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괴롭힌 아이 남편이 폭행했는데 남편이 합의하지말라네요 도와주세요

2018.02.06
조회294,316

중학생 딸이 계속 시무룩했었어요 겨울방학 내내 알바하더니 전화받고 어디불려가고 표정안좋고

 

 

결국 본인도 계속 돈뺏기는게 억울했는지 부모인 저희한테 얘기를했고 저희딸은 중1때부터 계속

 

못살게굴었다네요

 

 

저희남편 그런꼴 못보는사람이고 당장 게들 불러내라고했어요

 

 

 

 

딸이 카톡하더니 약속잡았다고 해서 저는 집에있으라고하고 남편이 애를데리고 나갔다왔어요

 

 

 

 

근데 일이터졌죠 저희남편이 그 애를 폭행을했고 정말 무자비하게 때렸어요

 

 

이런애는 죽어봐야한다면서 그쪽 부모도 난리났고 현재 합의를 해야하는데

 

 

남편은 자기 선택후회없다고 그냥 살다나오겠다고 하는상황이에요

 

 

 

자긴 괜찮으니까 합의하지말라는데 어떻게 합의를 안하나요

 

 

 

남편이 사업하는사람이라 경제적인거는 남편 사업장에다 얘기를하면되긴한데

 

 

 

저도 그 애를 용서하고싶진않지만 오히려 저희가 사과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이일을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남편은 합의하지말라는데 합의하면 이혼이라고 그러고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291

ㅇㅇ오래 전

Best후련하네요 잘하셨습니다. 지금 힘드시겠지만 저라도 아주 죽여버릴 듯 하네요 일단 변호사 만나보시고 합의 안해준다면 가해자 애가 길에서 돈 빼앗았다면 노상강도입니다. 미성년이라 처벌이 많이는 안나오겠지만 합의 못해주겠다면 나는 살다올테니 대신 너희 딸도 학교에 알려 학폭위열고, 재물손괴재, 노상강도죄 공갈 협박,폭행등등 증인증거 신청한다하고 국민 신문고에 억울함도 호고하고 니딸도 신랑과 같은데 가는 수가 있다는거 보여주세요

ㅇㅇ오래 전

Best사업하시면 돈좀 써서 변호사 찾아가세요 여기에 물어보지말구요 최대한 피할수 있게끔 아우 저런 머리에 피도안마른 것들이 ㅜㅜ진짜 울화통치밈 그런애들은 줘 터져보고 지들이 당해봐야 알지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괴롭히고 때리고 왕따시키고 진짜 열받네

ㅇㅇ오래 전

정말 멋진 아버지네요

ㅇㅇ오래 전

그래도 아이가 부모한테 말해서 다행이네. 혼자 스트레스 받다가 오히려 피해자가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고 그러잖아요. 가해자 죽도록 맞아서 꼬시다.

ㅇㅇ오래 전

난 이런 아빠들 응원한다. 이런 사례가 많을 수록 애들 사이에도 퍼지는 소문이라는게 있기 땜에 건들지 않을 것임. 묻지마 폭행도 1년 징역 살까 말까임. 인과관계 있는 폭행은 집유 가능성 농후함. 당연히 합의 안 해야 하고 되려 학폭 열고 가해자 애 고소한다 난리를 쳐야 합니다. 가해자 부모들은 안 봐도 엿 같은 인성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아서 세게 나가야 함. 나긋나긋 우아함은 접어두시고 난리를 치세요. 딸은 두고두고 아버지한테 고마울 것임.

ㅁㅁ오래 전

비싼 변호사 사고, 앞뒤설명 잘 하면 판사가 집유해줄거같은데요

888오래 전

돈뺏기고 폭행당한거 다 증거 잇으니 고소한다고 하세여 상대방이 오히려 무서워서 합의하자고 할거 같은데

ㅂㅈㄷ오래 전

변호사 찾아서 돈 뺏은거 거부터 고소한다고 하세요~변호사 이럴때 쓰는겁니다.충분히 승산있고 쎄게 나오면 그쪽에서 꼬리 내릴거에요~거지같은색기진짜 죽여도 시원찮겟네요

꽃이피다오래 전

천종호판사를. 들라하라~

기쁜현실오래 전

속기다시원하네 아버님 화이팅

빙고오래 전

빵빵한 변호사 찾아가보세요~

안뇽오래 전

끝까지가세요 정식 재판가서 사휘적이슈 만들고 판례도 만드시길....미성년 학폭 처벌 강화하는 선례가 될지 누가 알겠어요 당당하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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