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흔한 직딩남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지만 이별한지는 1년정도 된 여친이 있었습니다. 만난지는 7개월정도 만났었는데 저보다 2살 연상이었습니다. 같은회사를 다니며 알게되었고 저희회사는 남녀비율9:1정도로 되었고 제가 퇴사후 대쉬를해서 만났었습니다. 회사에서 밝고 에너지넘치는 모습이 좋았었는데 막상 만나보니 화도 너무 잘내고 특히 화낼때 사람이 악을 쓴다고 하죠? 그 이쁜얼굴에서 늑대가 우는거처럼 악을 쓰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원래 주변에 남자가 많다는거도 알고 있었고 연애도 거의 공백기없이 몇번씩 갈아타면서 해왔다는거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저를 사랑해주고 보고싶다고 해줘서 저도 좋았었습니다. 근데 거의 헤어질때 즈음 이유를 모르게 화를 많이 냈었고 제가 한날은 친구와 노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연락이 2시간정도 끊겼는데 그뒤로 너무 실망이고 질린다고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더라구요. 정말 자존심 다버리고 3주정도 거의 매일과같이 매달려보고 선물도 보내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전화도 몇십통을 해봤지만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포기상태일즈음 3주만에 다른사람 만나게 되었다고 저보고 더이상 연락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연애에 지치고 힘들다고 하더니 그새 갈아탄건지 아니면 절 만날때부터 시작을 한건지 알수는 없었으나 그냥 지나간 버스다하고 혼자 힘들어도 꾹참고 넘겼었는데 그사람과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하였고 결혼 8개월만에 아이를 낳았다더라구요. 저로써는 어떻게 저렇게 빨리 뭐가 진행될수 있는지 의아해 하던참에 제가 평소 SNS를 계정만있고 잘 이용은 안하는데 저도 이제 시작을 해보자고해서 그냥 사진올리고 글주고받고 그런 재미로 하던중에 그여자가 인스타에 떳는데 그사람 계정이 두개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저와 만날때도 항상 서로 폰보여주고 유독 그런거에 집착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성격인가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자기 SNS계정 아이디와 비번도 가르쳐주고 자기폰도 사진도 전부 자유롭게 보여주길래 아!이여자는 당당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계정이 하나 더 있었고 아마 그경로로 남자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는지 팔로잉과팔로워가 평소친구들이 아닌 남자들이 많더군요. 그여자 사진이 프사에 올라와있고 다른건 하나도 없더군요. 전체공개였다가 며칠새 갑자기 비공개로 전환하더군요. 제 성격이 지나간일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걸 정말 싫어하지만 나만 병신처럼 그렇게 당했다는게 두번 상처를 받았어요. 그여자는 회사에서 알게된지라 서로 교집합되는 인맥도 많았었는데 다들 그때도 내가못해줘서 못나서 그런거라고 그렇게 욕을 해대더니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그래 그냥 넘기자!!이런 생각에 운동도하고 술도마시고 친구들도 만나고 저혼자 많이 이겨내보려고 노력하는데 1년이 지난 아직도 너무 상처가 되네요. 솔직히 그냥 그여자가 길가다 차에 치여 죽어버려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을만큼 너무 증오스럽고 미워요. 왜냐면 이별할때 남자있냐고 물어봤는데 절대없고 만날생각도없고 그건 사람 할짓 아니라고 자기가 말했었는데... 전 그뒤로 여자에게 대쉬를 받아도 이여자가 내가 왜좋을까 또 장난질인가하는 의심과겁이 나서 연애를 할 엄두조차 못내고있고 할 생각도없거든요. 그냥 하소연이지만 너무답답하고 지금도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이별그후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지만 이별한지는 1년정도 된 여친이 있었습니다. 만난지는 7개월정도 만났었는데 저보다 2살 연상이었습니다. 같은회사를 다니며 알게되었고 저희회사는 남녀비율9:1정도로 되었고 제가 퇴사후 대쉬를해서 만났었습니다. 회사에서 밝고 에너지넘치는 모습이 좋았었는데 막상 만나보니 화도 너무 잘내고 특히 화낼때 사람이 악을 쓴다고 하죠? 그 이쁜얼굴에서 늑대가 우는거처럼 악을 쓰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원래 주변에 남자가 많다는거도 알고 있었고 연애도 거의 공백기없이 몇번씩 갈아타면서 해왔다는거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저를 사랑해주고 보고싶다고 해줘서 저도 좋았었습니다. 근데 거의 헤어질때 즈음 이유를 모르게 화를 많이 냈었고 제가 한날은 친구와 노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연락이 2시간정도 끊겼는데 그뒤로 너무 실망이고 질린다고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더라구요. 정말 자존심 다버리고 3주정도 거의 매일과같이 매달려보고 선물도 보내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전화도 몇십통을 해봤지만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포기상태일즈음 3주만에 다른사람 만나게 되었다고 저보고 더이상 연락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연애에 지치고 힘들다고 하더니 그새 갈아탄건지 아니면 절 만날때부터 시작을 한건지 알수는 없었으나 그냥 지나간 버스다하고 혼자 힘들어도 꾹참고 넘겼었는데 그사람과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하였고 결혼 8개월만에 아이를 낳았다더라구요. 저로써는 어떻게 저렇게 빨리 뭐가 진행될수 있는지 의아해 하던참에 제가 평소 SNS를 계정만있고 잘 이용은 안하는데 저도 이제 시작을 해보자고해서 그냥 사진올리고 글주고받고 그런 재미로 하던중에 그여자가 인스타에 떳는데 그사람 계정이 두개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저와 만날때도 항상 서로 폰보여주고 유독 그런거에 집착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성격인가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자기 SNS계정 아이디와 비번도 가르쳐주고 자기폰도 사진도 전부 자유롭게 보여주길래 아!이여자는 당당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계정이 하나 더 있었고 아마 그경로로 남자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는지 팔로잉과팔로워가 평소친구들이 아닌 남자들이 많더군요. 그여자 사진이 프사에 올라와있고 다른건 하나도 없더군요. 전체공개였다가 며칠새 갑자기 비공개로 전환하더군요. 제 성격이 지나간일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걸 정말 싫어하지만 나만 병신처럼 그렇게 당했다는게 두번 상처를 받았어요. 그여자는 회사에서 알게된지라 서로 교집합되는 인맥도 많았었는데 다들 그때도 내가못해줘서 못나서 그런거라고 그렇게 욕을 해대더니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그래 그냥 넘기자!!이런 생각에 운동도하고 술도마시고 친구들도 만나고 저혼자 많이 이겨내보려고 노력하는데 1년이 지난 아직도 너무 상처가 되네요. 솔직히 그냥 그여자가 길가다 차에 치여 죽어버려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을만큼 너무 증오스럽고 미워요. 왜냐면 이별할때 남자있냐고 물어봤는데 절대없고 만날생각도없고 그건 사람 할짓 아니라고 자기가 말했었는데... 전 그뒤로 여자에게 대쉬를 받아도 이여자가 내가 왜좋을까 또 장난질인가하는 의심과겁이 나서 연애를 할 엄두조차 못내고있고 할 생각도없거든요. 그냥 하소연이지만 너무답답하고 지금도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