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좋아했었고 뭘하든 밥을먹든 친구들이랑 술을먹든 잠깐 편의점가려고 집앞에 잠깐 나왔을때, 심지어 담배피러잠깐나올떄라도 사소한거있으면 무조건 카톡남기구 친구들하고 볼링을 칠때도 한손은 영상통화 한손엔 볼링공던지면서 연락했어요. A가 싫어할만한일들은 애초에 근처도안가고 하지도않고 모든지 들어주고싶어서 A의 심기에 거슬리는 행동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구요, A가 친구랑 술을먹다가 취한날이면 늦은시간이라도 택시타고 가서 집데려다주고 암튼 진짜 좋아했었어요.
갈등의 시작은 제친구B를 소개해줬을때부터였던거같습니다. 제친구B는 저랑 동갑내기 남자예요. A는 제가 제일아끼고 제일친한친구니까 자기도 친해지고싶다고해서 같이 술자리를 갖게됐습니다. 근데 제가 약간바보같지만 여자친구앞에서는 제본모습이 잘안나오네요 원래저는 좀 활발하고 기운넘치는성격인데다가 말도많고 무거운분위기를 싫어해서 분위기띄우는걸 잘하기도하고 좋아하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제여자친구앞에만서면 할말이 안떠오르고 말을 아끼게되고 무게잡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A와 B가 얘기하는게 많아지고 그러다보니까 저도 신경이쓰이더라구요.. 말없이 둘이하는얘기 들어주면서 술만먹다보니 저도 취기가올랐는지 뭔가둘이 호감을갖게되는건아닌지 두렵더라구요.. 점점 불안해졌던것 같아요.. 아무튼 그일이있고나서 얼마지나지않아 여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저한테 맘이없다더군요 ... 저는 쉽게 받아들이지못했습니다 진짜 너무좋아했었거든요.. 하지만 A의뜻을 존중해주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B와A가 연락을 한다는얘길 들었어요 정말 너무 기분이나빳고 화가났습니다. 제가 살면서 가장좋아했던 여자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무슨연락인지도 모를 연락을했다기에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B에게는 모르는척하고 평소에대하듯이 대했습니다. 그러다가 B와 단둘이 술자리를 갖게됐습니다. 저는 취한나머지 왜A와 연락했냐고 물어봤어요 B는 제가오해한거다, 연락은 했지만 제가생각하는 그런연락이아니라며 문자내용까지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의심해서 미안했다 그런데 내입장에서는 기분나쁠수있는거아니냐면서 얘길하니 사과하더라구요. 그리서 잘풀고나니 B가 두달정도있다가 진짜 누가봐도 이쁜 여자친구만나서 이쁘게연애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잊고지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A에게서 연락이왔습니다. B가 사실은 대리점에서 일을하는데, A의휴대폰을 바꿔줬더라구요 ㅋㅋ.. 근데 A가 반납한 휴대폰을 B가 회사에가져가기전에 잃어버려서 B의사비로 휴대폰기기값을 메꿔야하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비용이 60만원정도였구요. 그런데 B가 A의연락을 무시하고 계속 돈을안주고있는 상황이었고, A는 답답한나머지 저에게 연락을했던거같구요.. 일단 B가설지나고 주기로했다는데 지금 세달동안 안주고있었단겁니다..;; 그래서 일단 설까지 기다려보고 그때도 안주면 제가 메꿔주기로했네요.
제가 궁금한건 제가 진짜 정말많이 좋아했던 여자인걸 알면서 그런식으로 한게 이해가안되구요 그돈을 설까지 B가 A에게 주면 그냥 저는 없던일로하고 넘어갈거구 그떄까지안주면 제가그냥 A에게 돈을주고 B와 연을끊으려고해요.. 물론 제가 전남친일뿐이고 오지랖부리는걸수도있는데 제가 진짜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에게 저나 B가 개X끼로 남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러는게 맞는걸까요? ㅜㅜ 그리고 지금 A와 연락을 하고있는데 3월쯔음에 술한잔하기로했습니다.. 아직 제가 미련이 남은거같아서요..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 답장오는건 관심이아직 있는거같아요 물론제착각일수도있지만요 ㅜㅜ 토커분들 조언부탁드려요 ㅡㅜㅡㅜㅜ
급합니다 ㅜㅜ 조언좀해주세요
음 두번째 쓰는글이네요
제가 어휘력이 부족하니까 이해안되시거나 궁금하신건 댓글달아주시면 답글달게요!
우선 헤어진지 반년가까이된 전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편의상 A라고 쓸게요
제가 너무좋아했었고 뭘하든 밥을먹든 친구들이랑 술을먹든 잠깐 편의점가려고 집앞에 잠깐 나왔을때, 심지어 담배피러잠깐나올떄라도 사소한거있으면 무조건 카톡남기구 친구들하고 볼링을 칠때도 한손은 영상통화 한손엔 볼링공던지면서 연락했어요. A가 싫어할만한일들은 애초에 근처도안가고 하지도않고 모든지 들어주고싶어서 A의 심기에 거슬리는 행동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구요, A가 친구랑 술을먹다가 취한날이면 늦은시간이라도 택시타고 가서 집데려다주고 암튼 진짜 좋아했었어요.
갈등의 시작은 제친구B를 소개해줬을때부터였던거같습니다. 제친구B는 저랑 동갑내기 남자예요. A는 제가 제일아끼고 제일친한친구니까 자기도 친해지고싶다고해서 같이 술자리를 갖게됐습니다. 근데 제가 약간바보같지만 여자친구앞에서는 제본모습이 잘안나오네요 원래저는 좀 활발하고 기운넘치는성격인데다가 말도많고 무거운분위기를 싫어해서 분위기띄우는걸 잘하기도하고 좋아하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제여자친구앞에만서면 할말이 안떠오르고 말을 아끼게되고 무게잡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A와 B가 얘기하는게 많아지고 그러다보니까 저도 신경이쓰이더라구요.. 말없이 둘이하는얘기 들어주면서 술만먹다보니 저도 취기가올랐는지 뭔가둘이 호감을갖게되는건아닌지 두렵더라구요.. 점점 불안해졌던것 같아요.. 아무튼 그일이있고나서 얼마지나지않아 여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저한테 맘이없다더군요 ... 저는 쉽게 받아들이지못했습니다 진짜 너무좋아했었거든요.. 하지만 A의뜻을 존중해주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B와A가 연락을 한다는얘길 들었어요 정말 너무 기분이나빳고 화가났습니다. 제가 살면서 가장좋아했던 여자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무슨연락인지도 모를 연락을했다기에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B에게는 모르는척하고 평소에대하듯이 대했습니다. 그러다가 B와 단둘이 술자리를 갖게됐습니다. 저는 취한나머지 왜A와 연락했냐고 물어봤어요 B는 제가오해한거다, 연락은 했지만 제가생각하는 그런연락이아니라며 문자내용까지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의심해서 미안했다 그런데 내입장에서는 기분나쁠수있는거아니냐면서 얘길하니 사과하더라구요. 그리서 잘풀고나니 B가 두달정도있다가 진짜 누가봐도 이쁜 여자친구만나서 이쁘게연애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잊고지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A에게서 연락이왔습니다. B가 사실은 대리점에서 일을하는데, A의휴대폰을 바꿔줬더라구요 ㅋㅋ.. 근데 A가 반납한 휴대폰을 B가 회사에가져가기전에 잃어버려서 B의사비로 휴대폰기기값을 메꿔야하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비용이 60만원정도였구요. 그런데 B가 A의연락을 무시하고 계속 돈을안주고있는 상황이었고, A는 답답한나머지 저에게 연락을했던거같구요.. 일단 B가설지나고 주기로했다는데 지금 세달동안 안주고있었단겁니다..;; 그래서 일단 설까지 기다려보고 그때도 안주면 제가 메꿔주기로했네요.
제가 궁금한건 제가 진짜 정말많이 좋아했던 여자인걸 알면서 그런식으로 한게 이해가안되구요 그돈을 설까지 B가 A에게 주면 그냥 저는 없던일로하고 넘어갈거구 그떄까지안주면 제가그냥 A에게 돈을주고 B와 연을끊으려고해요.. 물론 제가 전남친일뿐이고 오지랖부리는걸수도있는데 제가 진짜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에게 저나 B가 개X끼로 남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러는게 맞는걸까요? ㅜㅜ 그리고 지금 A와 연락을 하고있는데 3월쯔음에 술한잔하기로했습니다.. 아직 제가 미련이 남은거같아서요..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 답장오는건 관심이아직 있는거같아요 물론제착각일수도있지만요 ㅜㅜ 토커분들 조언부탁드려요 ㅡㅜ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