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하는데...
눈 감는게 두렵다...
어둠 속에서도 당신과의 추억들이 스쳐 지나가서..
눈 뜨고 있는거 조차도 두렵다...
당신의 모습들이 스쳐 지나가서...
잠시나마 눈 붙였다가도...
얼마 못가 깜짝 놀래서 깨어 버린다...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은 당신을...
이제 못 본다는 생각에...
그리 놀라 눈을 뜨려 하는데...
눈은 안떠진다...
하도 울어서...잠시 잠들면서 까지 울어서...
팅팅 부어 버린 눈에 눈물이 말라 붙었다...
당신을 보내줘야 하는데...
마음 편히 보내줘야 한다는 마음에...
나 혼자 이겨내고 헤쳐 나가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매일매일 다짐은 한다...
이겨내자..참자...
강해 져야 한다...
그녀가 바라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근데 그것도 잠시...
순간적으로 밀려오는 그리움과 보고픔엔...
나도 모르게 약해진다...
절망에 빠진다...
지금 상황에서는...
이별의 아픔,상처 보다도...
먼저 해결 해야 할 크나큰 문제들이 가득 쌓여 있는데...
그렇게 큰 문제 들은 생각 안나고...
해결 할 생각은 안하고...
왜~도대체 ...왜~
오로지 당신 생각만 나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혼자 살겠다고...살아 남겠다고...
모든 짐을 나혼자 떠안게 만들어 놓고...
차갑게 떠나 버린 당신을~
무책임 한 당신을~
그러면서도 나 혼자 외친다...
이 모든게 내탓이다~
내가 만든 것이다~
그러니 죗값을 받는 것이다...
벌 받는 것이다~라고...
당신을 내 자신 보다도 아끼고...
사랑한게 죄라면...
그 죗값과 벌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영원히만 ...
떠나지 말아 주세요..
내가 잘 헤쳐 나갈지..
잘 이겨 낼지 모르겠지만...
꼭 한번만 ...
단 한번만 이라도 찾아 주세요...
그때까지 서로 살아 있기만을 바래 봅니다..
당신을..
당신 한여자만을..
이 한목숨 다받쳐 영원히 사랑 합니다...
바보 같은 나
눈 감는게 두렵다...
어둠 속에서도 당신과의 추억들이 스쳐 지나가서..
눈 뜨고 있는거 조차도 두렵다...
당신의 모습들이 스쳐 지나가서...
잠시나마 눈 붙였다가도...
얼마 못가 깜짝 놀래서 깨어 버린다...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은 당신을...
이제 못 본다는 생각에...
그리 놀라 눈을 뜨려 하는데...
눈은 안떠진다...
하도 울어서...잠시 잠들면서 까지 울어서...
팅팅 부어 버린 눈에 눈물이 말라 붙었다...
당신을 보내줘야 하는데...
마음 편히 보내줘야 한다는 마음에...
나 혼자 이겨내고 헤쳐 나가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매일매일 다짐은 한다...
이겨내자..참자...
강해 져야 한다...
그녀가 바라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근데 그것도 잠시...
순간적으로 밀려오는 그리움과 보고픔엔...
나도 모르게 약해진다...
절망에 빠진다...
지금 상황에서는...
이별의 아픔,상처 보다도...
먼저 해결 해야 할 크나큰 문제들이 가득 쌓여 있는데...
그렇게 큰 문제 들은 생각 안나고...
해결 할 생각은 안하고...
왜~도대체 ...왜~
오로지 당신 생각만 나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혼자 살겠다고...살아 남겠다고...
모든 짐을 나혼자 떠안게 만들어 놓고...
차갑게 떠나 버린 당신을~
무책임 한 당신을~
그러면서도 나 혼자 외친다...
이 모든게 내탓이다~
내가 만든 것이다~
그러니 죗값을 받는 것이다...
벌 받는 것이다~라고...
당신을 내 자신 보다도 아끼고...
사랑한게 죄라면...
그 죗값과 벌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영원히만 ...
떠나지 말아 주세요..
내가 잘 헤쳐 나갈지..
잘 이겨 낼지 모르겠지만...
꼭 한번만 ...
단 한번만 이라도 찾아 주세요...
그때까지 서로 살아 있기만을 바래 봅니다..
당신을..
당신 한여자만을..
이 한목숨 다받쳐 영원히 사랑 합니다...
미안 합니다..
못난 나 라서...
미안 했습니다...
부족한 내가 당신의 남자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