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2018.02.08
조회2,567

용기가 없대..

자신이 없대..

니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대.

잘못한 자신을 책망하고 원망한대

잊을수도 없는 놓을수도 없는 아픈 사람아

매일 너 때문에 밤을 지새우는 우는 나를 너는 알까?

다가갈수도 없는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