㅋ
이 친구에게 제 속마음을 타놓지 못한 이유가 있는데 다른 친구가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자퇴를하얐고 저랑 같은 학원읓 다녀요..저랑 중 학교때 같은 반이였고
근데 이 친구가 자기 꿈을 위한 학원을 다니면서
제 자존심을 깎는 친구랑 같은 학원을 다니는 거에요.
그러다가 그 자존심 깎는친구가 저랑 만나서 그 친구 욕을 막하더라고 "자기는 할거 없어서 그런거 하는 애들 짜증난다" "그 꿈을 위해 하는 사람은 뭐가 되냐" 이라면서
그래서 저는 직접아는 사이니 "아니야 구런거 난 걔한테 직접 들은거야"이러고 마을 하니 "난 걔랑 친한 얘한테 들은거야" 이러더라고요 그랴서 사이가 서먹해졌습니다.... 이 친구랑 모든 얘기를 적을 순 앖지만 그 친구랑 모든 이야기를 들은 친구 2명 (사적으로 만나지도 릲고 학원울 통햐 안사이)은 친구 뜮으라고 합니다.
저는 친구가 없어서 어떻게 햐야하는걸까요?
친구를 끊어야하는걸까요
친구 고민은 동생이 개 썅 양아치여서 술 담배 오토바이 차운전 다 한 아이입니다.
친구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매일가서 놀고 친구가 많고 그런가보니 자괴감 들더라고요...
친구를 계속 해야할까요?
지금은 고3임 어느다름없는 학생입니다.
갑자기 인생이 허무해져서 글적글적 글적어봐요.
저는 마음 터놓고 말할 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남사친 1명은 있어요 여기에서 감사히 여겨얄지....
초등학생부터 부모님께서 나가서 노눈걸 엄청 안좋아하셨어요. 그때문에 학교 친굴 사겨도 밖에서 사적으로 못노니 사적으로 노는 애들끼리 많이 친해졌고
저는 부모님 말씀에 따르다 보니 어느새 집순이가 되었어요.
근데 문제는 중1 중2 중3 부터 매년 친구들과 싸웠어요.
따로 사적으로 못놀고
집순이가 되니 친구들이 불러도 안나가니
저를 이간질 하는 친구들이 존재하더라고요
물론 학교를 다닐땐 두로두로 엄청 친했어요.
근데 문제는 다음년 그다음년 가면 갈수록
예전부터 친했던 친구가 없어지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그러다보니 그게 제 마음속에 굳힌거 같아요.
물론 제 잘못도 있겠죠.
친구들이 전화하면 귀찮아서 안받고 톡해도 잘안보고
근데 이거는 고둥학교 올라오면서 바꿨어요.
문제는 고1때 희귀병을 앓아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그러니 친구가 생기지 않더라고요 물론 고1땨 학교 같이 다니고 사적으로도 많이 만났던 친구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이제 그 친구랑 더 이상 가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유가 제가 만나자고 하면 자기 비쁘다고 시간 안된다고 계속 그러면서 다른 약속 엄청 집고 아침 11시에 톡하면 오후 11시에 톡오고 그래서 제가"일찍도 본다..."
이러고 보냈더니 "응 너도"ㅋㅋㅋㅋ이라고 답이 오더라고욬ㅋㅋㅋ
이 친구는 미안하다는 말도 잘 안하는 친구에요
이 친구를 만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저가 자퇴를 하니 "너는 전문대나 가라" "너 공부 못히잖아" 이 이야기를 다른 친구들 앞에 있는데 하더라고욬ㅋㅋㅋㅋ
이 친구에게 제 속마음을 타놓지 못한 이유가 있는데 다른 친구가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자퇴를하얐고 저랑 같은 학원읓 다녀요..저랑 중 학교때 같은 반이였고
근데 이 친구가 자기 꿈을 위한 학원을 다니면서
제 자존심을 깎는 친구랑 같은 학원을 다니는 거에요.
그러다가 그 자존심 깎는친구가 저랑 만나서 그 친구 욕을 막하더라고 "자기는 할거 없어서 그런거 하는 애들 짜증난다" "그 꿈을 위해 하는 사람은 뭐가 되냐" 이라면서
그래서 저는 직접아는 사이니 "아니야 구런거 난 걔한테 직접 들은거야"이러고 마을 하니 "난 걔랑 친한 얘한테 들은거야" 이러더라고요 그랴서 사이가 서먹해졌습니다.... 이 친구랑 모든 얘기를 적을 순 앖지만 그 친구랑 모든 이야기를 들은 친구 2명 (사적으로 만나지도 릲고 학원울 통햐 안사이)은 친구 뜮으라고 합니다.
저는 친구가 없어서 어떻게 햐야하는걸까요?
친구를 끊어야하는걸까요
친구 고민은 동생이 개 썅 양아치여서 술 담배 오토바이 차운전 다 한 아이입니다.
친구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매일가서 놀고 친구가 많고 그런가보니 자괴감 들더라고요...
진짜 위로나 조언이 필요해요...
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