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 의문의 죽음

ㅇㅇ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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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음 4개의 사례 중 인권유린이 아닌 것을 고르시오.

사례1:
지난 2012년 대낮. 사람들이 보는 전남대 앞에서 강제개종을 위한 납치사건이 있었다.

사례2:
개종을 강요 받았던 어느 청년의 고백.
"수갑에 묶여 생활했어요. 화장실도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해결했어요.
너무 치욕스러웠어요..."

사례3:
2007년 10월 7일 새벽 3시,
개종을 강요했던 전 남편이 전처 집에 숨어서 망치로 여러번 가격을 하여,
결국 둔기에 맞아 사망하게 되었다.

사례4:
2016년 44일동안 수도원에 감금생활, 
2017년 12월 또 다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여대생은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
인권유린이 아닌 사례를 
혹시 찾으셨나요?


아마 없으셨을 겁니다.


이렇게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자만 
총 1287명에 달하며, 지금도 누군가는 개종이라는 명목하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이뤄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현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는 꽃처럼 
종교도 자유라는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권문제]
 명예살인 자행하는 불법 강제개종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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