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식사예절문제로 점심시간마다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직장인입니다회사 상사가 쩝쩝+식탐+편식 이 세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어서 겸상하기가 싫습니다.......이런 문제에 예민한 스타일이 아니였는데 예민해진거 같아요 이제 1.편식충 해산물을 아예 못먹음.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주변에도 해산물 못먹는 경우를 많이 봐서못먹으면 서로 양보하고 한끼 안먹으면 그만인데 그 수준이 아님.김치가 나오면 코를 가져다 킁킁대고 젓갈이 들었녜마녜 들어있음 아예 자기쪽에서 멀리 치워버림한번은 고깃집 점심시간메뉴를 먹으러가서 각자 시키고 차돌된장찌개를 두어개 시켜서 나눠먹자 하고 시킴.근데 된장을 한 입 뜨더니 비린내가 난다고 먹어보라해서 다들 먹고 그냥 고기된장찌개라 괜찮다고 하니 '아 멸치로 육수를 낸거 같아~ 못먹겠어~' 이래서 나도모르게 웃음이 터짐대장금 납심.. 그리고 정말 질리도록 똑같은메뉴만 똑같은 식당만 본인이 먹는 메뉴만 먹음.중국집을 시키면 짜장면 짜장밥 돈까스집의 오므라이스식당도 본인이 가는데만 가려고함 2.식탐충 아..편식이 심하다고 식탐이 없는건 아니였음메뉴를 각기 다르게 시켜서 밥을 먹으면 '누구씨는 뭐시킨거야~? 뭐야??'물어봐서 입에 음식 있는데도 물어봐싸서 짜증남어차피 자기가 못먹는건데도 맛있냐고 물어보고..또 반찬 많이나오는 한정식 집 같은데 가면 본인이 먹고싶은 반찬이 저 멀리 있으면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건네달라고 말하거나 번거로우면 그냥 보통 다들 안먹지않나?굳이 엉덩이를떼고 손을 뻗어서 뷔페마냥 가져감그리고 먹으면서 다음에 뭐먹을지 자꾸 쳐다보는게 눈에 보여서 짜증남.. 3. 쩝쩝충 ㅠㅠ.. 아..밥먹다가 쩝쩝소리에 체해본건 살면서 또 처음임어느 날은 밥을 먹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쩝쩝거리는 소리가 나길래어디서 나는 소린가 근원지를 찾다보니 역시나 이분임도대체 어떻게 밥을 먹길래 이런 소리가나나 쳐다보게됨.. 걍 입을 안다뭄모든 음식을 그냥 떡처럼 쩝쩝 짭짭국물이랑 면은 후루룩 호로록아그냥.. 모든 입으로 들어가는건 소리가남 그리고 뭔가..인내..라고해야되나?냄새도남.. 옷 세탁을 안하는건 아닌거같은데담배+인내 진짜 형용할 수 없는 냄새..?암내도아니고.. 돼지도아닌데 이상하게 인내가남..오죽하면 대표가 방에 디퓨저 놓으라고 할 정도?본인은 모르겠죠..? 극혐 식사예절 세박자를 골고루 갖춘 상사 때문에매일매일 스트레스받는데..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너무 예의없거나 싸가지 없는 그런 말은 속으로 많이하니적당한 선에서 말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쩝쩝충,식탐충,편식충..겸상하기 싫다
1.편식충
해산물을 아예 못먹음.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주변에도 해산물 못먹는 경우를 많이 봐서못먹으면 서로 양보하고 한끼 안먹으면 그만인데 그 수준이 아님.김치가 나오면 코를 가져다 킁킁대고 젓갈이 들었녜마녜 들어있음 아예 자기쪽에서 멀리 치워버림한번은 고깃집 점심시간메뉴를 먹으러가서 각자 시키고 차돌된장찌개를 두어개 시켜서 나눠먹자 하고 시킴.근데 된장을 한 입 뜨더니 비린내가 난다고 먹어보라해서 다들 먹고 그냥 고기된장찌개라 괜찮다고 하니 '아 멸치로 육수를 낸거 같아~ 못먹겠어~' 이래서 나도모르게 웃음이 터짐대장금 납심.. 그리고 정말 질리도록 똑같은메뉴만 똑같은 식당만 본인이 먹는 메뉴만 먹음.중국집을 시키면 짜장면 짜장밥 돈까스집의 오므라이스식당도 본인이 가는데만 가려고함
2.식탐충
아..편식이 심하다고 식탐이 없는건 아니였음메뉴를 각기 다르게 시켜서 밥을 먹으면 '누구씨는 뭐시킨거야~? 뭐야??'물어봐서 입에 음식 있는데도 물어봐싸서 짜증남어차피 자기가 못먹는건데도 맛있냐고 물어보고..또 반찬 많이나오는 한정식 집 같은데 가면 본인이 먹고싶은 반찬이 저 멀리 있으면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건네달라고 말하거나 번거로우면 그냥 보통 다들 안먹지않나?굳이 엉덩이를떼고 손을 뻗어서 뷔페마냥 가져감그리고 먹으면서 다음에 뭐먹을지 자꾸 쳐다보는게 눈에 보여서 짜증남..
3. 쩝쩝충
ㅠㅠ.. 아..밥먹다가 쩝쩝소리에 체해본건 살면서 또 처음임어느 날은 밥을 먹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쩝쩝거리는 소리가 나길래어디서 나는 소린가 근원지를 찾다보니 역시나 이분임도대체 어떻게 밥을 먹길래 이런 소리가나나 쳐다보게됨.. 걍 입을 안다뭄모든 음식을 그냥 떡처럼 쩝쩝 짭짭국물이랑 면은 후루룩 호로록아그냥.. 모든 입으로 들어가는건 소리가남
그리고 뭔가..인내..라고해야되나?냄새도남.. 옷 세탁을 안하는건 아닌거같은데담배+인내 진짜 형용할 수 없는 냄새..?암내도아니고.. 돼지도아닌데 이상하게 인내가남..오죽하면 대표가 방에 디퓨저 놓으라고 할 정도?본인은 모르겠죠..?
극혐 식사예절 세박자를 골고루 갖춘 상사 때문에매일매일 스트레스받는데..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너무 예의없거나 싸가지 없는 그런 말은 속으로 많이하니적당한 선에서 말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