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도 __ 눈치보면서 싸야했고, 바디로션바를때마다 ㅈ같은 관계 (유혹하는거냔 말에 소름)로 넘어갈까봐 갈라지도록 건조하게 보습포기, 머리말리는것도 최대한 가슴쪽 가려서(옷다입고),씻고나서 한번도 바람을 맞아본적없이 젖은채로 그냥 옷입고,질식할것처럼 덥고 습한데도 문꼭 잠그고 씻느라 뇌출혈걸릴까봐 매번 죽음과 생을 오가며 씻고....정말...다리펴고 편하게 잠들어본게 손에 꼽을정도. 사진이라도 찍어서 팔면 어떡하지 해서..
도망은 가고싶은데 계속 돈은 떨어지고
알리고 도움받자니 약점잡힐까봐 겁나고..
매일 무섭고 싫고. 그러다 불면증오고...꾸준히 일을해야 도망칠텐데 얼굴엔 열꽃펴서 가려지지도않지, 피부는 얇아지다가 벗겨져서 흉하지,병으로 오인받아서 면접떨어질까봐
걱정되지,8시간만 일해도 구역질나지,어지럽지, 양치조차 손떨릴만큼 몸에 힘이 빠져가는데 이러다 돌연사할까봐 불안감은 점점 커져갔었고.. 잠깐 공황상태?
내 죽음은 컴컴한 원룸에서 실컷 먹히다가 죽는 짝인가
그것도 굶어서. 21세기에.
잠깐동안 기억력도 떨어지고 멍해져서 냄비물(생수용..)
다 타가지고 냄비혼자 활활 타오를때까지..하..
매연 다마시면서 전화받다가 겨우 정신차렸었네요.
그 많은 연앨 겪어오면서 난생처음보는 미친새끼에
심장이 오그라들때쯤 (몇번이나 쳐패고싶었음.)
저도 퇴사를 (관둘만큼 힘들었지만 관두진않았음.
구라임) 거론하고
역으로 '헤어지자' 컨택으로 제가 다시 잃은만큼
지갑을 털때쯤
(울어요, 지버린다고ㅋㅋㅋㅋ발연기잼)
이새끼가 갑자기 진지를 빨면서 대화를 요청함.
도중에 당시의 친구2인에게서 계속 뭘 캐냈나봄.
그와중에 모든걸 예상하고 덫을놔야 살아남는 짝이라니.
저는 슬슬지쳐서 대충모은돈으로 이사갈테니
그냥 헤어지자하니까( 길게말할삘이라 그냥 밥먹을때. 이틀만에 한끼ㅋㅋㅋ바로 통보해버림)
대로변에서 개지랄이 난거.
팔잡고(멍듦) __ 막 소리소리 나쁜말들이 막 막
그래서 저도 열이받았고
누가 손댄것도 처음이라(거의 사괄 했으면 했고, 무릎을
꿇었으면 꿇었지 지가 잘못한 주제에 이런식으로 당당한 놈은 처음봐서 놀랐었고 전 누가 헤어지잘때 잡으면 오히려 화내는 타입인데 얜 좀 불쌍해서 참았었음. 정말.)
이 지저분함에 혈압이 어우....못참겠어서 그만하라고
잔디밭으로 끌고가서 멱살잡고 흔드니까
또 울어요 이 남자새끼가....
창피하게 사람들 다 웃고...ㅇ
그냥 보증금 줄테니까 돈은 다이다이치지않았냐
그만하자는데도 잡는데
얘가 절 사랑해서 잡는다기보다 오기같았어요.
싸패는 싸팬데 좀 초짜? 어린싸패.
1.가둬서 굶김.
2.임테기보고 벌벌떠니까 강간.
(3주간 출혈하는데도 굶으면서 수돗물로 떼우고, 돈은 또 뺏김..)
3.힘없이 누워있으니까 계속 강간.
하루에 거의 수십번은 됬었던것같아요.
더웃긴건, 이걸로 갚으라는거에요. 이사람...
4.호흡곤란에 심장마비? 처럼 심장이 너무뛰어서 응급실가니까 '메갈년이 꼴갑떠네' 이지랄. 일베였음.
5.집이 충격인데 더 놀랄것도 없던건지 매일 공포라서 못느낀건지 슬슬 이상이 옴.
6.자는데 코에다 담배연기 흡입시킴.
(죽이려고 했나봐요)
7.손하나 못움직일정도로 몸이 이상해서
빨래도 못하고 집이...영화에 나올법한 청량리고깃집?
8.해도 안들어와서 컴컴한방에 보일러도 못키고
거의 경직되서 죽어갈때쯤
9.도망을 시도함.
한 10키로빠져서 30대로 내려가고 부종만(먹으면빠짐 신기. 2키로?) 오죽했으면 같이 일하던 직원이 움. 그냥 걔랑 헤어지고 만나잔 사람도 있었고.
아 그 이전
미저리? 이런거 보여주면서 지 로망이라고,
여자죽이고 하는 이상한 공포영화 일부러 틀어놓음.
그리고 막웃음.
....진짜 미칠뻔...
어머니가 보내주신 택배(옷을 좀 비싼거만 입어서..)
가로채서 팔아드시고 하는말이
''니네집주소도 내가 안다? ㅎㅎㅎㅎㅎ''
난 정말 그게 오글거리는 쎈척이었으면 좋겠었고
그런줄알았었음. (-약점이 궁금하대요. 가족이라 답했었음)
바로 사고가 나더라구요.
알수없는..ㅋㅋㅋ 스릴러네 정말.
아빠가 전화를 막하더니 엄마가 아프다고,
인신매매 막 헛소릴 하면서 소릴지른다고..
전 솔직히 꿈 아니면 거짓말인줄알았어요.
어머니 몸의 상처들도 아빠짓인줄알았는데
그때 경찰신고도 안하고 cctv도 안돌려본게
혼자서 아빠일지 싸패일지 수사하고 범인 유추한게 잘못이었음 정말.
증거가 있어야 사건이 되니까.
아쉽게도 피해자가 수집해야되는 증거들...
집으로 짐싸서 도착했을때
이상한점은
몇번이나 몰래짐쌀때마다 기다렸단듯이 걸려오던 톡이
전화가,
단순한 우연이었나
집으로가는 마지막 짐싸는날?
이날엔 폰이 조용하더라구요..너무이상하게도..
마치 사랑이란 가면처럼 웃으면서 잘못했다고 들어오면
의심해야 정상인데 매일 미친일상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단거, 짐쌀때마다 퇴근했다고 달려오는 사람이라니...
아마 보고있었던건 아닐까....
처참한 집을보곤, 멍하게 앉아있을때.
전화가 막 걸려왔어요.
''어때?
...아니 어머니말이야 ''
그리고 웃는듯한 목소리가 남자치곤
너무얇아서 소름돋았던 나.
너무 순식간에 빠른시간안에 많은일이 벌어져서
그런건지 원래 바로바로 방안을 찾는 성격인데 왜
현실에 와닿는데도 오래걸렸고 더 멍했을까
너무 큰일이었나 그래도 빨리 해결법을 찾았어야했는데 그저
띵 하고 힘풀려서 아무생각도 안나고..
다끝난기분? 상실감...
굳이 자살하지않아도 이미 죽은기분
만일에 싸패가 읽고 즐길까봐 열뻗치네ㅋㅋㅋㅋ
이 일화들이
주변에선 도움보단 멸시의 건덕지로 받아들여지고
되려 __짝처럼 여겨졌을때
'결국 너도 아무것도 아닌 년이었어' 란 반응들.
같이 있을때마다,
전화기에 걸려있는 어플이 신경쓰여서.
차마 주변에게 말하기도 겁나고
직선적으로 말해주자니 언제 어디서 듣고 있을지 모른단
불안감에 힌트처럼 건넨 제 이야기들이 그저
친구들에겐 남자에게 매달리는 병신,
차여본적없던 아이가 처음으로 내세우는 박탈감에 대한 발악,
나 __에요. 란 광고처럼 들렸었나봐요.
어쩌면 까내릴 타이밍만 보고있었는지도 모르죠.
쨌든
단순한 가쉽거리 이런걸로 보여져서
구조ㅋㅋㅋ나 도움은 커녕한참 입방아에
오르내릴때
한 친구?(떨이)가
''야 니가 차이네
며칠후
니가 연애를 못해봐서그래
며칠후
니가 호구라서 그런거아니야?
더 있은 후
진짜 차인거 맞아?
더 지난 후
너 진짜 차였어?
더 지난 후
피해자 코스프레하지마
더 나중에
그냥 넌 버림받은거야, 언제까지나 너만 잘되고 너만 사랑받을거란 착각은 버려.)
라고 이거 누가 정상이고 비정상인지
저보고 이상한년이라면서 지혼자 정상인척
절 비정상만들고 소문내고 슬슬 뒷빡칠 준비를 하더라구요. (기회되면 나중에 쓸게요.)
그렇게
경찰서에 찾아가도봤지만
뉴스에 나오는 정의로운 경찰들은 안보이고
왜그리도 찾기가 어려운지
'강간이라고요?
강. 간?
어떻게요?
막 남자가 (더럽게 야하지도않을 그냥 더러운 단어들)
~%~@'했어요?
강~간? 성~관계~?' 나이드신 남경들의 장난?
사건접수없이 상담한답시고 방에데려가서
이것저것 물어본후
만족하는듯한 빙그레 웃음 한번 날려주더니
민원실에서 소장쓰라질않나
여경들은 저 한번보고 지 거울한번보고
가슴을 폈다오므렸다 갑자기 빗질에
목소리 따라하고 갑자기 없던 콧소릴 내고
원래 제 턱이 옆에서 보면 사선처럼 올라간 구존데
갑자기 지턱을 치켜들질않나
성형한거아니냐고 뜬금포로 시비걸질않나
머리붙인거냐고 하질않나
경찰서에 왜 화장을 하고 왔냐질않나
턱을깎았냐 니눈이냐 니코맞냐 __
온갖 히롱에( 남자가 잘해줬네? 꽃뱀아니야?ㅋ )
강간피해야 미친년아...
ㅈ같아서 신고포기하고
한참후에 갑자기 나타나선 증거가 남도록
강간한번 걸쳐주시길레
진짜 돌아서 그자리에서 신고했더니
''이번엔 어떻게 될지 각오해, 죽여버릴거야''
아...
경찰들은
와서 스윽 보더니
끄덕끄덕거리다가
''저희 말에 따라주세요''
하곤 __ 진술을 지네들 마음대로 이어가대요
''이렇게 이렇게 된거잖아요-경찰''
제가 겪은 상황은 없는 상황이고
아예 경찰들이 진술서를 쓰더라구요.
지들 마음대로. 가해자가 유리하게끔.
허ㅋㅋㅋㅋㅋㅣㅣㅣㅣㅋ
저 그래서 욕하고 울고 난리치다가
공무집행방해로 잡혀가고
cctv있는 방에 갇히고
무고를 경찰들이 논하고
중요부위 폭행당했어요.
유흥업소종사자녜요.
계속진술할때, 좁은공간에 있을때마다 경찰들이 미친척하는데
엄,으음,어~엄 음...어rr. 알박아서 말하시는데
진술엔 집중도 안하고 성적단어에만 집중하는
이 경찰들이
경찰들중에
기사내용속 정의로운경찰은 전지역에서
단 한군데도 없던데?
그래서 싸패놈이 계속 틈을 노리던데
아니 아예 재범을 부추기던데ㅋㅋㅋㅋㅋ
전 이제 어디로 이사가야되죠?
도대체 이게 정상적이고 현실적인 대처일까요?
심지어 경찰중 하나는
지앞에서 웃으면서 말해야지
왜 울듯이 말하냐고
다음에는 잘차려입어보라고, 기대된대요.
조카다정한척하면서 지혼자 드라마쳐찍음.
미친새끼.
내가 왜 공공기관에서 술집여자처럼 행동해야되나
''원하는게 있으면 그만큼 해라''
가 성접대를 뜻하는건지
왜....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하니.....
검찰에 민원넣겠다고했다가 12시간감금되,
녹음하고나서 성희롱으로
고소한다니까 공무원협박? 으로
구치소끌려가,
녹음 다지우고나서 벌금물린다질않나
무고로 고소한다니까 수갑을채우질않나
진압한답시고 가슴치고(십ㆍㄹ)
그뒤로 충격먹어서 거지같이 일부러 조카
찌든내날정도로 안씻고 방문하면
들은척도안해,
또 충격먹어서 단정하게가면 커피먹이면서
다른얘길해, 원점으로 돌아가면(사건) 기분나빠해,
갑자기 고소를 하지말라질않나
__ 나보고 심심해서 왔냐질않나
갑자기 사랑이 필요한 아이라질않나
이 뭔......경찰밥이 됬네요
ㅈ밥이
아주 ㅈ밥이됬어요
난 왜 고작 경찰서 들르는 걸로 꾸며야되나
왜 경찰서에다 잘해줘야되는건가
왜 난 경찰이 허리숙여달란걸 안받아주면 안되는건가
정말 말은 못하겠었지만
물론 내가 말할 처지는 아니더라도...
경찰...빻았는데....아니 뭐 잘생겼건 못생겼건 일단 눈앞의 사건이 먼전데 잘생겼어도 신경안쓰일판에
이 늘그막들 앞에다가 내가왜....신경쓰고가야되지...
도대체 지금 이 상황들은 뭘까...싶어서 올립니다.
이내용들을 조언? 해준답시고 캐내던 선배들은
흥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앞이다보니까..
요즘세상아무리 흉흉하다지만
정말 사람이 이상한건지
제가 쉽고 만만해보여서 미친척들하는건지 의문이네요.
매일 매일 이상하지만 사소해서 편히 넘어간
싸패의 질문들과 나의 대답들. 은
후에 사건에 관한 (발생전 예고,암시,등) 을 의미했었고
''넌 뭘 좋아해, 뭘 싫어해? 뭘 잃으면 힘들것같아?
어떻게해야 잡을수있지? 등등''
다 지난후에야 퍼즐처럼 맞춰지는 이 이야기들이
왜 진작에 몰랐을까 하는 자책감도 들면서
큰일나기전에 빨리 끝내버릴걸 하는 후회감
이 아일 연결시켜준 년에 대한 배신감 등등
정말 성폭력이란 아픔과
가족을 잃은 아픔이 이런거구나 .. 를 절실히 알려준
근 2년간 이 사건들은 없는 내용으로 묻혀버렸습니다.
누구도 인정하기 어려울 여성전문기관에선
비위한번 안맞춰줬다가 증거물파손되고(폰)
튼튼한 애기는(폰) 거짓말없이 수백번은 버티다 사망하셨네요.
그 여성전문기관...말로는 지들이
서울대,대학원생 뭐 이러더만
우연히 마주친(너무화나서 흡연중에..)
지나가던 자칭 의사분께서 그분들 사이버대 졸업에
비정규직아니냐고 그 직원들 자기를(의사쌤) 신처럼 모시던데 좀 정상이 아닌것같다고 (폐경증후군 말씀하시면서) 상대하지말라고 진정시켜주시던데..
일단 이런식으로 마주치게되고 말섞는 (대답이라도)
제가 이상한 사람이란 숫자여성기관에게도 실망이고
숫자기관에서 따로 아파트짓고, 비밀센터 뭐 이런거 만들어다가 아프신 여성분들 이름으로 보험들고
돈타드셔서 금팔찌 차신거...그렇게 사기 뒤집어씌워서
졸부가 원래 갑부였던거마냥 갑자기 귀티있는척 하시는거...
못봐주겠고요.... 신고해봤자 소용없더라구요
(되려 억지로 뭐 이상한거먹여서 피쌈
어지러워서 비틀대니까 문앞에다 버림ㅋㅋㅋㅋ
와 이것도 신고가 안되더라구용! 안전한 대한민국)
싸패한테 걸린 썰
우선 저는 독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고된삶을 살게 되었는데 정말로 제가 욕을먹어야되는 일인가싶어 적습니다.
늘 시시비비가 걸려와, 싸움이 잦았던 저는
'건들이거나 꺾고싶은 인상' 이랍니다.
똑같은말을해도 똑똑한척,건방지게,재수없게 들린답니다.
어려보이고 만만한 인상의 저는 늘 주변의 장난감이었나봅니다.
제작년 봄
아주 오래전 알고 지낸 후배의 '누나, 내 보험할래?'
드립부터 시작해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친구의 '자취하냐 선물줄게 3분카레^^ 헿, 너발이 참작다 난 발에 패티쉬가 있어' 드립,
'너 옷갈아 입을때도 내가 배려해서 나가줘야되냐?
-안나가고 버티다가
뒤돌아보면 때릴거야?^^' (부추전같이 생김)
에 이어
그친구의 친구이자 제 친구였던 아이의 소개로
싸이코패스를 만나버렸습니다.
싸패가 주된 원인이자 사건이고 그뒤의 내용도 천천히
올릴텐데 나라에서 씹혀먹힐까봐 걱정되네요.
--
때는 늦여름즈음,
부드럽게 흘러가는 취업과 잘풀릴것같은 미래에 대한 행복감, 업무에 대한 만족도? (연봉..ㅎㅎ)
적금이나..돈모을생각에 한창 즐거울시기에
지랄맞게 사귀던(데이트비용 계산해주겠다며 으쓱하던 놈이 알고보니 제카드로 계산하고 추가로 저도 나름 더치랍시고 2배부담한거임...ㅅㅂ 전과있던 오빠였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한창 멘붕에빠져 각종 탈선과(10흘 일하고 퇴사함)
방황,비행(늦잠자고 적금해지하는게 이 당시 최고의 비행이었죠..)
에 빠져있을때쯤
어릴때 알던(갈수록 말하는거나 하는짓이 이상해서 연락끊던 몇몇: 성관계는 좋은거라면서 권유하던데 당시나이 민짜라서 충격먹었었음/ 대놓고 표정썩히니까 갑자기 제가 __짓하고 다녔다고 뭐 소문냈나봄 덕분에 동네대표__됬었음ㅋㅋㅋㅋㅋㄲㅋㅋ아 어머니)
중 하나가 갑자기 남소를 해준단거임
사실 제가 조르긴했는데 2차충격.
그래서 만남.
그렇게 싸패와의 인연이 시작됬음
인생종말의 예고였죠.
판 안본지도 몇년됬고 쓰기는 처음인데 묻히면 억울해서 처녀귀신될듯..
쨌든 만남부터가 특이했는데요
1.지네 동네로 오라함
2.근데 지가 보자함
3.지가 불러서 지가 오라놓고 1시간 늦음.
화가났죠.
니가감히? 이러면서 ㅂㄷㅂㄷ기다리는데
혼자 카페에서 기다리는동안
엿이라도 맥이고 보내야지 이를 갈때쯤
도착한 오빠의 모습은...
정말 아담한 도비같았어요.
청소를 사랑하는듯한 인상에
키를 올려줄 정체모를(얘가 하면 다 이상해.)
씽씽카?
를 타고 온 그는
'소설과 2d를 사랑하는 극혐생명체' 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제말투가 원래 이렇지 않아요.
화나.
아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하는얘기가
''많이컸네??^^''
해서 속으로. '날 아나?' 싶을때쯤
몇년전에 소개를 기다렸었대요.
님들은 2달만 지나도 왠만한 일화 잊어버리지않음?
전그래요.
순간 정말, 아재구나. 이런 멘트까지 날리시고..
많이 쉬셨네...에휴..엿먹이기엔 착해보이는데..
그냥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소름)
막 인상을쓰더니 다짜고짜 술을먹재.
이 병신이.
하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이상하게 타임머신타고 시간여행보내주는
신비의 모험 깨비깨비처럼
정말 학창시절, 좀 찌질한 오빠들마냥
너무티나게 밥도안먹이고 술을 권하더라구요.
보자마자.
정말 그렇게 생겼고.. 못생겼다기보단 안경끼고
좀 평범한 인상이셨는데
''야 너 콧대높아?(잘은 기억안남)
나 정도면 잘생긴건데?''
그럼 난 뭐라고 대답해줘야되지?....
정말 소개를 왜...설마아닐거야 하다가
저보고
''너 나 짜를거지? 내가 오기가 생기는데?
오기를 건드리다니'' - 진짜이랬음 조카무서워__
아..잘못된 만남이다 정말
막 눈치보면서 어떡하지 하다가
노래방데려가서 무릎에 앉히더라구요?
그때 딱 기억했어야 했는데, 그 오빠 친분들이 거의들다
여자모두를 거의 지들 접대부로 생각했었는데
다짜고짜 스킨쉽에 거의 성추행수준이더라구요.
더 소름인건 부모님사정까지 알고있었음.(독립)
그사람 기준에 저는 '얜 건드려도 괜찮은 애'
였나봐요.
정말 화가나서(이럼 안됬었음. 피했어야했는데)
어차피 나올말뻔하니까
그오빠가 사귀자고 할때 딱 물었죠.
'니가 싱싱한 꼬마애를 봉으로 잡았겄다, 어디가서 몸의대화라곤 돈없이 상상도 못할새끼가 날 잡았겠다'
진심 다리가 냄새날것처럼 혈액순환 안되게 생기신분
(물론 그 싸패. 나 아님)
저는 그런 계산을 갖추신 싸패를 나름 머리굴려,
쎈엿선물세트1,2,3을 세웠지만..
아쉽게도 병자는 컨트롤이 못된단 오차가 있었죠.
그뒤로 a형 공포증이 생겼어요.
(이유없이 똑같이 굴면 때리고싶음...)
이 싸패놈이 철저한게(장애인인가 좀 머리가 떨어져보이긴 했어요, 이상하게 머리가 커서...발가락도 이상하고)
1. 난 조카 당한새끼야, 이뻐해줘
1-1. 담배피러간다니까 무섭게 갑자기 팔붙잡고
''버리고 가지마!!!!'' 에서 소름.
연기였으면 좋겠네 보니까..
1-2. 지 전여친들은 조카__이고 지는 호구같이 바치다가 차였단 결론의 다양한 일화들
(니는 잘하란 밑밥같았음.)
2. 난 조카 가정불화의 피해자야 니가 부모몫만큼 채워줘.
- 뭐만 하면 지네아빠가 칼들고 지를 찌르려했다, 지사촌이 싸이코다(아는사이였음..전혀..아님), 지 가족들때문에 지가 매장당했다,지네아빠가 5살때 베란다에서 던졌다, 지네엄마가 희생을 조카해서 지를 지켰는데 뭐 지엄마같이 지네아빠한테 조카터지고 뺏기고 해도 묵묵히 참는 여자를 만나야하고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결혼하면 니가 전부치고 우리집에서 참하게 뭐__
결론은 지 뒷바라지 잘하고 꽃같이 겁나예쁘고 피어날 나이에 잡혀가서(무료로 팔려가서)
지 부모만큼 하란 밑밥인데 (노예로 살으라고)
진심으로 이새끼 뭔가했음. 무슨당당함이지
한창 보는 내내 멘붕의 연속일즈음,
정말 위험한 단서중 하나가
내가 정말 병신이란 증거중 하나가
이 둘을 놓쳤어요.
1. 개같이 살다가 반성하고 봉사활동중이다.
- 라던데 쎈척인줄알았음.
2.경찰,신고,강간에 너무격하게 예민함.
미래의 범죄자였던거죠
정말 저는 담이 강했는데
단 3개월만에 '병신' 됬어요.
일단 저는 이 친구(싸패놈) 지갑 터느라 바빴었고,
얘가 처음부터 계산하고 원해서 달려들다
안되니까 오기부리고 억지(구라조카치면서)치고
협박에, 강압에, 잦은 술딜레이에(계속먹여 왜 무섭게)
화났으니까....괘씸했고.. 잘생겼으면 말이 덜나왔을텐데
왠 어느누가 상대도 안하게끔 병신같은게 나대다보니
이 싸패친구 만나기전 하루 10만원 목표로 털고
튀느라 (재밌었음..ㅋㅋㅣㅋㅋㅋㅋ)
계산에 재미붙이고 있는데
얘가 지 계산이랑 엇나가니까(순진한애 __)
화났나본지
무리수를 겁나던지더라구요.
달라는 몸은 안주니....
제친구는 더웃긴애였고ㅋㅋ(반전)
결혼을하재요.
혼인신고설 카톡으로 보내더라구요.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웃고는 있는데 화나있는 느낌이었거든요, 그사람.
그뒤로 제 생활은 이상해져갔어요.
저는 또 바보같이 머리굴린답시고
'옳거니 월세를 뽑아야겠어!'
하고...결혼대신 동거는 어떨까? (이사가서 잠수탈려고 모아둔돈은 없고 해서 고시원 옮기려고 했는데 타이밍 거지같이 겹쳐가지고 이 싸패를 버릴수가 없었음.
-집주소도 알고 호수도 아는데 옮길돈이 부족해서 승낙함.)
이 대답의 이유는
이 싸패가 유명해요 또....과거에 잊고있던 기억들이 보면서 살아나대요 위험하게...(학교댕길때 이야기들)
피하자니 불을 붙였고,
당연히 이새끼는 감잡고 빡쳐서 뽕뽑을 수작이었단 건데
언젠간 잡히겠다 싶어서 구조요청을 벌임.
배신의 향연이자 개짓이었죠.
경찰을 잊고 있었다니.
쓰면서 뒤로가기랑, 아이디비번 틀렸다 창 겁나뜨는데
아직도 제폰은 추적 혹은 원격? 중인가봐요
무서운 현대어플...폴던폰써야되나
우선 제 친구중 2명은 __이었고
제 자존심,위치,목꺾으랴 바쁜 아이들이었단거.
어영부영 잡혀서?(갑자기 방빼려니 부담됬었음)
동거를 시작했는데
고문이져.
영환줄..
1. 매일 싸움
2. 악감정 반복
3.새로운 연애관
싸패의 연애관이란,
사랑이 아니에요.
괴로워하면서 지한테 붙잡혀있어야되.
갑자기 상황을 짜내더라구요?
제친구들, 주변지인들한테 밑밥쳐놓고(내가 __이고 지는 조카당한 호구새끼다)
보증금,생활비때문에 전화하면
제옷이 없어지고, 비싼것만 없어지고
라쿤패딩에 브랜드 맨투맨들이 안보이고
보증금이 반반 나누기로 했으면 1달치 월세정돈 뺄수 있을텐데 안된다고지랄에(지 가질라고ㅋ개새)
번돈 강매? 로 뺏어서 피씨방쳐가고 __
그래서 굶고 (거의 혼이 나갔었음 진짜)
아무생각도 안날정도로 생리대도 없이 출근할 상황이라
전활하면
(-오빠 바빠,
금방전화할게,
아신발!,
그래그래 알겠어,
너때문에 일이안되잖아!(조카노가리 변명__)
로 절 이용해서 매진남행셀 하질않나
갑자기 저때문에 지 일 관뒀다고 월급밀렸다고
(슬슬 지가 잃은거 챙기는거죠, 맛은 봤으니까.
어떻게든 이득보려고ㅋ 병신ㅋ)
얠 소개한 __2명도 똑같이 굴어서 소름인데
tv선나가서 전화해도 지랄,
집에 못들어갈것같아서 말해줘도 이상한 대답
(그냥 지 하고싶은말,이미지관리)
새벽마다 상황보고
(-어, 오늘은 어떻게했어,응 걔 자, 오늘은 뭐 어땠고 저쨌고....__ 후기남기니?)
내 사생활은 없어진지 오래에,
동물새끼사는것마냥 나는 샤워할때도 개방되있는거고
똥도 __ 눈치보면서 싸야했고, 바디로션바를때마다 ㅈ같은 관계 (유혹하는거냔 말에 소름)로 넘어갈까봐 갈라지도록 건조하게 보습포기, 머리말리는것도 최대한 가슴쪽 가려서(옷다입고),씻고나서 한번도 바람을 맞아본적없이 젖은채로 그냥 옷입고,질식할것처럼 덥고 습한데도 문꼭 잠그고 씻느라 뇌출혈걸릴까봐 매번 죽음과 생을 오가며 씻고....정말...다리펴고 편하게 잠들어본게 손에 꼽을정도. 사진이라도 찍어서 팔면 어떡하지 해서..
도망은 가고싶은데 계속 돈은 떨어지고
알리고 도움받자니 약점잡힐까봐 겁나고..
매일 무섭고 싫고. 그러다 불면증오고...꾸준히 일을해야 도망칠텐데 얼굴엔 열꽃펴서 가려지지도않지, 피부는 얇아지다가 벗겨져서 흉하지,병으로 오인받아서 면접떨어질까봐
걱정되지,8시간만 일해도 구역질나지,어지럽지, 양치조차 손떨릴만큼 몸에 힘이 빠져가는데 이러다 돌연사할까봐 불안감은 점점 커져갔었고.. 잠깐 공황상태?
내 죽음은 컴컴한 원룸에서 실컷 먹히다가 죽는 짝인가
그것도 굶어서. 21세기에.
잠깐동안 기억력도 떨어지고 멍해져서 냄비물(생수용..)
다 타가지고 냄비혼자 활활 타오를때까지..하..
매연 다마시면서 전화받다가 겨우 정신차렸었네요.
그 많은 연앨 겪어오면서 난생처음보는 미친새끼에
심장이 오그라들때쯤 (몇번이나 쳐패고싶었음.)
저도 퇴사를 (관둘만큼 힘들었지만 관두진않았음.
구라임) 거론하고
역으로 '헤어지자' 컨택으로 제가 다시 잃은만큼
지갑을 털때쯤
(울어요, 지버린다고ㅋㅋㅋㅋ발연기잼)
이새끼가 갑자기 진지를 빨면서 대화를 요청함.
도중에 당시의 친구2인에게서 계속 뭘 캐냈나봄.
그와중에 모든걸 예상하고 덫을놔야 살아남는 짝이라니.
저는 슬슬지쳐서 대충모은돈으로 이사갈테니
그냥 헤어지자하니까( 길게말할삘이라 그냥 밥먹을때. 이틀만에 한끼ㅋㅋㅋ바로 통보해버림)
대로변에서 개지랄이 난거.
팔잡고(멍듦) __ 막 소리소리 나쁜말들이 막 막
그래서 저도 열이받았고
누가 손댄것도 처음이라(거의 사괄 했으면 했고, 무릎을
꿇었으면 꿇었지 지가 잘못한 주제에 이런식으로 당당한 놈은 처음봐서 놀랐었고 전 누가 헤어지잘때 잡으면 오히려 화내는 타입인데 얜 좀 불쌍해서 참았었음. 정말.)
이 지저분함에 혈압이 어우....못참겠어서 그만하라고
잔디밭으로 끌고가서 멱살잡고 흔드니까
또 울어요 이 남자새끼가....
창피하게 사람들 다 웃고...ㅇ
그냥 보증금 줄테니까 돈은 다이다이치지않았냐
그만하자는데도 잡는데
얘가 절 사랑해서 잡는다기보다 오기같았어요.
싸패는 싸팬데 좀 초짜? 어린싸패.
1.가둬서 굶김.
2.임테기보고 벌벌떠니까 강간.
(3주간 출혈하는데도 굶으면서 수돗물로 떼우고, 돈은 또 뺏김..)
3.힘없이 누워있으니까 계속 강간.
하루에 거의 수십번은 됬었던것같아요.
더웃긴건, 이걸로 갚으라는거에요. 이사람...
4.호흡곤란에 심장마비? 처럼 심장이 너무뛰어서 응급실가니까 '메갈년이 꼴갑떠네' 이지랄. 일베였음.
5.집이 충격인데 더 놀랄것도 없던건지 매일 공포라서 못느낀건지 슬슬 이상이 옴.
6.자는데 코에다 담배연기 흡입시킴.
(죽이려고 했나봐요)
7.손하나 못움직일정도로 몸이 이상해서
빨래도 못하고 집이...영화에 나올법한 청량리고깃집?
8.해도 안들어와서 컴컴한방에 보일러도 못키고
거의 경직되서 죽어갈때쯤
9.도망을 시도함.
한 10키로빠져서 30대로 내려가고 부종만(먹으면빠짐 신기. 2키로?) 오죽했으면 같이 일하던 직원이 움. 그냥 걔랑 헤어지고 만나잔 사람도 있었고.
아 그 이전
미저리? 이런거 보여주면서 지 로망이라고,
여자죽이고 하는 이상한 공포영화 일부러 틀어놓음.
그리고 막웃음.
....진짜 미칠뻔...
어머니가 보내주신 택배(옷을 좀 비싼거만 입어서..)
가로채서 팔아드시고 하는말이
''니네집주소도 내가 안다? ㅎㅎㅎㅎㅎ''
난 정말 그게 오글거리는 쎈척이었으면 좋겠었고
그런줄알았었음. (-약점이 궁금하대요. 가족이라 답했었음)
바로 사고가 나더라구요.
알수없는..ㅋㅋㅋ 스릴러네 정말.
아빠가 전화를 막하더니 엄마가 아프다고,
인신매매 막 헛소릴 하면서 소릴지른다고..
전 솔직히 꿈 아니면 거짓말인줄알았어요.
어머니 몸의 상처들도 아빠짓인줄알았는데
그때 경찰신고도 안하고 cctv도 안돌려본게
혼자서 아빠일지 싸패일지 수사하고 범인 유추한게 잘못이었음 정말.
증거가 있어야 사건이 되니까.
아쉽게도 피해자가 수집해야되는 증거들...
집으로 짐싸서 도착했을때
이상한점은
몇번이나 몰래짐쌀때마다 기다렸단듯이 걸려오던 톡이
전화가,
단순한 우연이었나
집으로가는 마지막 짐싸는날?
이날엔 폰이 조용하더라구요..너무이상하게도..
마치 사랑이란 가면처럼 웃으면서 잘못했다고 들어오면
의심해야 정상인데 매일 미친일상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단거, 짐쌀때마다 퇴근했다고 달려오는 사람이라니...
아마 보고있었던건 아닐까....
처참한 집을보곤, 멍하게 앉아있을때.
전화가 막 걸려왔어요.
''어때?
...아니 어머니말이야 ''
그리고 웃는듯한 목소리가 남자치곤
너무얇아서 소름돋았던 나.
너무 순식간에 빠른시간안에 많은일이 벌어져서
그런건지 원래 바로바로 방안을 찾는 성격인데 왜
현실에 와닿는데도 오래걸렸고 더 멍했을까
너무 큰일이었나 그래도 빨리 해결법을 찾았어야했는데 그저
띵 하고 힘풀려서 아무생각도 안나고..
다끝난기분? 상실감...
굳이 자살하지않아도 이미 죽은기분
만일에 싸패가 읽고 즐길까봐 열뻗치네ㅋㅋㅋㅋ
이 일화들이
주변에선 도움보단 멸시의 건덕지로 받아들여지고
되려 __짝처럼 여겨졌을때
'결국 너도 아무것도 아닌 년이었어' 란 반응들.
같이 있을때마다,
전화기에 걸려있는 어플이 신경쓰여서.
차마 주변에게 말하기도 겁나고
직선적으로 말해주자니 언제 어디서 듣고 있을지 모른단
불안감에 힌트처럼 건넨 제 이야기들이 그저
친구들에겐 남자에게 매달리는 병신,
차여본적없던 아이가 처음으로 내세우는 박탈감에 대한 발악,
나 __에요. 란 광고처럼 들렸었나봐요.
어쩌면 까내릴 타이밍만 보고있었는지도 모르죠.
쨌든
단순한 가쉽거리 이런걸로 보여져서
구조ㅋㅋㅋ나 도움은 커녕한참 입방아에
오르내릴때
한 친구?(떨이)가
''야 니가 차이네
며칠후
니가 연애를 못해봐서그래
며칠후
니가 호구라서 그런거아니야?
더 있은 후
진짜 차인거 맞아?
더 지난 후
너 진짜 차였어?
더 지난 후
피해자 코스프레하지마
더 나중에
그냥 넌 버림받은거야, 언제까지나 너만 잘되고 너만 사랑받을거란 착각은 버려.)
라고 이거 누가 정상이고 비정상인지
저보고 이상한년이라면서 지혼자 정상인척
절 비정상만들고 소문내고 슬슬 뒷빡칠 준비를 하더라구요. (기회되면 나중에 쓸게요.)
그렇게
경찰서에 찾아가도봤지만
뉴스에 나오는 정의로운 경찰들은 안보이고
왜그리도 찾기가 어려운지
'강간이라고요?
강. 간?
어떻게요?
막 남자가 (더럽게 야하지도않을 그냥 더러운 단어들)
~%~@'했어요?
강~간? 성~관계~?' 나이드신 남경들의 장난?
사건접수없이 상담한답시고 방에데려가서
이것저것 물어본후
만족하는듯한 빙그레 웃음 한번 날려주더니
민원실에서 소장쓰라질않나
여경들은 저 한번보고 지 거울한번보고
가슴을 폈다오므렸다 갑자기 빗질에
목소리 따라하고 갑자기 없던 콧소릴 내고
원래 제 턱이 옆에서 보면 사선처럼 올라간 구존데
갑자기 지턱을 치켜들질않나
성형한거아니냐고 뜬금포로 시비걸질않나
머리붙인거냐고 하질않나
경찰서에 왜 화장을 하고 왔냐질않나
턱을깎았냐 니눈이냐 니코맞냐 __
온갖 히롱에( 남자가 잘해줬네? 꽃뱀아니야?ㅋ )
강간피해야 미친년아...
ㅈ같아서 신고포기하고
한참후에 갑자기 나타나선 증거가 남도록
강간한번 걸쳐주시길레
진짜 돌아서 그자리에서 신고했더니
''이번엔 어떻게 될지 각오해, 죽여버릴거야''
아...
경찰들은
와서 스윽 보더니
끄덕끄덕거리다가
''저희 말에 따라주세요''
하곤 __ 진술을 지네들 마음대로 이어가대요
''이렇게 이렇게 된거잖아요-경찰''
제가 겪은 상황은 없는 상황이고
아예 경찰들이 진술서를 쓰더라구요.
지들 마음대로. 가해자가 유리하게끔.
허ㅋㅋㅋㅋㅋㅣㅣㅣㅣㅋ
저 그래서 욕하고 울고 난리치다가
공무집행방해로 잡혀가고
cctv있는 방에 갇히고
무고를 경찰들이 논하고
중요부위 폭행당했어요.
유흥업소종사자녜요.
계속진술할때, 좁은공간에 있을때마다 경찰들이 미친척하는데
엄,으음,어~엄 음...어rr. 알박아서 말하시는데
진술엔 집중도 안하고 성적단어에만 집중하는
이 경찰들이
경찰들중에
기사내용속 정의로운경찰은 전지역에서
단 한군데도 없던데?
그래서 싸패놈이 계속 틈을 노리던데
아니 아예 재범을 부추기던데ㅋㅋㅋㅋㅋ
전 이제 어디로 이사가야되죠?
도대체 이게 정상적이고 현실적인 대처일까요?
심지어 경찰중 하나는
지앞에서 웃으면서 말해야지
왜 울듯이 말하냐고
다음에는 잘차려입어보라고, 기대된대요.
조카다정한척하면서 지혼자 드라마쳐찍음.
미친새끼.
내가 왜 공공기관에서 술집여자처럼 행동해야되나
''원하는게 있으면 그만큼 해라''
가 성접대를 뜻하는건지
왜....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하니.....
검찰에 민원넣겠다고했다가 12시간감금되,
녹음하고나서 성희롱으로
고소한다니까 공무원협박? 으로
구치소끌려가,
녹음 다지우고나서 벌금물린다질않나
무고로 고소한다니까 수갑을채우질않나
진압한답시고 가슴치고(십ㆍㄹ)
그뒤로 충격먹어서 거지같이 일부러 조카
찌든내날정도로 안씻고 방문하면
들은척도안해,
또 충격먹어서 단정하게가면 커피먹이면서
다른얘길해, 원점으로 돌아가면(사건) 기분나빠해,
갑자기 고소를 하지말라질않나
__ 나보고 심심해서 왔냐질않나
갑자기 사랑이 필요한 아이라질않나
이 뭔......경찰밥이 됬네요
ㅈ밥이
아주 ㅈ밥이됬어요
난 왜 고작 경찰서 들르는 걸로 꾸며야되나
왜 경찰서에다 잘해줘야되는건가
왜 난 경찰이 허리숙여달란걸 안받아주면 안되는건가
정말 말은 못하겠었지만
물론 내가 말할 처지는 아니더라도...
경찰...빻았는데....아니 뭐 잘생겼건 못생겼건 일단 눈앞의 사건이 먼전데 잘생겼어도 신경안쓰일판에
이 늘그막들 앞에다가 내가왜....신경쓰고가야되지...
도대체 지금 이 상황들은 뭘까...싶어서 올립니다.
이내용들을 조언? 해준답시고 캐내던 선배들은
흥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앞이다보니까..
요즘세상아무리 흉흉하다지만
정말 사람이 이상한건지
제가 쉽고 만만해보여서 미친척들하는건지 의문이네요.
매일 매일 이상하지만 사소해서 편히 넘어간
싸패의 질문들과 나의 대답들. 은
후에 사건에 관한 (발생전 예고,암시,등) 을 의미했었고
''넌 뭘 좋아해, 뭘 싫어해? 뭘 잃으면 힘들것같아?
어떻게해야 잡을수있지? 등등''
다 지난후에야 퍼즐처럼 맞춰지는 이 이야기들이
왜 진작에 몰랐을까 하는 자책감도 들면서
큰일나기전에 빨리 끝내버릴걸 하는 후회감
이 아일 연결시켜준 년에 대한 배신감 등등
정말 성폭력이란 아픔과
가족을 잃은 아픔이 이런거구나 .. 를 절실히 알려준
근 2년간 이 사건들은 없는 내용으로 묻혀버렸습니다.
누구도 인정하기 어려울 여성전문기관에선
비위한번 안맞춰줬다가 증거물파손되고(폰)
튼튼한 애기는(폰) 거짓말없이 수백번은 버티다 사망하셨네요.
그 여성전문기관...말로는 지들이
서울대,대학원생 뭐 이러더만
우연히 마주친(너무화나서 흡연중에..)
지나가던 자칭 의사분께서 그분들 사이버대 졸업에
비정규직아니냐고 그 직원들 자기를(의사쌤) 신처럼 모시던데 좀 정상이 아닌것같다고 (폐경증후군 말씀하시면서) 상대하지말라고 진정시켜주시던데..
일단 이런식으로 마주치게되고 말섞는 (대답이라도)
제가 이상한 사람이란 숫자여성기관에게도 실망이고
숫자기관에서 따로 아파트짓고, 비밀센터 뭐 이런거 만들어다가 아프신 여성분들 이름으로 보험들고
돈타드셔서 금팔찌 차신거...그렇게 사기 뒤집어씌워서
졸부가 원래 갑부였던거마냥 갑자기 귀티있는척 하시는거...
못봐주겠고요.... 신고해봤자 소용없더라구요
(되려 억지로 뭐 이상한거먹여서 피쌈
어지러워서 비틀대니까 문앞에다 버림ㅋㅋㅋㅋ
와 이것도 신고가 안되더라구용! 안전한 대한민국)
괜히 정의의 용사 똘이처럼 민원넣었다가 욕만먹었네요.
제. 사건(아까 그피해) 담당하는 경찰한테 조카이간질ㅋㅋㅋㅋㅋㅋ 제가 짐챙겨오라했다고 지들이 시키는대로만 대답하라고 허튼소리하면 뭐 어쩌겠다며
거의 드라마급...막장... 허위신고라고 콧소리 앙앙 떠드셔서 정말 저 칼들뻔했어요 진짜
정도껏해야지.
더웃긴건 힐신으면 '그래도 힐은 좀 그렇다~'
라면서 다음날 오전에 그 직원도 힐신고 챡챡 걸어옴.
보란듯이.
아왜그러지 늙은아줌마가 증말?
안쓰러우면서도 열받게?
긴급여성보호 국가에서 사랑받는 기관이 이럼.
3대__들보다 더 치졸하다 생각함....
나라에서 버림받은 기분이에요
웃으면안되는데 웃음밖에안나왘ㅋㄱㄱㄱ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
이러다 진짜 미치면 어떡하죠ㄲㅋㅋ
누굴믿어야되 도대체?
원래 범죄피해는 참고, 입다물고, 아파도 참고, 무서워도 참고 웃으면서 경찰한테 굽신대면서 추가로 이쁘게 차려
입고 알려야되는거구나?^^
내몸은 내껀데, 남의것처럼 다뤄지고 그게 싫으니까
막고싶다는데 싫었다는데
제 몸을 보호할 자유와 권리는 어디로 간건지
다그래요?
아니면 저만이래요?
실화임.
이거 그냥 묻어야되요?
.....널리퍼트려주세요 제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