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푸릇푸릇한 중3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저한테 친한 여자애가있는데 그 여자애를 A라 부를게요 작년중2때 A랑 같은반이였어요 근데 가끔A가 제몸을 만지작ㄱ(?)거려요 제친구들이 저보고 손목발목 얇다그러면 A가 제 팔목 만지작거리다가 저보고 씨익 웃으면서 발목 만지려해서 제가말렸고ㅇ 가끔 A가 제손가락 하나하나씩 지분지분 세세히 만져요 하지말라고 손을살 짝 밀치면 더 세세히 지분거리고 그래요. 또 어쩔땐 제가 등이 엄청 약한 편이에요 등 에 손가락 툭건들면 간지럼타서 움찔거리거 든요 그래서 병원에서 그 의사선생님이 뭐 동그란 쇠 갖다대면서 숨쉬어보라고하는 그 런거있잖아요..보청기인가? 그걸 등에 갖다대면 간지럼타서 ...네 간지럼 타서 아주 그냥 춤을추는 그정도에요 많이약 한편인데 A가 그걸 잘알고있어요 그래서 제가 가끔A한 테 삐지거나 그럴때마다 갑자기 등 계속 만 지작거리고 너무 간지럼타서 뭐하냐고반응 하면 일부러그러는거라면서 그냥 등쪽으로 껴안고.. 또 어떤날은 제가 A한테 실망하고 서운한일 이 생겨서 잠깐동안 선그으려고 딱딱하게 군 적이있어요 눈마주쳐도 일부러 피하고 근데A는 되게 해맑게 웃고다니는애라서 웃 으면서 말시키는데 마음이약해져서 무시는 못하겠더라고요.. 뭐 말시킬때마다 대답만해주고 눈을 계속피 하니까 체육시간이끝나고 강당에서 애들 다 우르르 나갈때 강당 벽쪽?에 가까이있었는데 A가 저 한테 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눈도안마주치고 안움직이고 있 었는데 A는 끝까지 저한테 오더라고요 눈앞 에 와서도 멈추질않고 계속 오길래 부딪힐까보ㅓ 제가 뒤로 갔어요 뒤로계속가 다가 벽에 닿았는데 좀 이런상황이 싫고 미워서 피할려했어요 근 데 A가 딱 제 두볼잡더니 눈마주치게 하려는 지 자기 얼굴쪽으로 고정을 시키더라고요 그래도 전 끝까지 눈을 피했어요 그랬더니 A 가 저한테 계속 ㅇㅇ야. ㅇㅇ야?이러는데 무 시를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눈 한번 마주봤는데 A가 해맑게 미소짓더니 제 귀랑 볼을 다시한번 살짝잡고 "귀여워"이래서 기분이 좀 ...껄끄럽다해야하나 그땐 선그으 려는마음때문에 귀엽단말이 와닿지가않고 그냥 가볍게 한말같이 들려서 기분이 좋진않았던거같아요 그후로 이상황을 풀어야겠다싶어서 제가 말 을 꺼내면서 풀고 잘지내다가 또어쩔때 제가 삐지거나 틱틱대면 또 등쪽으로 꽉 껴안아요 이건 정말 아무의미없이 그런거죠?그냥 친 하니까 한 행동이겠죠..?? 아 저도 여자에요 그리거 다른애들한테도 그러겤ㅅ지 했는데 그런행동을 다른친구한테 한걸 본적이없네요
친구끼리 하는 스킨쉽에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푸릇푸릇한 중3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저한테 친한 여자애가있는데 그 여자애를 A라 부를게요
작년중2때 A랑 같은반이였어요
근데 가끔A가 제몸을 만지작ㄱ(?)거려요
제친구들이 저보고 손목발목 얇다그러면
A가 제 팔목 만지작거리다가 저보고 씨익
웃으면서 발목 만지려해서
제가말렸고ㅇ 가끔 A가 제손가락 하나하나씩
지분지분 세세히 만져요 하지말라고 손을살
짝 밀치면 더 세세히 지분거리고 그래요.
또 어쩔땐 제가 등이 엄청 약한 편이에요 등
에 손가락 툭건들면 간지럼타서 움찔거리거
든요 그래서 병원에서 그 의사선생님이 뭐
동그란 쇠 갖다대면서 숨쉬어보라고하는 그
런거있잖아요..보청기인가?
그걸 등에 갖다대면 간지럼타서 ...네 간지럼
타서 아주 그냥 춤을추는 그정도에요 많이약
한편인데
A가 그걸 잘알고있어요 그래서 제가 가끔A한
테 삐지거나 그럴때마다 갑자기 등 계속 만
지작거리고 너무 간지럼타서 뭐하냐고반응
하면 일부러그러는거라면서 그냥 등쪽으로 껴안고..
또 어떤날은 제가 A한테 실망하고 서운한일
이 생겨서 잠깐동안 선그으려고 딱딱하게
군 적이있어요 눈마주쳐도 일부러 피하고
근데A는 되게 해맑게 웃고다니는애라서 웃
으면서 말시키는데 마음이약해져서 무시는
못하겠더라고요..
뭐 말시킬때마다 대답만해주고 눈을 계속피
하니까
체육시간이끝나고 강당에서 애들 다 우르르
나갈때 강당 벽쪽?에 가까이있었는데 A가 저
한테 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눈도안마주치고 안움직이고 있
었는데 A는 끝까지 저한테 오더라고요 눈앞
에 와서도 멈추질않고 계속 오길래
부딪힐까보ㅓ 제가 뒤로 갔어요 뒤로계속가
다가 벽에 닿았는데
좀 이런상황이 싫고 미워서 피할려했어요 근
데 A가 딱 제 두볼잡더니 눈마주치게 하려는
지 자기 얼굴쪽으로 고정을 시키더라고요
그래도 전 끝까지 눈을 피했어요 그랬더니 A
가 저한테 계속 ㅇㅇ야. ㅇㅇ야?이러는데 무
시를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눈 한번 마주봤는데 A가 해맑게 미소짓더니
제 귀랑 볼을 다시한번 살짝잡고 "귀여워"이래서
기분이 좀 ...껄끄럽다해야하나 그땐 선그으
려는마음때문에 귀엽단말이 와닿지가않고
그냥 가볍게 한말같이 들려서 기분이 좋진않았던거같아요
그후로 이상황을 풀어야겠다싶어서 제가 말
을 꺼내면서 풀고 잘지내다가 또어쩔때 제가
삐지거나 틱틱대면 또 등쪽으로 꽉 껴안아요
이건 정말 아무의미없이 그런거죠?그냥 친
하니까 한 행동이겠죠..??
아 저도 여자에요
그리거 다른애들한테도 그러겤ㅅ지 했는데 그런행동을 다른친구한테 한걸
본적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