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명 가족 사랑합니다.
너무 사랑하고 사랑하는데 엄마가 문제입니다
엄마때문에 스트레스성 원형탈모에 지금도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불규칙적으로) 관자놀이가 너무아프고 불면증까지 온지 오래입니다.
이유는요
엄마는 오랜 자영업을 청산하시고 현재는 직업이 없으신데 성격이 무조건 "나 여왕. 내가 주인공. 나한테 주목해.!"
이런 성격이에요.... 그래서 온갖 지역의 별 명예대사는 다 위촉받고 어머니회장, 학교회장, 동회장, 등산회장, 동창회장, 등 진짜 별 말도안되는 이름을 다 자기가 걸고싶어서 아빠한테(아빠는 진짜 천사세요) 허락을 받아서 돈을 받아서 그 별 같지도않은 위원회를 꾸려가요 ㅡㅡ
근데 문제는 그걸 조용히 꾸려가면 신경안쓸텐데 그걸 유지하기위해 하루 24시간 중 자는시간, 밥짓는시간 빼고 전화를 붙잡고 통화를 집에서 하고있단거죠
이게 제가 원형탈모에 호흡불규칙에 불면증이 온 이유입니다.
뭔 전화때문에 그래? 라고하실수도 있는데,
이거 몇년동안 하루 종일 정말 쉬지않고 통화소리 듣는거 진짜 소음수준입니다. 차라리 cs업무하시는 분들은 목소리라도 적정량이 있죠. 저희엄마는 목청도 큰데 집에 정말 본인혼자있는듯이 소릴질러가며 화도내가며 전화를 하는데.
네 저걸 말리지않는 저희 아빠도 문제신데 아빠는 아침에 출근해서 밤에 퇴근해 들어오신 후 바로 반주하고 잠드셔서 전화소리 잘 못들으시고요.
제가 2년간 타지역에서 일하고 다시 집에들어왔는데 엄마의 전화 및 집안에서의 여왕행세는 더 심각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나자야하는데 통화좀 조용히해줘.
라고 말을 했더니 갑자기 저를 죽일듯한 눈빛의 기세로 쫓아들어오더니 니지금 뭔데 나한테 전화를 끊으라마라야? 부터 시작해서(솔직히 진짜 어안이 벙벙. 지금 저게 엄마가 딸한테 할 소린가? 내가 친군가? 대체무슨일이 내가나가 살동안 있었던거지?) 니가뭔데? 내가전화를 하든말든? 내가왜 니눈치봐야돼? 부터해서 전 제가무슨 엄마폰 뿌신줄알았습니다.
한번 저 소동있고나선 저희집은 엄마의 전화에 대해 언급할수가 없는 거의 금지어가 된 수준이고요.
지금 이시간에도 저희엄만 통화중이고 어제는 새벽 2시까지도 통화를 하고 아깐 저한테 무슨 자기가 지역대선 보좌관 러브콜을 받았다고 아빠한테 허락맡겠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없어서 밥맛뚝 떨어져서 그냥 방에들어왔네요
이거진짜 병적 수준아닌가요? 이거어떻게해야해요?
대화를 하려고하면 갑자기 미친사람처럼 눈알이 헤까닥 돌면서 니가뭔데? 나한테 니가감히? 이렇게 대화를 받아치니까 너무무섭고 정이떨어져서 대화를 시도할 엄두가안나요.
저 진짜 정이 너무떨어져서 더 논리적으로 엄마를 다그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진짜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리고있어요...
엄마가 정신이 다른 곳에 빠진 것 같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사랑하는데 엄마가 문제입니다
엄마때문에 스트레스성 원형탈모에 지금도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불규칙적으로) 관자놀이가 너무아프고 불면증까지 온지 오래입니다.
이유는요
엄마는 오랜 자영업을 청산하시고 현재는 직업이 없으신데 성격이 무조건 "나 여왕. 내가 주인공. 나한테 주목해.!"
이런 성격이에요.... 그래서 온갖 지역의 별 명예대사는 다 위촉받고 어머니회장, 학교회장, 동회장, 등산회장, 동창회장, 등 진짜 별 말도안되는 이름을 다 자기가 걸고싶어서 아빠한테(아빠는 진짜 천사세요) 허락을 받아서 돈을 받아서 그 별 같지도않은 위원회를 꾸려가요 ㅡㅡ
근데 문제는 그걸 조용히 꾸려가면 신경안쓸텐데 그걸 유지하기위해 하루 24시간 중 자는시간, 밥짓는시간 빼고 전화를 붙잡고 통화를 집에서 하고있단거죠
이게 제가 원형탈모에 호흡불규칙에 불면증이 온 이유입니다.
뭔 전화때문에 그래? 라고하실수도 있는데,
이거 몇년동안 하루 종일 정말 쉬지않고 통화소리 듣는거 진짜 소음수준입니다. 차라리 cs업무하시는 분들은 목소리라도 적정량이 있죠. 저희엄마는 목청도 큰데 집에 정말 본인혼자있는듯이 소릴질러가며 화도내가며 전화를 하는데.
전화소리 들릴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기시작하면서 눈물이날거처럼 정서가 불안해지는 지경입니다.
이제는 집에들어오기 싫을만큼 심각하고요.
네 저걸 말리지않는 저희 아빠도 문제신데 아빠는 아침에 출근해서 밤에 퇴근해 들어오신 후 바로 반주하고 잠드셔서 전화소리 잘 못들으시고요.
제가 2년간 타지역에서 일하고 다시 집에들어왔는데 엄마의 전화 및 집안에서의 여왕행세는 더 심각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나자야하는데 통화좀 조용히해줘.
라고 말을 했더니 갑자기 저를 죽일듯한 눈빛의 기세로 쫓아들어오더니 니지금 뭔데 나한테 전화를 끊으라마라야? 부터 시작해서(솔직히 진짜 어안이 벙벙. 지금 저게 엄마가 딸한테 할 소린가? 내가 친군가? 대체무슨일이 내가나가 살동안 있었던거지?) 니가뭔데? 내가전화를 하든말든? 내가왜 니눈치봐야돼? 부터해서 전 제가무슨 엄마폰 뿌신줄알았습니다.
한번 저 소동있고나선 저희집은 엄마의 전화에 대해 언급할수가 없는 거의 금지어가 된 수준이고요.
지금 이시간에도 저희엄만 통화중이고 어제는 새벽 2시까지도 통화를 하고 아깐 저한테 무슨 자기가 지역대선 보좌관 러브콜을 받았다고 아빠한테 허락맡겠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없어서 밥맛뚝 떨어져서 그냥 방에들어왔네요
이거진짜 병적 수준아닌가요? 이거어떻게해야해요?
대화를 하려고하면 갑자기 미친사람처럼 눈알이 헤까닥 돌면서 니가뭔데? 나한테 니가감히? 이렇게 대화를 받아치니까 너무무섭고 정이떨어져서 대화를 시도할 엄두가안나요.
저 진짜 정이 너무떨어져서 더 논리적으로 엄마를 다그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진짜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리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