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채널 어그로먄ㅠㅠ
우리동생이 내가 눈썹정리하는거 보더니 신기했는지 나 다 끝내고나서 눈썹칼 쓱 가져가는거야
근데 이상하게 잡아서 뚜껑이 안열렸는지 힘줘서 빡열었는데 동생 손가락..(말잇못) 피 팍 튀기고 암튼 꼬맴ㅇㅇ..
이게 작아도 은근 칼날이 오지더라 게다가 내꺼 칼날무뎌서 새로살생각이옇는데 무딘것도 그정도야 동생 잘못해서 더 세게 했으면.. 암튼조심하라고!!
그뒤로 나도 조심조심 뚜껑연다ㅠ
너네 눈썹칼 조심해 진짜로
ㅇㅇ2018.02.05
조회39,488
댓글 48
ㅇ오래 전
Best손가락 사진인줄 알고 조카 조심조심 내렸는데 삐약아 안녕..?
ㅇㅇ오래 전
내가 그래서 눈썹칼로 자해함
ㅇㅇ오래 전
얘들아 눈썹칼이 휴대하기에 편하구 또 생각보다 쉽게 잘베이잖아 밤늦게 어디돌아다니거나 공부하다가 늦은시간에 집들어오는 애들 호신용품같은거 없으면 눈썹칼이라두 챙겨 뭔일나면 눈썹칼 몰래열어서 눈 존 나 쎄게긁고 도망쳐 요즘 세상이 너무흉흉해서 걱정되어서 본문하고 좀 어긋났지만 댓글달아봐..
ㅇ오래 전
다이소 3개 이천원짜리 잘 밀림 핑크노랑초록 다이소가면 맨날 집어옴
Zㅋ오래 전
나도...나도 힘줘서 열다가 두번째 손가락 쫙 나갔는데 피 철철나고...그때 꼬매진 않았는데 몇년전 일인데도 지금도 그 부분 살짝 누르면 얼얼함,,ㅎ 슈밤
ㅇㅇ오래 전
아맞아 ㅠㅠㅠ 나도 저번에 뚜껑 열다가 엄지손가락 확 베여서 피 철철나고 그럼 ㅠㅠ,,, 지금도 엄청 조심조심 여는데 으 그때 생각하면 자꾸 베인 느낌 떠 올라,,,
ㅇㅇ오래 전
나도 뚜껑 확빼다가 베임 ㅎㅎ 놀라서 엄마한테 엄마 나 피나.. 이랬더니 ㅈㄴ소름끼치게놀라더라
ㅇㅇ오래 전
난 인중털 빡빡 밀다가 베임 ㅜㅠㅜ 개 당황했어 눈썹칼은 안 베일줄 알았는데 조심해 다들
ㅇㅇ오래 전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존2나 어렸을때 눈섭칼은 안 다치는줄 알고 허벅지 털 겁나 막 밀다가 피 났는데 그때 너무 당황타서 눈섭칼도 칼성분이 있네;; 이럼 ㅋㅋㄱㅋㄱ ㅈㄴ 그 와중에 칼성분 뭔데...
ㅇㅇ오래 전
난 머리가잘림 다행히 티는 안나지만..
ㅇㅇ오래 전
나 눈썹칼 열다가 손가락 하나 절단되고 옆에있던 친구년 모가지도 날라갔어ㅠㅠ 다행히 아무도 안볼때 묻긴 했지만 다들 조심해;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