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예인을 비난 한 적 없었다 양심적인 추반

ㅇㅇ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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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플러의 성향을 보인 적도 없었고 연예인들이 비난 받으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 좋은 댓글만 써주려고 한다 (추천) vs 아니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비난 받을만 하다. 죄가 없어도 연예인이란 직업을 가진 이상 악플은 피해 갈 수 없다. 나는 연예인들을 비난한 적 있다. (반대)



양심적으로 추반.



과연 죄를 짓지 않은, 그 직업을 가진 연예인들에게 정당한 비난이 존재 할까 싶음.... 죄없는 연예인들 수위 높은 비난 받는거 보면 악플러들 본인들이 한번 당해봐야 하지 않나 그 생각 엄청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