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페북스타 싸이코패스 전남친을 고발합니다]

평범흔녀2018.02.07
조회5,470



<자칭 페북스타, 싸이코패스와 4년반 사귄 후기-1부>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자칭 페북스타 싸이코패스와의 4년이 넘는 긴 지옥같앗던 연애를 고발하려고합니다.


기나긴 시간동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제가 당했던, 일반인은 상상치도 못하는
여러종류의 폭력에 대해 쓴 글이라 다소 긴점 이해해주시고 




너무 영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이라  주작이라고 하실분이 계실것같은데, 그런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몇일에 걸쳐 쓴 글인만큼 믿고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말 전하고 싶습니다. 이 글이 널리 퍼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마음에 상처가 너무 많아서 악플은 사절하겠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서 나눠서 올립니다.




저는 미국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단순 그애가 미워서 싸이코패스라는 단어를 쓰는게 아니고
전과만 없을뿐 사람이 상상할수 없는 온갖 잔인하고 변태 같은 짓들을 저지른 위험한 인간입니다.


연애기간은 4년반이 조금넘지만, 그새끼가 바람핀 날짜를 제하면 2년은 될지 의문이네요.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남친도 저와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온 평범한 유학생이고 학교에서 만난사이 입니다. 처음만나고 10개월정도는 다른 커플들과 마찬가지로 너무 애틋하고 설레는 연애를 했습니다.
10개월동안은 정말 서로한테만 푹 빠진 연애를 햇던거 같아요. 여행도 가고 다른 커플들
부러울것없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조금 이상했던점을 굳이 꼽으라면, 본인의
집안자랑을 너무 많이 하는것. 아빠엄마가 한국의 탑3안에드는
학교를 졸업햇고, 아빠가 한국에 대학교수고 (뉴스에나온화면을
저에게 캡쳐해서 보여줌) 엄마는 한국의 메이져급 제약회사에 높은직책.

집안에 교수가 열명넘게 잇고 가족중에 의사가 강남세브란X에 몇 명이 잇고 그병원 부원장이
자기 삼촌이라는둥?...포항공대 부총장이 지네삼촌이라나, 할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 자기네집안은 괴물집안이고 자기는 금수저라고…? 좀 과하다싶을정도로 자랑을 많이 했습니다.




 10개월이 유통기한 이엇던걸까요. 10개월이 지난후. 평소에 했던 귀여운 질투가 점점 집착으로 변해갔습니다. 


<집착의 시작>

발단은, 제가 그애보다 미국에 먼저 와 잇엇기때문에 저에게 한국학생들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구요. 여자말고 남자애들만요.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몇살이고…등등…참고로 저희가 다니는 학교는 한국학생수가 굉장히 적어서, 모든 한국학생들끼리 직접적으로는 몰라도 이름이랑 얼굴은 다 알정도로 한인커뮤니티가 좁습니다. 이야기를 하던도중, 저를 좋아했던 한 남자애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그 남자애랑 썸을 탄것도 아니고 아무사이도 아니엇고 그냥 친구였는데, 그냥
제가 남자랑 엮엿다는거에 엄청나게 질투를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가벼운 질투여서 넘어갔지만 집착이 될줄은
몰랏습니다.


저에게, 학교갈때, 그 남자애랑, 다른 한국인남자애들이 니 다리를 보는게 싫으니까 짧은바지를 입지말라는 옷단속이 시작이었습니다. 여기 날씨 여름 최고기온 섭씨 50도 넘어갑니다. 제가 땀이 많은편이라, 아무리 질투가 심해도 이건 아닌거같다고 말햇더니

주먹으로 벽을 치면서 ‘그래도 싫어 씨X’ 이러더니 짧은바지와
치마를 제눈앞에서 다 버리더군요.  이게 이성을 잃을만큼 화날만한 일인가 싶엇지만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서
말릴새도 없엇고 옷은 그대로 다 버려졌습니다. 그뒤로는 긴바지만 입고다녔죠. 옷을 살려고해도 옷가게가서 짧은옷 제가 보고잇으면, 너 다른남자한테
니몸 보여주고 다니고싶어? 이러면서 저를 정신병자취급을 하고 노출증환자 취급을 하니까 제가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한들 걔 귀에는 들리지 않앗습니다.

옷을사면 또버렷으니까 저도 걍 포기를 한겁니다.  그 사건 이후로 저를 다른 한인학생들로부터 차단시켯고 연락조차 못하게 제 카톡도 초기화 했습니다. 저에게 정말 지밖에 안남도록 환경을 조성한거죠.



항상 햇던 말중에
하나가, ‘나 아니면 너만나줄 남자 없다’ 였습니다. 처음엔 ‘에이~장난이겟지~’ 이렇게 생각햇지만, 긴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자주 들으면 ‘아정말 얘아니면 못만나겟구나’ 이런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2부에 이어지는내용도 꼭 봐주세요




1부 http://pann.nate.com/talk/340738895?page=2


2부 모든게 지가 처음이어야한다는 병적인 집착
http://pann.nate.com/talk/340738998?page=2

3부 폭행후 엽기적인 행동 
http://pann.nate.com/talk/340739094?page=2

4부 싸이코패스적인 행동들과 성폭행
http://pann.nate.com/talk/340739131?page=2

5부 자칭페북스타, 과대망상, 허언증
http://pann.nate.com/talk/340739171?page=2

6부 싸이코패스의 군입대
http://pann.nate.com/talk/340739215?page=2

7부 김치녀 발언
http://pann.nate.com/talk/340739303?page=2

8부 헤어지고난 후
http://pann.nate.com/talk/340739442?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