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다음 4개의 사례 중 인권유린이 아닌 것을 고르시오.사례1:지난 2012년 대낮. 사람들이 보는 전남대 앞에서 강제개종을 위한 납치사건이 있었다.사례2:개종을 강요 받았던 어느 청년의 고백."수갑에 묶여 생활했어요. 화장실도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해결했어요.너무 치욕스러웠어요..."사례3:2007년 10월 7일 새벽 3시,개종을 강요했던 전 남편이 전처 집에 숨어서 망치로 여러번 가격을 하여,결국 둔기에 맞아 사망하게 되었다.사례4:2016년 44일동안 수도원에 감금생활, 2017년 12월 또 다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여대생은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인권유린이 아닌 사례를 혹시 찾으셨나요?아마 없으셨을 겁니다.이렇게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자만 총 1287명에 달하며, 지금도 누군가는 개종이라는 명목하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이뤄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현실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는 꽃처럼 종교도 자유라는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인권문제] 명예살인 자행하는 불법 강제개종목사!!#제보자들 #강제개종 #강제개종교육 #광화문궐기대회 #죽음 #무서운이야기 #여대생질식사#기묘한이야기 #광화문 2
[무서운 이야기] 의문의 죽음
사례1:
지난 2012년 대낮. 사람들이 보는 전남대 앞에서 강제개종을 위한 납치사건이 있었다.
사례2:
개종을 강요 받았던 어느 청년의 고백.
"수갑에 묶여 생활했어요. 화장실도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해결했어요.
너무 치욕스러웠어요..."
사례3:
2007년 10월 7일 새벽 3시,
개종을 강요했던 전 남편이 전처 집에 숨어서 망치로 여러번 가격을 하여,
결국 둔기에 맞아 사망하게 되었다.
사례4:
2016년 44일동안 수도원에 감금생활,
2017년 12월 또 다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여대생은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
인권유린이 아닌 사례를
혹시 찾으셨나요?
아마 없으셨을 겁니다.
이렇게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자만
총 1287명에 달하며, 지금도 누군가는 개종이라는 명목하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이뤄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현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는 꽃처럼
종교도 자유라는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권문제]
명예살인 자행하는 불법 강제개종목사!!
#제보자들 #강제개종 #강제개종교육 #광화문궐기대회 #죽음 #무서운이야기 #여대생질식사#기묘한이야기 #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