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여대생 질식사!! 그 배후는? 안녕하세요~최근 제보자들에서 '여대생이 질식사'한 사건에 대해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과연 어떤 사연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평화로운 한 가정에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바로 화순펜션에서 있었던 여대생 질식사 사건인데요.이에 인터넷 기사에선 가족모임 중에 종교 문제로 다투던 중 벌어진 우발적인 사건이라고 보도하였는데요~과연 이 가족들은 어떻게 이러한 비극을 맞게 되었는지...함께 알아볼까 합니다. 부모님을 만나러 간다고 했던 20대 여성은 이후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끝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하지만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이 전까지 평화로웠던 가정이었지만 피해자는 2년전에도 가족들에 의해 강제 납치를 당해야만 했습니다.그 이유는 바로 종교문제 때문이었는데요!! 더욱이 감금 상태에서 개종을 강요받았기에 피해자는 당시 두려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럼 가족들은 피해자에게 가족여행이라 속이면서 화순펜션을 3개월 예약을 했습니다 왜!! 무려 3개월동안 무슨 여행을 하려고 했을까요?바로 자녀를 강제개종하기 위한 것인데요!!또한 이 사건을 지시했던 배후에는 강제개종목사가 있었습니다.이들은 헌법의 명시된 종교의 자유(헌법 제 20조 1항)를 위반하며 불법을 자행하며, 자신들의 배 불리기 위한 것(사업수단)으로 악용한다는 사실입니다!! 거기에 더!!개종목사들은 자신들의 잘못은 회피하고 있으며,언론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종교에 빠진 피해자가 문제다 라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더 안타까운 사실은 피해자는 깨져버린 가족간의 신뢰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던 점인데요.더욱이 자신을 강제로 개종하려 했던 개종목사를 처벌할 것을 호소하고자청와대 국민신문고에 탄원서까지 작성하여 청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호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요.이렇게 가정과 사회를 파괴시키는 강제개종활동은 사회에서 매장되어야 합니다.강제개종교육 금지법과 돈벌이 사업으로 악용하는 강제개종목사들을 처벌하는 처벌법이 제정되어,피해자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부디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자행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여대생 질식사!! 그 배후는? 1
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여대생 질식사!! 그 배후는?
안녕하세요~
최근 제보자들에서 '여대생이 질식사'한 사건에 대해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평화로운 한 가정에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화순펜션에서 있었던 여대생 질식사 사건인데요.
이에 인터넷 기사에선 가족모임 중에 종교 문제로 다투던 중 벌어진
우발적인 사건이라고 보도하였는데요~
과연 이 가족들은 어떻게 이러한 비극을 맞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볼까 합니다.
부모님을 만나러 간다고 했던 20대 여성은 이후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끝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하지만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이 전까지 평화로웠던 가정이었지만 피해자는 2년전에도
가족들에 의해 강제 납치를 당해야만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종교문제 때문이었는데요!!
더욱이 감금 상태에서 개종을 강요받았기에 피해자는
당시 두려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가족들은 피해자에게 가족여행이라 속이면서
화순펜션을 3개월 예약을 했습니다
왜!! 무려 3개월동안 무슨 여행을 하려고 했을까요?
바로 자녀를 강제개종하기 위한 것인데요!!
또한 이 사건을 지시했던 배후에는 강제개종목사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헌법의 명시된 종교의 자유(헌법 제 20조 1항)를 위반하며
불법을 자행하며,
자신들의 배 불리기 위한 것(사업수단)으로 악용한다는 사실입니다!!
거기에 더!!
개종목사들은 자신들의 잘못은 회피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종교에 빠진 피해자가 문제다 라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더 안타까운 사실은 피해자는 깨져버린 가족간의 신뢰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던 점인데요.
더욱이 자신을 강제로 개종하려 했던 개종목사를 처벌할 것을 호소하고자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탄원서까지 작성하여 청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호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가정과 사회를 파괴시키는
강제개종활동은 사회에서 매장되어야 합니다.
강제개종교육 금지법과
돈벌이 사업으로 악용하는 강제개종목사들을 처벌하는
처벌법이 제정되어,
피해자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부디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자행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여대생 질식사!! 그 배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