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리고 그 단톡방 멤버들을 만났는데 그사람들은 당연한듯이
우릴 몰아감. 이참에 너네 만나~사겨~ 이러니까
그자리에서 강한 부정도 안하고 추후에 발표를 하겠다는식으로 이야기 하고 심지어 결혼해~이러니까 관심남은 만난지 얼마안되어서...라며 나중에 발표하겠다고 함.
4. 쓰니가 관심남한테 그거 사람들이 다 진짠줄(혹은 긴가민가)
알았다고 이야기하니 웃으면서 넘김.
이런와중에 너무 답답해서 아는언니를 통해 떠보기를 시도했습니다.
워낙 평상시에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주변에 하고다녔는데
아니나 다를까 언니만나서도 결혼얘기가 나와서 언니가 뭐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결혼하고 싶단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5살어린 여자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여자한테 이미 대차게 거절당했는데도 아직 마음에 남아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솔직히 시원해요 확실히 마음을 알아서 다만 그게 이런결과지만 ㅋㅋㅋ
다만 그냥 위에 적은것 처럼 아직 전에 좋아하던사람이 마음에 아직 남아있음에도 저리 장난친거에 대해서 화가나고 거기에 전 놀아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란 이야길 처음에 들었을때 화부터 나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걸리는게 흡연하는문제가 걸렸는데 뭐 그런문제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도 없이 제가 아닌게 확실하니까 차라리 잘됐다 싶네요.
여기에 오늘 또 다른 단톡에다가 저한테 뭐 부탁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진짜 이자식이 나를 갖고 놀았나 싶고 ㅋㅋㅋㅋ
확실한 마음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여자사람 직장인입니다
그전부터 이런저런 껀덕지가 있던와중에
다음과 같은일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남기자면
1. 단톡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누가 분위기 몰아가니까
제가 관심가는 남자(관심남)이 우리 사겨요 라고 남김
2. 그러고 바로 저한테 갠톡으로 잘못보냈어여 이런식으로
관심남이 말함. (쓰니보다 어림)
3. 그리고 그 단톡방 멤버들을 만났는데 그사람들은 당연한듯이
우릴 몰아감. 이참에 너네 만나~사겨~ 이러니까
그자리에서 강한 부정도 안하고 추후에 발표를 하겠다는식으로 이야기 하고 심지어 결혼해~이러니까 관심남은 만난지 얼마안되어서...라며 나중에 발표하겠다고 함.
4. 쓰니가 관심남한테 그거 사람들이 다 진짠줄(혹은 긴가민가)
알았다고 이야기하니 웃으면서 넘김.
이런와중에 너무 답답해서 아는언니를 통해 떠보기를 시도했습니다.
워낙 평상시에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주변에 하고다녔는데
아니나 다를까 언니만나서도 결혼얘기가 나와서 언니가 뭐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결혼하고 싶단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5살어린 여자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여자한테 이미 대차게 거절당했는데도 아직 마음에 남아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솔직히 시원해요 확실히 마음을 알아서 다만 그게 이런결과지만 ㅋㅋㅋ
다만 그냥 위에 적은것 처럼 아직 전에 좋아하던사람이 마음에 아직 남아있음에도 저리 장난친거에 대해서 화가나고 거기에 전 놀아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란 이야길 처음에 들었을때 화부터 나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걸리는게 흡연하는문제가 걸렸는데 뭐 그런문제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도 없이 제가 아닌게 확실하니까 차라리 잘됐다 싶네요.
여기에 오늘 또 다른 단톡에다가 저한테 뭐 부탁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진짜 이자식이 나를 갖고 놀았나 싶고 ㅋㅋㅋㅋ
끝은 어떻게 맺어야하는지 모르고 어색하니까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