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저에게는 둘째 동생이 있는데요.둘째 동생은 대전에 유명한 실용댄스학원^^..))에 다닙니다.동생이 어렸을때부터 춤추는걸 좋아해서 재즈나 댄스스포츠? 그쪽으로학원을 오래 다녔어요. 근데 갑자기 오디션 프로그램이 엄청 생길때쯤갑자기 실용댄스로 바꾼다는 겁니다.제가 보기엔 동생 연예인 될 확률 0% 아니 -(마이너스)입니다.제가 자신할 수 있는게 저도 한때 음악을해서 실용음악과에 갈까 생각도 했던그 쪽 세계를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거든요.근데 얘가 그 학원을 다니고부터 뭐 어디에서 공연한다, 뭐한다 해서옷이고 신발이고 화장품이고 악세사리고 진짜 거의 연예인 옷방급으로 지 방을 그렇게 해놨어요.근데 솔직히 저희 집이 여유로운 편도 아니고요즘들어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세요.근데 얘는 진짜 자기가 연예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그리고 댄스로 인서울은 무조건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제가 보기엔 절대 아니거든요.그리고 솔직히 그 학원에 다니는 사람들도양아x 집단마냥 겉멋만 찌든 사람들ㅠㅠ로 보여요.진짜 열심히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즘 소비도 너무하고.. 이제 고3인데 현실도 모르고엄마만 엄청 쪼아대요.맨날 엄마가 하녀인것 마냥 말도 엄청 막하고학원사람들한텐 굽신굽신.걔가 엄마한테 하는 말은 "돈 줘." "배고파"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엄만 차도 없는데 맨날 새벽연습하고 엄마한테 걸어서 데리러 오라고합니다.아니면 맨날 왕복으로 힘들다고 택시타거나..제가 보다못해 한마디씩 할땐 "언닌 뭐 철든척 하지마" "신경꺼 신발" "상관하고 지랄이야" 이딴 말만 합니다.저도 잘한건 없지만 제가 이제 출가하게 되어서 집에 없을텐데..아빠도 일 때문에 따로 살게 되어서 주말만 오시거든요.아빠랑 저 없을 때 엄마를 얼마나 더 힘들게 할지 너무 걱정돼요.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1
철없는 ㅆㅑㅇ년 고3 동생, 연예인 꿈.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저에게는 둘째 동생이 있는데요.
둘째 동생은 대전에 유명한 실용댄스학원^^..))에 다닙니다.
동생이 어렸을때부터 춤추는걸 좋아해서 재즈나 댄스스포츠? 그쪽으로
학원을 오래 다녔어요. 근데 갑자기 오디션 프로그램이 엄청 생길때쯤
갑자기 실용댄스로 바꾼다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동생 연예인 될 확률 0% 아니 -(마이너스)입니다.
제가 자신할 수 있는게 저도 한때 음악을해서 실용음악과에 갈까 생각도 했던
그 쪽 세계를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거든요.
근데 얘가 그 학원을 다니고부터 뭐 어디에서 공연한다, 뭐한다 해서
옷이고 신발이고 화장품이고 악세사리고 진짜 거의 연예인 옷방급으로 지 방을 그렇게 해놨어요.
근데 솔직히 저희 집이 여유로운 편도 아니고
요즘들어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세요.
근데 얘는 진짜 자기가 연예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댄스로 인서울은 무조건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보기엔 절대 아니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그 학원에 다니는 사람들도
양아x 집단마냥 겉멋만 찌든 사람들ㅠㅠ로 보여요.
진짜 열심히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 소비도 너무하고.. 이제 고3인데 현실도 모르고
엄마만 엄청 쪼아대요.
맨날 엄마가 하녀인것 마냥 말도 엄청 막하고
학원사람들한텐 굽신굽신.
걔가 엄마한테 하는 말은 "돈 줘." "배고파"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엄만 차도 없는데 맨날 새벽연습하고 엄마한테 걸어서 데리러 오라고합니다.
아니면 맨날 왕복으로 힘들다고 택시타거나..
제가 보다못해 한마디씩 할땐 "언닌 뭐 철든척 하지마" "신경꺼 신발"
"상관하고 지랄이야" 이딴 말만 합니다.
저도 잘한건 없지만 제가 이제 출가하게 되어서 집에 없을텐데..
아빠도 일 때문에 따로 살게 되어서 주말만 오시거든요.
아빠랑 저 없을 때 엄마를 얼마나 더 힘들게 할지 너무 걱정돼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