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받고도 시누이오면 자기들끼리 먹어요 시누이가 모델지망생이라고 고생한다고 많이먹어야한다면서요 시누이가 진짜 이쁘긴해요 어머니도 그거에대해 자부심 엄청나시구요
딸맨날 모델할꺼라면서 시누이에 대한 지원은 아끼지도않아요 신랑이 장인어른 장모님 선물좀 해드리라니까 그집 뭐안챙겨줘도 잘산다고그러고 서운하게말하세요
이번에도 친정에서 막챙겨주실거같은데 마음같아서는 주지말라고하고싶은데 저희부모님은 또 그러는거 아니라고그래요
전에 한우드리니까 한우는 횡성한우가맛있는데 너희 부모님은 그것도 모르신다니? 그러고 에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