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남편이 아파트 계약금 2900만원내고, 저는 예단 천했고,오백 돌려받았고, 예물,신행,스튜디오 다 반반했어요. 그리고 2년뒤 입주할 아파트 혼수하려고 지금 살고있는 오피스텔 1000만원 보증금했고 오피스텔 티비,매트리스,쇼파,다리미 뭐 등 했어요. 그럼 거의 비슷한거 아닌가요? 남편 2년뒤 입주 계약금 2900 나 예단 1000+ 오피스텔보증금 1000, 오피스텔 가구 (200정도) 2200정도이네요. 암튼 그런 결혼을 했고,지금 1년째사는중인데 시댁은 가까워서 자주봐서 시아버님이 생일선물로 현금 20주시고, 명절에 25만원 원피스 사주셨습니다. 시어머님은 고기나 반찬 주세요. 저는 부담스러워서 거절했으나ㅜㅜ 저희 집은 지방이고, 자주 못 찾아뵙고 전화마니하는 집은 아니예요. 친정가면, 솔직히 이틀있었는데 밥먹고 그랬어요. 갈때 사골을 사가져갔고, 올때는 부모님이 저희 집 농산물 주셨어요. 문제는 싸울때마다 너희 집은 해준게 뭐가 있냐고 하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저희집 지금 빚이 있어요. 하던 사업이 안 좋아져서ㅜㅜ 그건 자존심상 말을 못했어요. 부모님 지켜주고 싶었어요. 남편이 자기부모한테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자꾸 자신의 집이 더 잘산다는 뉘앙스를 마니 풍기니.. 우리아빤 니 생일에 돈도 주고 옷도사주고 다른집은 사위한테 롱패딩도 사주는데 너희집은 따뜻한 연락을 한번있어? 나도 돌아오는게 있어야 뭘 하고싶지. 하는데 이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시댁매번보는게 힘들어 불편하다, 힘들다, 우릴 위한 가정이 맞냐는둥 하긴했지만요. 신혼여행때 남편이 가방던지고 싸운거 알아서 저희 부모님 아직 날선반응이시긴해요. 물질적인게 중요하겠죠. 슬프네요. 자기는 너보다 돈 마니버니 수입 3배정도차이나요. 집안일 요리 니가 더하라고. 자긴 더 힘든일을 한다고ㅜ 사업해요. 신경쓸게 많다며ㅜ 그래도 퇴근 똑같습니다. 매번..아파트도 자기가 2년동안 번돈으로 갈거라며 자기명의.. 저는 벌어서 식비내는데 그건 돈도아닌가여ㅜㅜ 돈때매 하도 싸워서 시부모님앞에서 할말다하고 싸우기를 여러번했네요ㅜㅜ 자꾸 아들편만 드니시 너무화가나서 울고,소리지르고도 했네요. 눈에 뵈는게 몇번 없었어요ㅜ 자기 부모 무시했다며 싸울때마다 말하네요. 그리고,외식이나 놀러가면 각자돈이니 밥은 누가사니,커피는 니가사라 계속따지네요. 집안일도 내가,시댁도 더 마니보고 밥도마니먹는데, 돈 내주질못할망정 연애때와똑같네요. 거의 6대 4부담 부부맞는지 서로눈치보고 끝내고싶다~~~313
너희집은 해준게 뭐가 있냐는 신랑
결혼할때, 남편이 아파트 계약금 2900만원내고,
저는 예단 천했고,오백 돌려받았고,
예물,신행,스튜디오 다 반반했어요.
그리고 2년뒤 입주할 아파트 혼수하려고
지금 살고있는 오피스텔 1000만원 보증금했고
오피스텔 티비,매트리스,쇼파,다리미 뭐 등 했어요.
그럼 거의 비슷한거 아닌가요?
남편 2년뒤 입주 계약금 2900
나 예단 1000+ 오피스텔보증금 1000, 오피스텔 가구 (200정도) 2200정도이네요.
암튼 그런 결혼을 했고,지금 1년째사는중인데
시댁은 가까워서 자주봐서 시아버님이 생일선물로 현금 20주시고, 명절에 25만원 원피스 사주셨습니다.
시어머님은 고기나 반찬 주세요.
저는 부담스러워서 거절했으나ㅜㅜ
저희 집은 지방이고, 자주 못 찾아뵙고
전화마니하는 집은 아니예요.
친정가면, 솔직히 이틀있었는데
밥먹고 그랬어요.
갈때 사골을 사가져갔고,
올때는 부모님이 저희 집 농산물 주셨어요.
문제는 싸울때마다
너희 집은 해준게 뭐가 있냐고 하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저희집 지금 빚이 있어요.
하던 사업이 안 좋아져서ㅜㅜ
그건 자존심상 말을 못했어요.
부모님 지켜주고 싶었어요.
남편이 자기부모한테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자꾸 자신의 집이 더 잘산다는
뉘앙스를 마니 풍기니..
우리아빤 니 생일에 돈도 주고
옷도사주고
다른집은 사위한테 롱패딩도 사주는데
너희집은 따뜻한 연락을 한번있어?
나도 돌아오는게 있어야 뭘 하고싶지.
하는데
이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시댁매번보는게 힘들어
불편하다, 힘들다, 우릴 위한 가정이 맞냐는둥
하긴했지만요.
신혼여행때 남편이 가방던지고
싸운거 알아서 저희 부모님 아직 날선반응이시긴해요.
물질적인게 중요하겠죠.
슬프네요.
자기는 너보다 돈 마니버니
수입 3배정도차이나요.
집안일 요리 니가 더하라고.
자긴 더 힘든일을 한다고ㅜ
사업해요.
신경쓸게 많다며ㅜ
그래도 퇴근 똑같습니다.
매번..아파트도 자기가 2년동안
번돈으로 갈거라며 자기명의..
저는 벌어서 식비내는데
그건 돈도아닌가여ㅜㅜ
돈때매 하도 싸워서
시부모님앞에서 할말다하고
싸우기를 여러번했네요ㅜㅜ
자꾸 아들편만 드니시 너무화가나서
울고,소리지르고도 했네요.
눈에 뵈는게 몇번 없었어요ㅜ
자기 부모 무시했다며 싸울때마다 말하네요.
그리고,외식이나 놀러가면
각자돈이니 밥은 누가사니,커피는 니가사라
계속따지네요.
집안일도 내가,시댁도 더 마니보고
밥도마니먹는데, 돈 내주질못할망정
연애때와똑같네요.
거의 6대 4부담
부부맞는지 서로눈치보고
끝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