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누군가랑 같이 있을 때 말을 너무 안해서 고민이에요제가 생각했을 때 원인은 제가 평상시에 무념무상? 생각을 별로 안하는 것도 있고어렸을 때부터 수다스러운 성격이 아니었어서 그런 것 같긴한데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로 다가와요..ㅠ 친구들이랑 만날 때 내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하면서 듣기도 해야하는데제가 말을 별로안하니까 계속 듣고있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지쳐요ㅠㅠ이야기를 듣는 중에 '아.. 나도 말을 해야하는데 혹은 하고싶은데..' 라고 생각을 해도할 말이 없고 생각이 안나요ㅠ 만약 무슨 이벤트?처럼 흥미로운 사건이 있다면 그거는 막 잘 이야기하는데 그런게 없으면 말을 별로 안해요.. 최근에 특히 더 고민이 되는 것은 남자친구랑 있을 때 인데요이번에 처음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진짜 좋아하는 것도 맞고 잘 사귀고 싶은데카페갔을 때나 밥 먹을 때 제가 너무 말이 없으니까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요ㅠ남자친구(오빠)가 그래서 더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하고 저는 맞장구치고 리액션? 받아주는 말을 많이하는데제가 먼저 무슨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아요 보통그나마 노력해서 친구랑 어디서 놀았고 재밌었고 뭐 이런 이야기는 하는데갈수록 걱정이에요ㅜ보면 남자친구랑 있을 때 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주고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커플인데 이렇게 대화가 물 흐르듯이 계속 못 흐르는 건 안맞다는 거 아닌가?이런 생각도 들고요ㅠ (물론 제가 원래 말을 별로 많이 안하지만 남자친구랑 있을 때 더 심한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잘 주고받는? 말을 많이 하는 방법 없을까요?조언 부탁드려요..ㅠ 41
말을 자연스럽게? 잘? 많이?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24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누군가랑 같이 있을 때 말을 너무 안해서 고민이에요
제가 생각했을 때 원인은 제가 평상시에 무념무상? 생각을 별로 안하는 것도 있고
어렸을 때부터 수다스러운 성격이 아니었어서 그런 것 같긴한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로 다가와요..ㅠ
친구들이랑 만날 때 내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하면서 듣기도 해야하는데
제가 말을 별로안하니까 계속 듣고있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지쳐요ㅠㅠ
이야기를 듣는 중에 '아.. 나도 말을 해야하는데 혹은 하고싶은데..' 라고 생각을 해도
할 말이 없고 생각이 안나요ㅠ
만약 무슨 이벤트?처럼 흥미로운 사건이 있다면 그거는 막 잘 이야기하는데
그런게 없으면 말을 별로 안해요..
최근에 특히 더 고민이 되는 것은 남자친구랑 있을 때 인데요
이번에 처음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진짜 좋아하는 것도 맞고 잘 사귀고 싶은데
카페갔을 때나 밥 먹을 때 제가 너무 말이 없으니까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요ㅠ
남자친구(오빠)가 그래서 더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하고
저는 맞장구치고 리액션? 받아주는 말을 많이하는데
제가 먼저 무슨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아요 보통
그나마 노력해서 친구랑 어디서 놀았고 재밌었고 뭐 이런 이야기는 하는데
갈수록 걱정이에요ㅜ
보면 남자친구랑 있을 때 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주고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커플인데 이렇게 대화가 물 흐르듯이 계속 못 흐르는 건 안맞다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ㅠ (물론 제가 원래 말을 별로 많이 안하지만 남자친구랑 있을 때 더 심한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잘 주고받는? 말을 많이 하는 방법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