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싫은소리 듣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당연히 없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저는 싫은소리나 지적, 안된다 라는
말만 들으면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못 견뎌요.
특히, 처음보는 사람들이나, 친구, 일터에서 보는
사람들한테 듣는 싫은 소리가 너무 싫습니다.
가족들한테 듣는 싫은소리는 괜찮은데 말이죠.
싫은소리나 지적, 이건 안된다. 이런 말을 듣거나,
저의 부탁이 거절당하면,
그 상황을 한창 곱씹어보고, 자꾸 생각하고,
되새김질하므로써, 스트레스를 더 받게 만들어서
제 자신을 더욱 힘들게 만듭니다.
그 상황에서의 사람들의 표정, 시선, 말투까지 다
음성지원해서 들리는것같습니다.
자기전까지 그것을 곱씹고, 심지어는 몇달씩
곱씹으며 되뇌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되뇌이면서 아 이때 막 따박따박 이렇게
받아쳤어야 됐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화를 삭힙니다.
자존심이 쎈건지, 마음이 여려서 상처를 잘 받아서
그런건지, 제 자신이 원래 부정적인 인간인건지..
좋은 생각이나 신나는 생각은 안하고,
꼭 나쁜 기억만, 자꾸 생각해내는 제 자신이 너무
피곤합니다.
이런 성향때문에, 친한 친구와 절교를 했고,
일도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저 사람들은 원래 그런사람이야,
이건 이 원칙에 의해서 안되는 거고, 거절당한거야 라고
생각하고 싶어도,
저 사람들이 날 무시하고 하대하고 만만해보여서
날 싫어해서 그러는거야 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싫은 소리 듣는게 병적으로 싫어요.
어디있어? 당연히 없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저는 싫은소리나 지적, 안된다 라는
말만 들으면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못 견뎌요.
특히, 처음보는 사람들이나, 친구, 일터에서 보는
사람들한테 듣는 싫은 소리가 너무 싫습니다.
가족들한테 듣는 싫은소리는 괜찮은데 말이죠.
싫은소리나 지적, 이건 안된다. 이런 말을 듣거나,
저의 부탁이 거절당하면,
그 상황을 한창 곱씹어보고, 자꾸 생각하고,
되새김질하므로써, 스트레스를 더 받게 만들어서
제 자신을 더욱 힘들게 만듭니다.
그 상황에서의 사람들의 표정, 시선, 말투까지 다
음성지원해서 들리는것같습니다.
자기전까지 그것을 곱씹고, 심지어는 몇달씩
곱씹으며 되뇌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되뇌이면서 아 이때 막 따박따박 이렇게
받아쳤어야 됐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화를 삭힙니다.
자존심이 쎈건지, 마음이 여려서 상처를 잘 받아서
그런건지, 제 자신이 원래 부정적인 인간인건지..
좋은 생각이나 신나는 생각은 안하고,
꼭 나쁜 기억만, 자꾸 생각해내는 제 자신이 너무
피곤합니다.
이런 성향때문에, 친한 친구와 절교를 했고,
일도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저 사람들은 원래 그런사람이야,
이건 이 원칙에 의해서 안되는 거고, 거절당한거야 라고
생각하고 싶어도,
저 사람들이 날 무시하고 하대하고 만만해보여서
날 싫어해서 그러는거야 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 싫은소리, 지적, 거절당했을때 상황 자꾸
떠올리기 싫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