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사람 있는지 모르겠어

ㅇㅇ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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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새 하던 일도 다 때려치고 싶고 대인관계도 잘라내고 싶고 집에서는 가족이랑 말도 하기 싫고,, 얼마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때 장례식장 가서는 환청도 들었어. 그리고 나서는 계속 그냥 나도 죽으면 엄마가 울까 싶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글 쓰고 있긴 한데 조언만 듣고 싶지 딱히 극복의지도 없는거 같아 ㅋㅋ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