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없대.. 자신이 없대.. 니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대. 잘못한 자신을 책망하고 원망한대 잊을수도 없는 놓을수도 없는 아픈 사람아 매일 너 때문에 밤을 지새우는 우는 나를 너는 알까? 다가갈수도 없는 나를.172
보고싶은데..
용기가 없대..
자신이 없대..
니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대.
잘못한 자신을 책망하고 원망한대
잊을수도 없는 놓을수도 없는 아픈 사람아
매일 너 때문에 밤을 지새우는 우는 나를 너는 알까?
다가갈수도 없는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