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 신랑이에요
아파트 중요직책 맡아서 일도 하구요 다른 회사일말고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들이 많아 사람 만날일도 많고 그래요
전 가정에 충실해달라 매번 닥달하고 모임이나 누구 만난다 그러면
제가 안젛아하는걸 알고 잔소리하니
이제는 회사일로 (의료쪽 일이라 납품 사장만나고 그런게 있어요) 누굴 만난다..아님 지방납품이라 늦는다고 거짓말하고 모임약속으로 술먹고와요 ㅡㅡ
한번걸려서 딴짓은 안하는걸 알아서(만나는사람은뻔함) 그냥 넘기긴햇는데 오늘 또 낌새가 이상하더니 역시나 거짓말하고 술먹고 뻗어자네요
우째야될까요??
거짓말하고 술먹고 오는 신랑 어째야될까요?
아파트 중요직책 맡아서 일도 하구요 다른 회사일말고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들이 많아 사람 만날일도 많고 그래요
전 가정에 충실해달라 매번 닥달하고 모임이나 누구 만난다 그러면
제가 안젛아하는걸 알고 잔소리하니
이제는 회사일로 (의료쪽 일이라 납품 사장만나고 그런게 있어요) 누굴 만난다..아님 지방납품이라 늦는다고 거짓말하고 모임약속으로 술먹고와요 ㅡㅡ
한번걸려서 딴짓은 안하는걸 알아서(만나는사람은뻔함) 그냥 넘기긴햇는데 오늘 또 낌새가 이상하더니 역시나 거짓말하고 술먹고 뻗어자네요
우째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