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라.
나는 너가 무슨짓을했던 다시 돌아온다면.
다 잊고 다시 시작하려했는데.
나와 첫째를 두고 둘째데리고 나간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혹시나하고 아이와 같이 기다리는데..
나보다 아이가 더 힘들어하는구나..
엄마보러 언제가? 이말을 들을때면
잡아야할지..아이를 보내야할지..
근데 이젠 나만의 생각이였다.
너는 너무나도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네..
맞아..돌아올거면 진작에 돌아왔겠지?
이제는 아이보고싶다는 연락도 뜸해지는걸보니..
마지막 너의 가정을 깨뜨릴마음은 없다.
너또한 한가정의 아이의 엄마고.
이제는 엄마없는 아이의 아빠...
부디 나와 살던 기억은 잊고 잘살아.
둘째에게..
아기야 아빠는 너를 낳아준 아빠가 아니지만..
너가 엄마뱃속에 있을때나 뱃속에서 나올때나.
언제나 내 아기라고생각한단다.
이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돌쟁이 아가에게..
잘 살아 지금까지 널 사랑했다
잘 살아라.
나는 너가 무슨짓을했던 다시 돌아온다면.
다 잊고 다시 시작하려했는데.
나와 첫째를 두고 둘째데리고 나간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혹시나하고 아이와 같이 기다리는데..
나보다 아이가 더 힘들어하는구나..
엄마보러 언제가? 이말을 들을때면
잡아야할지..아이를 보내야할지..
근데 이젠 나만의 생각이였다.
너는 너무나도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네..
맞아..돌아올거면 진작에 돌아왔겠지?
이제는 아이보고싶다는 연락도 뜸해지는걸보니..
마지막 너의 가정을 깨뜨릴마음은 없다.
너또한 한가정의 아이의 엄마고.
이제는 엄마없는 아이의 아빠...
부디 나와 살던 기억은 잊고 잘살아.
둘째에게..
아기야 아빠는 너를 낳아준 아빠가 아니지만..
너가 엄마뱃속에 있을때나 뱃속에서 나올때나.
언제나 내 아기라고생각한단다.
이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돌쟁이 아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