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바라는거

앙고민띠2018.02.05
조회1,702
누구한테 말할수가없어 .. 여기에 글을 싸지릅니다..
자기야.... 요즘들어 내가 실망도 많이시키고 짜증도 많이나게하는데정말 미안해.. 나도 그러고 싶지않은데  자기한테 서운한것들이 한번에 밀려오는거같아 ...너가 항상 말햇듯이 너를 1순위로 생각해달라... 나도 똑같이 바랬고너가 기다리는거 싫어한다.. 나도 싫어해 자기 화나면 나한테 막말하고 밑바닥에 있던 자존감마저 없애버리는거.. 너무싫어나 요즘 마음 속으로 정말 힘들다... 누구한테 말하고 위로받고싶은데 자기한테 말하면 속좁은 남자로 보일거같고 친구들한테말하면 그런걸 왜말하냐고 혼날거같고...자기야... 나도 너랑 같은 사람이야 다만 성별만 다른거고 나도 화낼수 있고  마음껏 울수도있고 너가 느끼는 감정 다 느낄수있어 ... 점점 나는 너를 놓아주려는 연습을 하고있어 근데 못하겟어.. 아직 너를 많이 좋아하나봐... 내 속은 벌써 돌이킬수없이 망가졋는데...너한테 바라는거  옷?시계?명품지갑..? 그딴거아냐 그냥 집갈떄 한번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거 난 그거면 충분한데.... 이런거 한번이면 난 행복할텐데 ..난 지금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