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똑같은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댓글이 없어서 다시 올립니다. 너무 답답한 제 맘을 어디다 얘기를 할수 없기에...... 오늘도 여김없이 맘이 너무 힘이들어 네이트 판을보다 첨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전 초등학교 6학년때 부모님들이 이혼을하셨어 아버지랑 살았습니다 6학년이란 나이때부터 집안일을다하며 살았습니다 전 조금이나마 혼자계신 아버지를 돕고십은 마음에 소녀가장처럼 집안일을 제가다해왔습니다 아버지는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신것같았습니다 아침에도 아침밥을 꼭 드셔야하고 제가 챙겨주길 기다리시는 그런 분이였습니다 학교를 다녀야하는 학생인데도 아침에 지각을하던말던 제가 꼭 밥을 차려들리고 가야하는 그런 분이였습니다. 이 생활이 너무 싫어질 무렵... 사춘기가오면서 아버지랑 같이 살고싶지않아 가출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신랑을 만나 동거를 했습니다. 동거를 시작하면서 시어머니를 뵙고 전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넘 그리워하였기에 친정 엄마처럼 따스함을 바랬나봅니다. 그때는 넘 어렸기에 다 이해하실꺼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신랑은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폭력적이였다고 신랑도 많이 힘들게 살았다고 자기는 그런 행동하는 아버지가 싫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신랑 본인도 작은 말다툼이나 큰 부부싸움이나 다 폭력으로 갑니다. 어린 나이에 날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 마음이 좋아 이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이 사람한테서 느끼며 살았나봅니다 그러던중 제가 임신을하여 시어머니께 얘기를했습니다 일은 그때부터 시작된것 같아요... 저희가 어려서 시어머니 집으로 들어가면서 저한테의 미움이 시작된거예요 전 임신을하면서 입덧도 심했고 잠이 많은 타입이였습니다. 그런 모습도 싫은거죠. 한날은 신랑이 출근하는데 잠이 너무와서 자고있으니깐 어무이가 아침에 일어나시면서 "넌 신랑이 출근하는데 일어나지도 않고 아침 밥도 안먹이고 가게하냐?" 이러시길래 죄송하다고 잠이 너무와서 일어나질 못했다고하고 낼부턴 잘하겠다고했습니다. 우리는 그때당시에 빛이있어 어머니 집으로 들어간거라 빛갚는 생각만하고살았습니다. 한달생활비로는 삼만원으로 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머니 생신날에 없는 돈으로 생일상을 차려들었습니다. 생일상이라고해봐야 소고기미역국 콩밥 계란 밑반찬등등... 넘 죄송했지만 그래도 맘은 넘 좋았습니다. 생신날 아침밥은 드시고 출근하셨으니.. 그날 저녁 아주버니께서 어머니 생일이니깐 다들 저녁 먹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우린 즐겁게 축하드리며 맛있게 먹고있는데 어머니가 식당에서 갑자기 우시는거예요... 우시면서 며니리가 하나있는데 시어머니 생일상을 그리 차려준다면서 통곡을 하시는겁니다... 우리 식구만 있는게 아니고 어머니 남자 친구도 같이 있는되서... 넘 당황되고 이건 뭐?이럼서 임신한 제 몸을 보니 저또한 울어버렸습니다. 이건 아닌것 같다고 그만하고싶다고 맘속에서 퉁퉁치더라고요.. 그일로 신랑도 어머니랑 다투고 그래도 엄마와 아들사이니깐 금방 풀리더라구요 전 그런게 너무 부럽네요 전 그러질못하니깐.. 제가 웃으며 다가가면 안좋은 표정을 많이 보여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에 지칩니다. 전 결혼 한지 20년이되었네요.. 아이들을 생각하며 20년을 살고 있네요.제가 사랑을 못 받았기에;;;; 저 자신보다 더 소중한 제 자식들은 저랑 같은 인생을 걸어가면 안되니 그래도 엄마라는 사람이 자식 곁에 있으면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이래저래 살고 있어요... 신랑과도 잘지내고 둘도 없는 사이지만 작은 다툼으로 부부싸움을 하면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졸고 발로 밝고 온 몸이 멍으로 도매를 하고 이런 몸 싸움이 두려워 시어머니를 부르면 어머니 앞에서도 날 막 때리고 눕히고 아이들 앞에서도 이런 모습들을 보이니 많이 힘이드네요... 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둘 아이들이 저보고는 엄마 왜 아빠랑 결혼해서? 이런 말들을 합니다.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보면서 만약에 아빠랑 엄마랑 이혼을하더라도 다 이해한다고 그러네요.. 전 이 아이들이랑 같이 살고 싶은데...ㅠ 저 하나 힘들다고 이 손을 놓을수가 없네요... 저희가 맞벌이를하면서 몸이 약한 저는 집에만오면 많이 힘들어합니다. 일도 바빠서 시어머니께 연락을 통 못들렸거든요. 어머니도 요즘 주말에 친구분 많이 만나고그러시길래 괜히 전화하면 친구분들과 노시는되 눈치보일까봐 연락드리지않았어요 근데 그말을 저한테 연락해서 혼내시던지하시면되는것같은데 신랑한테 막 그랬나봅니다. 원래부터 저한텐 연락도 잘않하시는 분이 왜저럴까요? 또 뭐가 짜증이나셨어? 사이좋은 우리 부부를 또 싸우게 만드실까요?뭐 할말있으면 신랑한테 의논하시면서... 원래 제 성격은 얘교도 부리고 앵기는 성격인데 시어머니는 싫어하시더라구요. 사랑을 받고싶어서 노력을해보아도 제가 미운가봅니다. 신랑이 저를 그리 막대하는데 그 모습들을 본 어머니도 절 며느리로 생각하실까요? 걍 식모졍.. 자기 아들 뒷바라지해주는 그정도? 요즘은 신랑의 폭력 시어머니의 무시 넘 힘이들어요..제 삶을 글로 표현을 할려니 끝이보이질않네요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시어머니와 남편이 싫어요. 어떻게 사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똑같은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댓글이 없어서 다시 올립니다. 너무 답답한 제 맘을 어디다 얘기를 할수 없기에...... 오늘도 여김없이 맘이 너무 힘이들어 네이트 판을보다 첨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전 초등학교 6학년때 부모님들이 이혼을하셨어 아버지랑 살았습니다 6학년이란 나이때부터 집안일을다하며 살았습니다 전 조금이나마 혼자계신 아버지를 돕고십은 마음에 소녀가장처럼 집안일을 제가다해왔습니다 아버지는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신것같았습니다 아침에도 아침밥을 꼭 드셔야하고 제가 챙겨주길 기다리시는 그런 분이였습니다 학교를 다녀야하는 학생인데도 아침에 지각을하던말던 제가 꼭 밥을 차려들리고 가야하는 그런 분이였습니다. 이 생활이 너무 싫어질 무렵... 사춘기가오면서 아버지랑 같이 살고싶지않아 가출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신랑을 만나 동거를 했습니다. 동거를 시작하면서 시어머니를 뵙고 전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넘 그리워하였기에 친정 엄마처럼 따스함을 바랬나봅니다. 그때는 넘 어렸기에 다 이해하실꺼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신랑은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폭력적이였다고 신랑도 많이 힘들게 살았다고 자기는 그런 행동하는 아버지가 싫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신랑 본인도 작은 말다툼이나 큰 부부싸움이나 다 폭력으로 갑니다. 어린 나이에 날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 마음이 좋아 이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이 사람한테서 느끼며 살았나봅니다 그러던중 제가 임신을하여 시어머니께 얘기를했습니다 일은 그때부터 시작된것 같아요... 저희가 어려서 시어머니 집으로 들어가면서 저한테의 미움이 시작된거예요 전 임신을하면서 입덧도 심했고 잠이 많은 타입이였습니다. 그런 모습도 싫은거죠. 한날은 신랑이 출근하는데 잠이 너무와서 자고있으니깐 어무이가 아침에 일어나시면서 "넌 신랑이 출근하는데 일어나지도 않고 아침 밥도 안먹이고 가게하냐?" 이러시길래 죄송하다고 잠이 너무와서 일어나질 못했다고하고 낼부턴 잘하겠다고했습니다. 우리는 그때당시에 빛이있어 어머니 집으로 들어간거라 빛갚는 생각만하고살았습니다. 한달생활비로는 삼만원으로 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머니 생신날에 없는 돈으로 생일상을 차려들었습니다. 생일상이라고해봐야 소고기미역국 콩밥 계란 밑반찬등등... 넘 죄송했지만 그래도 맘은 넘 좋았습니다. 생신날 아침밥은 드시고 출근하셨으니.. 그날 저녁 아주버니께서 어머니 생일이니깐 다들 저녁 먹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우린 즐겁게 축하드리며 맛있게 먹고있는데 어머니가 식당에서 갑자기 우시는거예요... 우시면서 며니리가 하나있는데 시어머니 생일상을 그리 차려준다면서 통곡을 하시는겁니다... 우리 식구만 있는게 아니고 어머니 남자 친구도 같이 있는되서... 넘 당황되고 이건 뭐?이럼서 임신한 제 몸을 보니 저또한 울어버렸습니다. 이건 아닌것 같다고 그만하고싶다고 맘속에서 퉁퉁치더라고요.. 그일로 신랑도 어머니랑 다투고 그래도 엄마와 아들사이니깐 금방 풀리더라구요 전 그런게 너무 부럽네요 전 그러질못하니깐.. 제가 웃으며 다가가면 안좋은 표정을 많이 보여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에 지칩니다. 전 결혼 한지 20년이되었네요.. 아이들을 생각하며 20년을 살고 있네요.제가 사랑을 못 받았기에;;;; 저 자신보다 더 소중한 제 자식들은 저랑 같은 인생을 걸어가면 안되니 그래도 엄마라는 사람이 자식 곁에 있으면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이래저래 살고 있어요... 신랑과도 잘지내고 둘도 없는 사이지만 작은 다툼으로 부부싸움을 하면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졸고 발로 밝고 온 몸이 멍으로 도매를 하고 이런 몸 싸움이 두려워 시어머니를 부르면 어머니 앞에서도 날 막 때리고 눕히고 아이들 앞에서도 이런 모습들을 보이니 많이 힘이드네요... 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둘 아이들이 저보고는 엄마 왜 아빠랑 결혼해서? 이런 말들을 합니다.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보면서 만약에 아빠랑 엄마랑 이혼을하더라도 다 이해한다고 그러네요.. 전 이 아이들이랑 같이 살고 싶은데...ㅠ 저 하나 힘들다고 이 손을 놓을수가 없네요... 저희가 맞벌이를하면서 몸이 약한 저는 집에만오면 많이 힘들어합니다. 일도 바빠서 시어머니께 연락을 통 못들렸거든요. 어머니도 요즘 주말에 친구분 많이 만나고그러시길래 괜히 전화하면 친구분들과 노시는되 눈치보일까봐 연락드리지않았어요 근데 그말을 저한테 연락해서 혼내시던지하시면되는것같은데 신랑한테 막 그랬나봅니다. 원래부터 저한텐 연락도 잘않하시는 분이 왜저럴까요? 또 뭐가 짜증이나셨어? 사이좋은 우리 부부를 또 싸우게 만드실까요?뭐 할말있으면 신랑한테 의논하시면서... 원래 제 성격은 얘교도 부리고 앵기는 성격인데 시어머니는 싫어하시더라구요. 사랑을 받고싶어서 노력을해보아도 제가 미운가봅니다. 신랑이 저를 그리 막대하는데 그 모습들을 본 어머니도 절 며느리로 생각하실까요? 걍 식모졍.. 자기 아들 뒷바라지해주는 그정도? 요즘은 신랑의 폭력 시어머니의 무시 넘 힘이들어요..제 삶을 글로 표현을 할려니 끝이보이질않네요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