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치인가요?(20살) 후기

ㅇㅇ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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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댓글 읽었습니다!
아 자영업 하시는 어머니께 여쭤보니 350은 기준이라고 하시구요 많이 벌면 500가까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이런쪽을 잘 몰라서.. 어머니께 다시 여쭤보구 왔습니다 땅은 정확히 외가쪽에 있구요! 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줄을 몰랐어요.. 그 친구가 어제 다른 친구에게 제 욕을 하는 걸 제가 봐버려서 제가 따져 물었습니다 도대체 너는 어디가 마음에 안 드냐고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뒷담으로 욕한거는 미안하고 그냥 질투가 났다고 하네요 자기 부모님은 입학 선물로 노트북밖에 안 사줬다고 하셔서 제가 질투가 났답니다 애초에 전에 앨범 사고 그럴때부터 질투 났었는데 입학 선물 많이 받은 거 보고 화가 나고 질투가 났다고 해요 그래도 끝낼때는 유하게 끝냈습니다 앞으로 행동 똑바로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 친구랑 연락하고 다시 만날 생각은 전혀 없구요ㅎㅎ 아 그리고 부모님께서 주신 용돈 저도 적당히 쓰고 따로 모아요ㅎㅎ 모은 돈으로 부모님 생신, 결혼 기념일랄 작은 선물이라도 해드려요ㅎㅎ 또 혹시 급하실때 드릴려고 모읍니다 많은 분들 충고 조언을 잘 받았어요!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