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럼 나 버스타고다니지말라고?아씨 진짜 이러면서 식탁내리치고 지 방으로 들어가서 욕하고 주먹으로 벽치
고 엄마가 이게 지금 무슨행동이냐고 이러니까 엄마가
나 병신취급했잖아 아오씨ㅡㅡ이러고 진짜 집 떠나갈듯
이 소리지르고 아무리 기분나쁘다고 누가 부모한테 그렇
게 얘기하냐 했더니 또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X발 ㅈ
같아 이렇게 말하고 아빠가 와서 뭐라하니까 뭐 서로 얘
기하다가 마지막에 동생이 응~잘아네~ 뭐 이딴식으로 말하고 진짜 부모님이 애지중지 키워서 그런지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자랄 수 있나요. 이런것 뿐 만아니라 우린
밥 방금 먹었는데 지가 치킨먹고싶으면 무조건 시켜줘야
돼요 지 하나때문에 저희 아빠 돈 없어서 현금도 못가지
고 다니시는데 맨날 신용카드로 긁어줘요.
그리고 돈 없는거 뻔히 알면서 친구들한테 돈 다빌리고
엄마한테 나 누구누구한테 돈 빌렸어 값아야돼 이러면
엄마가 돈 없는데 왜자꾸 빌리냐 이러면 또 소리를 지릅
니다.. 진짜 가끔 부모님한테 애교부릴때도 있는데 그건
자기가 돈 필요하거나 뭐 갖고싶은거 있을때만 저러고요
지금 자기가 돈 벌겠다고 알바는 하는데 하..
엄마는 진짜 이런애가 뭐 그리 소중하다고 애지중지 키
워요 담배피지마 이러면 동생이 나 진짜 안펴 그리고 엄
마 나 이 옷사주면 안돼?그러면 진짜 담배 절대안필께 이러고 지 친구들이랑 펴요; 근데 엄마는 응 아들 엄만 아들
믿어
이렇게 말씀하세요..지 해달라는거 다 해주니까 부모가
만만한지;엄마가 밥 해놓으면 이거말고 저거 먹고싶은데
이러면 엄마가 다음에 먹어 엄마 힘들어 이러면 아 나 밥
안먹을래 이래요..결국 엄마는 또 동생새끼 먹고싶은거
해주러 가고 내가 열받아서 엄마는 무슨 해달라면다해줘
지가 해먹으라해 이러면 동생이 시비걸지마라 이러고 진
짜 동생 줘 패버리고 싶어요 진짜 동생 때리는상상하는
데 그게 진짜 때리는것같은 느낌?반동같은게 느껴질정
도로 너무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어디서 저런게 굴러
왔나 진짜 맨날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살고 진짜 이런 남
동생들 많나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원래 다 남동생 있는 가족이라면 다 겪는 일인지.. 지금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기억이 다 안나는데 제 동생 철들 수 있을까요.. 사춘기가 늦게온걸까요..군대가면 철들 수 있나요.솔직
히 제 동생이지만 너무 싫습니다 진짜 엄마아빠한테 대
남동생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는 21살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누나고요 저는 학교를 다니고있고
동생은 19살때 수능을 봤는데 지 기준에 못미쳤는지
부모님께 재수를 시켜달라 했습니다
재수학원에 보내달라고요
한달에 학원비만 백만원이 넘는데 거기서 생활하고 책값
인강비 용돈까지해서 천오백만원이 넘게들었습니다.
솔직히 거기 주변 다 논밭이고 놀 것도 없는데 용돈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돈도 저희부모님이 돈 있어서 보내준것도 아니
였어요 대출받아서 해줬고 저는 솔직히 열심히 할 줄 알
았습니다. 아니 자기생각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근데 이번에 또 수능늘 보더니 시험못봤다고 다
시 또 수능을 본대요.
진짜 답답해요 .근데 자기는 공부 하고싶을때 하고싶다
뭐 이러는데 누가보면 서울대 연고대 이런실력인줄알겠
어요 국립대나 제발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근데 부모님
이 진짜 또 결국 시켜줬어요 안된다고 해봤자 지 성질부
리고 그냥 무조건할거라고 엄마아빠가 원서쓰라면 쓸께
근데 붙어도 학교는 안가 이런식이에요 하..그리고 이번
에는 집에서 공부하겠대요 일단 알바를 좀 해서 돈 벌어
서 그걸로 인강끊고 공부하는데 쓰겠대요 그래서 3월까지 놀고 알바하고
4월부터 공부한대요. 저는 이해가 안가거든요 공부하려면 제대로 시작하던가 뭐 4월부터 공부 시.작 하면 바로 공부가 되나요 .엄마는 집에서 같이 있으면 공부 방해될
수도 있으니까 도서관이나 독서실다니라고 했는데 그러
면 공부안된다고 피시방가고싶어진다고 그러는데 이것
도 이해가 안돼요 집이면 뭐 달라지나 자기 의지에 따라
다른것을 ..;그래놓고 엄마 집에서 친구랑 통화하지말라그러고 조용히해달라고 그래요; 진짜 뇌에 뭐가박힌건지..
그리고 제가 제일 스트레스받는건 아직도 철이 안든것같
아요 진짜 정신병원 가봐야하나 이정도로 저희 부모님도
너무 힘들어하세요.. 지때문에 힘든것도 모르고 맨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밤늦게 피시방가고 담배피고..
지 성질 못이기면 부모님한테 소리질러요 식탁 주먹으로
내려치고 부모님한테 시비걸지말라고,조용히하라고,아씨ㅡㅡ진짜 ㅈㄴ 열받게하네 이런건 뭐 기본이고 오늘은
자고있는데 부모님이랑 싸우고있는 소리에 깼거든요.교통카드 8천원 미납이라고 돈내야된다고 이래가지고 엄
마가 돈없는데 자꾸 쓰면어떡하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또 그럼 나 버스타고다니지말라고?아씨 진짜 이러면서 식탁내리치고 지 방으로 들어가서 욕하고 주먹으로 벽치
고 엄마가 이게 지금 무슨행동이냐고 이러니까 엄마가
나 병신취급했잖아 아오씨ㅡㅡ이러고 진짜 집 떠나갈듯
이 소리지르고 아무리 기분나쁘다고 누가 부모한테 그렇
게 얘기하냐 했더니 또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X발 ㅈ
같아 이렇게 말하고 아빠가 와서 뭐라하니까 뭐 서로 얘
기하다가 마지막에 동생이 응~잘아네~ 뭐 이딴식으로 말하고 진짜 부모님이 애지중지 키워서 그런지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자랄 수 있나요. 이런것 뿐 만아니라 우린
밥 방금 먹었는데 지가 치킨먹고싶으면 무조건 시켜줘야
돼요 지 하나때문에 저희 아빠 돈 없어서 현금도 못가지
고 다니시는데 맨날 신용카드로 긁어줘요.
그리고 돈 없는거 뻔히 알면서 친구들한테 돈 다빌리고
엄마한테 나 누구누구한테 돈 빌렸어 값아야돼 이러면
엄마가 돈 없는데 왜자꾸 빌리냐 이러면 또 소리를 지릅
니다.. 진짜 가끔 부모님한테 애교부릴때도 있는데 그건
자기가 돈 필요하거나 뭐 갖고싶은거 있을때만 저러고요
지금 자기가 돈 벌겠다고 알바는 하는데 하..
엄마는 진짜 이런애가 뭐 그리 소중하다고 애지중지 키
워요 담배피지마 이러면 동생이 나 진짜 안펴 그리고 엄
마 나 이 옷사주면 안돼?그러면 진짜 담배 절대안필께 이러고 지 친구들이랑 펴요; 근데 엄마는 응 아들 엄만 아들
믿어
이렇게 말씀하세요..지 해달라는거 다 해주니까 부모가
만만한지;엄마가 밥 해놓으면 이거말고 저거 먹고싶은데
이러면 엄마가 다음에 먹어 엄마 힘들어 이러면 아 나 밥
안먹을래 이래요..결국 엄마는 또 동생새끼 먹고싶은거
해주러 가고 내가 열받아서 엄마는 무슨 해달라면다해줘
지가 해먹으라해 이러면 동생이 시비걸지마라 이러고 진
짜 동생 줘 패버리고 싶어요 진짜 동생 때리는상상하는
데 그게 진짜 때리는것같은 느낌?반동같은게 느껴질정
도로 너무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어디서 저런게 굴러
왔나 진짜 맨날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살고 진짜 이런 남
동생들 많나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원래 다 남동생 있는 가족이라면 다 겪는 일인지.. 지금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기억이 다 안나는데 제 동생 철들 수 있을까요.. 사춘기가 늦게온걸까요..군대가면 철들 수 있나요.솔직
히 제 동생이지만 너무 싫습니다 진짜 엄마아빠한테 대
드는거보면 눈물나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머리가 너무
아파요.진짜 조언부탁드립니다..제발 .. 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