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한날로부터 일주일뒤에 보이스톡이 몇통이 계속 오길래 안받았습니다. 할말있으면 카톡으로 하라고. 그랬더니 있는오타 없는오타 다내면서 술취한척? 을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으라는둥 취해서 연락하는거라면서 카톡을하더라고요. 근데 그시간이 한국시간으로 오후한시 두시 었습니다;; 누가 그시간에 술이떡이되도록 먹고 연락을해요; 그것도 구라인거같고...
며칠뒤에 지 학교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저한테 알려달라면서 연락이오질않나;미국에 전화해서 직접알아보라고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지는 페북스타고 지네집은 엄청난 괴물집안이고 너희집쯤은
충분히 박살낼수 잇다고?....그런말들과, 제가 못생겨서 아무도만나줄 남자 없을거라고ㅋㅋㅋ세뇌당한탓에 자존감은 바닥을 친상태엿습니다. 이새끼가 저한테 계속
자기니까 저를 만나준대요
글고
맨날 못생겻다 못생겻다 말하니까 첨엔 ‘내가 그렇게 못생겻나….?’ 일케 생각하다가 나중엔 ‘난못생겨서 얘아니면 남자 못만날거야’ 라고 세뇌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저
쓸모없는인간이라고 2년간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그 세뇌와 사람들과 소통을 끊어버린탓에, 이새끼와 있엇던 일에 대해 가장친한 친구에게 털어놓는데 까지도 오랜시간이
걸렸고요.
헤어지고나서 사람들한테 인사하는것도 대화하는것도 어색햇습니다
정말 이새끼와 살던 동네에서 도저히 못살거같아서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왓습니다.
이새끼가 다른사람들로부터 저를 차단시키는 바람에 제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이새끼랑놀던
동생이 같은 아파트에 살더라고요.
둘이 엄청 친한줄알앗는데 그런것도 아니엇고 이새끼와 놀던 패밀리? 애들이 다 얘를 ㅄ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이새끼
저한테는 그렇게 쎈척하고 지가 무슨말하면 애들다 한마디도 못한다고 그래서 전 그말 다 믿엇는데;;….
어쩌다 그동생에게 이새끼와 있엇던일을 털어놓게 되엇고, 제말은 당연히 안믿어줄줄알고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믿어주고 걱정해주며 주변에서도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자존감
회복을 하는중입니다.
다들 하는말이 제3자가 보기에도 그형은
이상햇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이새끼가 사람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새끼 형이니까 형형 했던거고 말도안되는 허세들도 그냥 믿어준거래요.
이새끼와 헤어지고 인스타와 페북을 시작했는데 이새끼 인스타랑 페북보면 여자에 미친새끼처럼 일일이 댓글 달아주며 관종짓 춤추는 동영상에 별에별 동영상 다 올렸더라구여.
지 금수저라 군대안간다고 주변사람들한테 큰소리뻥뻥치고 다닌거때매 얘군대간것도 숨기느라 현재는 페북활동도 안합니다;
피아노치는
동영상은 지가아는동생이 제보해서 지도 모르는사이에 페북페이지에 올라갓다고 저한테 말햇는데
이새끼 인턴간다고 구라치고 여자만나러간사이, 이새끼 노트북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걸 알앗지만
의심이 하늘을 찌르는짓을 너무많이해서, 이새끼의 보낸메일함을 확인햇는데…. 지가 스스로 제보했더군요. 자존심상할까봐 모른척해줫는데 이새끼는
아직도 제가 모르고잇을거라고 생각할겁니다.
지금 저는 이새끼와 헤어지고 후폭풍으로 다가오는 신체폭행, 성폭행,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카운셀링센터에서 상담치료를 받고 있으며, 카운셀링센터에서도 이새끼 싸이코패스기질이 있기때문에 조취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새끼가 복학하면 저는 졸업하고 이학교에 없겟지만, 혹시모를경우를
대비해서 학교경찰에 접근금지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새끼와의 일을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서 느낀점은,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을 당해본사람이 아니면 공감을 전혀 못해준다는점.
이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중에서도 ‘왜 신고를 안햇을까, 왜
때렷을 때 왜 바로 헤어지지않앗을까 뭐가 좋아서 사귀엇을까’ 이런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고를 안한이유는 오랜기간에 걸친 세뇌와 동영상협박이 있엇고, 때렸을때 헤어지지 않은 이유는, 신체폭행은 갑자기 어느날 오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어폭력으로 시작해서 베게나 인형 같은 푹신한 물건 다음으로 딱딱한물건을 던지다가 밀치고 손으로 때리고 나중에는
도구를 사용해서 때리고 칼,가위, 라이터, 담배빵, 목조르기 등 여러 위협이 점차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서 나타나는것이기 때문에 ‘아 때렷으니까 헤어져야지’ 이런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너무 무서웟고 밤에잠도 깊이 못잡니다.
목졸리는꿈 꾸다 깨고
절때리다 지쳐서 잠든이새끼가 무서워서 잠도 못자다가 겨우겨우 잠들엇다가 눈을뜨면 아무렇ㅈㅣ도 않게 절 안고 자고잇는 이새끼 얼굴이 너무 선명하고 소름돋습니다.
이글을 보는 여성분들, 질투와 집착을 꼭 현명하게 구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어폭력이 있엇다면 그다음단계는 물리적폭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당해본사람으로써
집착, 언어폭력에서 신체폭력까지 가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신체폭행이 이루어지면 그때부터는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정말 저새끼에게 당하는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엇으면 좋겟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마 이새끼는 제가 지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지가하는 그 구라들을
다 믿고 벌벌떨엇기때문에지금도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잇을겁니다. 그새끼가 이글을 본다면 해주고싶은말도
좀 쓰겟습니다.
여자 그렇게 싸이코패스처럼 아무 죄책감없이 때리면서, 동물사랑하는척 인스타에 같이키우던 고양이사진좀 내려라. 사료값도
아까워했으면서 고양이 보고싶다고 글올린거좀 제발 지워. 일년넘게 강아지랑 고양이 키우면서 밥주고 똥치운적
손에꼽을정도고 고양이 돈주고 사다놓기만하고 구경만한 책임감 없는새끼야. 니가그랫지? 돈없는사람들이 꼭 돈돈 거린다고. 그때는 몰랏는데 지금 너한테서
벗어나고보니 니가 무슨말을 할때마다 돈이랑 외모 이야기는 빠지지않았어ㅋ묻지도 않앗는데 이신발은 얼마고 이옷은얼마고 어쩌고저쩌고; 남들한텐 자상한남친이라 학교데려다주는척하고 나한테는 마일수대로 계산해서 학교데려다주는수고비
내라하고? 나한테 금토일 인턴간다했으니 금욜에가서 일욜까지 집은 못오고, 밤새 여자꼬시다 꼬시다 못꼬셔서
금수저가 돈아낄려고 차에서 잔거 실화?
그리곸ㅋㅋㅋㅋ대마피는애들이 정신나간애들이라고 극혐하듯 말햇으면서 너도핀거 실화냐진짜ㅋ 판들여다보는 여자 다 정신나간 판녀라고 말했지? 너무 부들부들거려서 내손으로 가입하고 쓰게 되더라~ 인스타 비공개로 돌리니까 팔로워수 떨어져서 전체공개로 바꾼거 잘봣다. 여전한관종 영원한 관종으로 사시길. 4년 8개월동안 성공한 범죄 더이상 성공이아니다 ~
[자칭 페북스타 싸이코패스 전남친을 고발합니다]
7부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지고난후 저의 상태와 끝도없이나오는 거짓말>
헤어지자고 말한날로부터 일주일뒤에 보이스톡이 몇통이 계속 오길래 안받았습니다. 할말있으면 카톡으로 하라고. 그랬더니 있는오타 없는오타 다내면서 술취한척? 을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으라는둥 취해서 연락하는거라면서 카톡을하더라고요. 근데 그시간이 한국시간으로 오후한시 두시 었습니다;; 누가 그시간에 술이떡이되도록 먹고 연락을해요; 그것도 구라인거같고...
며칠뒤에 지 학교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저한테 알려달라면서 연락이오질않나;미국에 전화해서 직접알아보라고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지는 페북스타고 지네집은 엄청난 괴물집안이고 너희집쯤은
충분히 박살낼수 잇다고?....그런말들과, 제가 못생겨서 아무도만나줄 남자 없을거라고ㅋㅋㅋ세뇌당한탓에 자존감은 바닥을 친상태엿습니다. 이새끼가 저한테 계속
자기니까 저를 만나준대요
글고
맨날 못생겻다 못생겻다 말하니까 첨엔 ‘내가 그렇게 못생겻나….?’ 일케 생각하다가 나중엔 ‘난못생겨서 얘아니면 남자 못만날거야’ 라고 세뇌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저
쓸모없는인간이라고 2년간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그 세뇌와 사람들과 소통을 끊어버린탓에, 이새끼와 있엇던 일에 대해 가장친한 친구에게 털어놓는데 까지도 오랜시간이
걸렸고요.
헤어지고나서 사람들한테 인사하는것도 대화하는것도 어색햇습니다
정말 이새끼와 살던 동네에서 도저히 못살거같아서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왓습니다.
이새끼가 다른사람들로부터 저를 차단시키는 바람에 제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이새끼랑놀던
동생이 같은 아파트에 살더라고요.
둘이 엄청 친한줄알앗는데 그런것도 아니엇고 이새끼와 놀던 패밀리? 애들이 다 얘를 ㅄ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이새끼
저한테는 그렇게 쎈척하고 지가 무슨말하면 애들다 한마디도 못한다고 그래서 전 그말 다 믿엇는데;;….
어쩌다 그동생에게 이새끼와 있엇던일을 털어놓게 되엇고, 제말은 당연히 안믿어줄줄알고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믿어주고 걱정해주며 주변에서도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자존감
회복을 하는중입니다.
다들 하는말이 제3자가 보기에도 그형은
이상햇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이새끼가 사람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새끼 형이니까 형형 했던거고 말도안되는 허세들도 그냥 믿어준거래요.
이새끼와 헤어지고 인스타와 페북을 시작했는데 이새끼 인스타랑 페북보면 여자에 미친새끼처럼 일일이 댓글 달아주며 관종짓 춤추는 동영상에 별에별 동영상 다 올렸더라구여.
지 금수저라 군대안간다고 주변사람들한테 큰소리뻥뻥치고 다닌거때매 얘군대간것도 숨기느라 현재는 페북활동도 안합니다;
피아노치는
동영상은 지가아는동생이 제보해서 지도 모르는사이에 페북페이지에 올라갓다고 저한테 말햇는데
이새끼 인턴간다고 구라치고 여자만나러간사이, 이새끼 노트북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걸 알앗지만
의심이 하늘을 찌르는짓을 너무많이해서, 이새끼의 보낸메일함을 확인햇는데…. 지가 스스로 제보했더군요. 자존심상할까봐 모른척해줫는데 이새끼는
아직도 제가 모르고잇을거라고 생각할겁니다.
지금 저는 이새끼와 헤어지고 후폭풍으로 다가오는 신체폭행, 성폭행,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카운셀링센터에서 상담치료를 받고 있으며, 카운셀링센터에서도 이새끼 싸이코패스기질이 있기때문에 조취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새끼가 복학하면 저는 졸업하고 이학교에 없겟지만, 혹시모를경우를
대비해서 학교경찰에 접근금지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새끼와의 일을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서 느낀점은,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을 당해본사람이 아니면 공감을 전혀 못해준다는점.
이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중에서도 ‘왜 신고를 안햇을까, 왜
때렷을 때 왜 바로 헤어지지않앗을까 뭐가 좋아서 사귀엇을까’ 이런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고를 안한이유는 오랜기간에 걸친 세뇌와 동영상협박이 있엇고, 때렸을때 헤어지지 않은 이유는, 신체폭행은 갑자기 어느날 오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어폭력으로 시작해서 베게나 인형 같은 푹신한 물건 다음으로 딱딱한물건을 던지다가 밀치고 손으로 때리고 나중에는
도구를 사용해서 때리고 칼,가위, 라이터, 담배빵, 목조르기 등 여러 위협이 점차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서 나타나는것이기 때문에 ‘아 때렷으니까 헤어져야지’ 이런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너무 무서웟고 밤에잠도 깊이 못잡니다.
목졸리는꿈 꾸다 깨고
절때리다 지쳐서 잠든이새끼가 무서워서 잠도 못자다가 겨우겨우 잠들엇다가 눈을뜨면 아무렇ㅈㅣ도 않게 절 안고 자고잇는 이새끼 얼굴이 너무 선명하고 소름돋습니다.
이글을 보는 여성분들, 질투와 집착을 꼭 현명하게 구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어폭력이 있엇다면 그다음단계는 물리적폭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당해본사람으로써
집착, 언어폭력에서 신체폭력까지 가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신체폭행이 이루어지면 그때부터는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정말 저새끼에게 당하는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엇으면 좋겟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마 이새끼는 제가 지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지가하는 그 구라들을
다 믿고 벌벌떨엇기때문에지금도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잇을겁니다. 그새끼가 이글을 본다면 해주고싶은말도
좀 쓰겟습니다.
여자 그렇게 싸이코패스처럼 아무 죄책감없이 때리면서, 동물사랑하는척 인스타에 같이키우던 고양이사진좀 내려라. 사료값도
아까워했으면서 고양이 보고싶다고 글올린거좀 제발 지워. 일년넘게 강아지랑 고양이 키우면서 밥주고 똥치운적
손에꼽을정도고 고양이 돈주고 사다놓기만하고 구경만한 책임감 없는새끼야. 니가그랫지? 돈없는사람들이 꼭 돈돈 거린다고. 그때는 몰랏는데 지금 너한테서
벗어나고보니 니가 무슨말을 할때마다 돈이랑 외모 이야기는 빠지지않았어ㅋ묻지도 않앗는데 이신발은 얼마고 이옷은얼마고 어쩌고저쩌고; 남들한텐 자상한남친이라 학교데려다주는척하고 나한테는 마일수대로 계산해서 학교데려다주는수고비
내라하고? 나한테 금토일 인턴간다했으니 금욜에가서 일욜까지 집은 못오고, 밤새 여자꼬시다 꼬시다 못꼬셔서
금수저가 돈아낄려고 차에서 잔거 실화?
그리곸ㅋㅋㅋㅋ대마피는애들이 정신나간애들이라고 극혐하듯 말햇으면서 너도핀거 실화냐진짜ㅋ 판들여다보는 여자 다 정신나간 판녀라고 말했지? 너무 부들부들거려서 내손으로 가입하고 쓰게 되더라~ 인스타 비공개로 돌리니까 팔로워수 떨어져서 전체공개로 바꾼거 잘봣다. 여전한관종 영원한 관종으로 사시길. 4년 8개월동안 성공한 범죄 더이상 성공이아니다 ~
이렇게 길고길고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공유해주세요. 조언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