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잘살지마

이융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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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마음을 주다 되려 돌을 던진 너

설레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 내가 이런 면이 있었나싶을 정도로 온 마음을 준 나. 근데 그마음을 차버린건 너였지
너에 대한 마음 진심이니까 믿고 예쁜 사랑하자던 너..
그말만 믿고 주변 반대에도 불구하고 좋아했어
다른 사람들은 뭘 모른다고 이 사람 그런 사람 아니라고
부정하고 부정하며 좋아했어 근데 돌아온건 무작정 헤어지자는 너의 말이였어 말도 안되는 핑계로 친구로 지내자던 말에 나는 그래도 얼굴은 볼수있겠다는 그 마음으로 친구로지냈지 친구로지내면서 도저히 친구로 대하는 행동이 아니였어 내마음을 저울질하면서 떠봤지
나는 더이상 연락하지 말자고 그 후 연락이 끊겼지
아직 널 좋아했던 나는 계속 연락을 했음에도불구하고 넌 날 밀어냈어 그 후 여자친구가생겼더라고 나는 포기하는 심정으로 차단하고 번호를 지워버렸어 몇일 후 네가 연락이왔네? 보고싶다고 뭐하냐고..그말에 흔들려서 난또 바보처럼 설레더라 지금 생각하면 진짜 바보였지ㅋㅋㅋㅋㅋㅋㅋ..나는 다시 친구라도 되나보다 해서 연락했더니 연락하지 말라네ㅋㅋㅋㅋㅋㅋ
고맙다
덕분에 너같은 놈이 이세상에 정말 살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더라 그리고 우리 사이아는 사람들한테는 아무사이아니라고 내가 먼저 연락한거라고 말했더라
너를 알게된 게 너무나 최악이고 내 최대 실수고 좋아한 내가 바보였어 다신 연락하지말자 목소리듣는거 조차 역겨우니까 제발 다시는 연락할 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