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전 막 결혼식 올린 30살 새댁입니다
제목으로 보시다시피 제 친한친구가 제 결혼식에 제가 냈던 축의금에 반만 냈더라구요.
그친구가 작년 6월에 결혼을해서 제가 20을 축의했구요..10년 넘은 친구입니다
봉투를 확인하니 정확히 10만원이네요
제가 애초에 10만원을 한것도아닌데..
본인이 결혼한지 몇년된것도아니고 몇달도안됬는데ㅠ
참고로 저는 친구결혼식에 혼자갔었고
친구는 자기신랑이랑 같이왔었어요
현재 제신랑이 그때 일을 하느라 같이 못갔었는데..
그건 그렇다치고
경조사비는 정확하게 주고받는거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있는건지..
혹시 잘못세고 넣은거아니냐고 조심스레 물어봐야하는건가요?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건 아닌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