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이 곳에 글을 처음써서 여기 채널에 쓰는게 맞지 않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ㅎㅎㅜ
저는 고등학교때 사고로 여성의 아랫부분이 많이 찢어졌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는 흔히 소음ㅅ이라고 하죠.. 그 부분이 늘어나있으니 훗날 불편할 것이므로 수술 하는 김에 소음ㅅ 축소술도 하자하여 어려운 수술이 아니라는 말에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그게 제 불찰이였죠ㅜㅜ
모양은 더 이상해지고 오른쪽 같은 경우는 아예 소음ㅅ이 다 잘린것 처럼 없어져버렸네요.. 실밥 흉터도 남아있고요..
지금까지는 우울하지만 그냥저냥 살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남성분이 생겼고 잘 되어가는 중인데 나중에 그 분과 관계를 할 때 그 분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혐오스럽게 느낄까 걱정이예요..
점점 여성으로의 자존감도 떨어지고 결혼은 할 수 있을지..하루하루 더 고통스러워요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이 곳에 글을 처음써서 여기 채널에 쓰는게 맞지 않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ㅎㅎㅜ
저는 고등학교때 사고로 여성의 아랫부분이 많이 찢어졌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는 흔히 소음ㅅ이라고 하죠.. 그 부분이 늘어나있으니 훗날 불편할 것이므로 수술 하는 김에 소음ㅅ 축소술도 하자하여 어려운 수술이 아니라는 말에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그게 제 불찰이였죠ㅜㅜ
모양은 더 이상해지고 오른쪽 같은 경우는 아예 소음ㅅ이 다 잘린것 처럼 없어져버렸네요.. 실밥 흉터도 남아있고요..
지금까지는 우울하지만 그냥저냥 살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남성분이 생겼고 잘 되어가는 중인데 나중에 그 분과 관계를 할 때 그 분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혐오스럽게 느낄까 걱정이예요..
점점 여성으로의 자존감도 떨어지고 결혼은 할 수 있을지..하루하루 더 고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