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대가 높은 오빠,언니들과 매장에서일하고있는데
오랫동안 나이드신분들과 일하다가
한달전 제 또래가들어오니까 반갑기도하고
귀찮기도 했는데 여기서 끝났으면 될것을......
한달전부터 뭐만하면 졸졸졸 따라다니고
개인적인 일에도 참견하고
(나는 혼자서 일하는게 편한데)
몰라서 일적으로 그러는거면 알려주곤하는데
일끝나고 사적으로도 이어지고
둘이밥먹는것도 솔직히 부담
정떨어지게된 계기가
밥을 1:1로 먹다보니 얘가 계속 먹는거 까지 따라하는거 보고 처음엔 밥먹는속도 맞춰주나 보다했는데
입에들어가는 반찬이며 밥이며 가짓수까지 일치
내가 못먹는것도 따라 못먹는다고 그러고
(따라쟁이야 뭐야)
내가사는것도 따라사고(옷,악세서리)
전날코디를보고 똑같이 다음날 입고오고
관심받고 싶은 관종인가 눈치가 없는걸까
이런얘기하면 뭐하지만 가까이오면 담배쩐내(커피&담배)때문에 가까이 있기도 싫은데
내가 스킨십도 싫어해서 그자리를 피해도
따라다니면서 자꾸붙어있을라고 그러고
내가 또 솔직하게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참고는 있는데
직설적으로 말을 해야 될까
따라하지마 따라쟁이야
나이대가 높은 오빠,언니들과 매장에서일하고있는데
오랫동안 나이드신분들과 일하다가
한달전 제 또래가들어오니까 반갑기도하고
귀찮기도 했는데 여기서 끝났으면 될것을......
한달전부터 뭐만하면 졸졸졸 따라다니고
개인적인 일에도 참견하고
(나는 혼자서 일하는게 편한데)
몰라서 일적으로 그러는거면 알려주곤하는데
일끝나고 사적으로도 이어지고
둘이밥먹는것도 솔직히 부담
정떨어지게된 계기가
밥을 1:1로 먹다보니 얘가 계속 먹는거 까지 따라하는거 보고 처음엔 밥먹는속도 맞춰주나 보다했는데
입에들어가는 반찬이며 밥이며 가짓수까지 일치
내가 못먹는것도 따라 못먹는다고 그러고
(따라쟁이야 뭐야)
내가사는것도 따라사고(옷,악세서리)
전날코디를보고 똑같이 다음날 입고오고
관심받고 싶은 관종인가 눈치가 없는걸까
이런얘기하면 뭐하지만 가까이오면 담배쩐내(커피&담배)때문에 가까이 있기도 싫은데
내가 스킨십도 싫어해서 그자리를 피해도
따라다니면서 자꾸붙어있을라고 그러고
내가 또 솔직하게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참고는 있는데
직설적으로 말을 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