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님들!! 가끔씩 유xx에서 썰 얘기들을 많이 보면서 신기해하고 재밌어했는데 오늘은 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ㅎㅎ 제가 여기에서 제 고민들을 쓸지도 몰랐네요!!처음쓰는 글이라..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횡설수설 할 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리고 길더라도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제가 할 얘기는요..친구 관계에 대해 얘기해볼려고 해요..이 얘기를 보고 톡 님들에게 잘잘못을 따져달라는게 아니고 조언이나 쓴소리도 해주셧으면 해요.나이는 공개 못하겠지만 저 보다 어린분들께서도 충고해주시는 조언도 받아들이겟습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배울점은 반드시 있으니까요!! 이제 시작합니다!! 보던대로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엌ㅋㅋㅋ때는 제가 중학교때 지방에서 서울 주변으로 전학을 와서 사귄친구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 이얘기는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들얘기 입니다. 평소 활발하고 외향적이던 저는 왕따라는 것도 당하지 않았고 시킨적도 없고 어렸을때부터 대인관께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을정도로 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재밌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전 o형인데 소심한 면도 없지않아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중2때 짝사랑하던 여사친과 싸웟는데.. 그 이후부터 뭔가 소심하게 변해서 쭈뼛쭈뼛은 물론..화장실 혼자 가는것도 눈치가 보였습니다 이상하게.. (참고로 전 남자구요) 왜, 중학교땐 서로 친구들끼리 화장실 같이가고 엉덩이때리면서 끊기게 장난도 치자나요 ㅎㅎ 더군다나 반 친구한테 "ㅇㅇ아, 너 왜이렇게 숨어다니는것 같냐??"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중학교 시절은 최악 이었고 떠올리기도 무섭습니다(물론 왕따당한건 아니구요) 이대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했던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들로 많이 내성적으로 변한 저에게 먼저 다가와 밥도 같이 먹자고,,혹은 같이 집 가자고 영입??한 친구들에게 고마워하면서 같이 다니게 됐죠. 10명이상 우르르 물려다니고... 제 고민은 아마 이때부터 시작인건 같아요. 나를 영입?해준 친구들은 서로 중학교애들 끼리 친구들이고 저는 그 중에서 몇명만 아는 친구만 있었거든요.그럭저럭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내성적인게 나아지는가 싶더니...많은 일들이 터졋습니다 친구중에 a 라는 친구들이 있는데 'a'라는 친구를 얘기해볼려고 합니다.a라는 친구는 먼저 저에게 다가와준 친구고 친구들을 정말 좋아하고 괜찮은 친구인거 같습니다만.. 가끔 왜 저러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친구구요제가 a라는 친구에게 차별이라고 해야될까요? 느낀적들을 말씀드릴게요 a라는 친구네 집에 들어가서 제가 부모님 안 계실때 뭐좀 먹을거 있냐고 냉장고 확 열더니정색을 하는겁니다. (물론 저는 친구라는 생각으로 열었고 저도 집으로 오면 열게 해줌 나=친구=평등=당연).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 날 지나서 a친구가 반 친구를 집으로 데려갔는데(같이 노는 친구x) 데려갔나 봅니다 거기서 걔네들 애기를 들었는데 a : ""내가 어제 ㅇㅇ를 집으로 데려왔는데 ㅇㅇ냉장고 문 열어서 뭐 먹고있더라 ㅋㅋㅋㅋㅋㅋ쥔나 웃기넼ㅋㅋㅋㅋㅋ" 라고 말을 하더군요...그 데려간 친구도 저와 같은 마인드구요(나도 냉장고 문열게 해주는) 두번째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밥을 먹으러 가면 자리 안쪽에 앉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항상"야,혹은 이름부르면서ㅇㅇ야, 좀 가져와"이러는데 전 정말 그게 너무 싫어요..외향적이지만 남들한테 쓴소리도 잘 못하고 거의 혼자 끙끙앓아요..그래서 제가 "넌 왜 안움직이는데?" "난 안쪽에 있자나" 이러고 움직이지도 않네요..아니 안쪽에 있다고 안 움직이는게 말이 됩니까...그건 둘째치고 저는 친구끼리 평등한 관계를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장난도 잘 치고진짜 편하게 하는데 요 a라는 친구나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시키는 어투'로 말을 합니다 전 그게 싫어요.더 짜증나고 자진해서 나갈 생각도 없어지고..(식당에서 부수기재 음식들 조달하는거 말하는거에요) 그런데 이걸 못 말하겠어요 쪽팔리기도 하고 관계가 틀어질까봐..ㅄ 인증인가요? 세번째 a라는 친구는 나를 너무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저를 너무 "넌 이래,넌 그거 좋아해,너 그럴줄 알았어"라는 식으로 단정을 지어버립니다전에 한번 a라는 친구랑 얘기하면서 같은 반 친구얘기가 나왔는데 그 친구랑 친하다가 싸웠는데..잘 기억이 안나요..사실..뭣때문에 싸웟는지는그래서 a:야,너 ㅇㅇ랑 싸웟었냐? (본인): 응, 뭣때문에 싸웟는지 기억안나는데 지금은 화해했어 저번에 통화도 했엉 a: 너가 잘못한거지?그럴줄 알았어 (본인): ??????으아아아아아! a야 너가 항상 얘기하잖아 한 사람의 얘기를 듣고 판단하기엔 이르다고!!아는 사람이 왜그러냐...후(대화가 급속도로 저리 된건 아니였지만 나를 일방적으로 니가 그렇지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함) 네번째 a가 약간 위선적?이다 라는 생각이 든게 뭐냐면요저랑 a는 군대를 갔다오고(동반 x) 저는 작년에 대학의 필요성을 느끼고 빡세게 공부해서 이번에 수능치고 아르바이트하면서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공부할때 친구 웬만하면 만나지 않고(다른 사람들이 내가 공부하는 곳으로 오면은 잠깐 만나거나 식사 정도 2번?밖에 없었고 당연히 내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였고 내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고 한적도 없었음)근데 이 a라는 친구는 지금 대학 도전만 n수 군대제외하면 4수나 5수겠네요.(대충 우리들 나이 감 오나요??)같이 하게 됐는데..참 한심하지만 그 나이먹고 연애도 하고 싶었지만,연애는 결국 안함 물론 수능끈난 지금까지..근데 a라는 친구는... (본인):야 우리학원에 되게 귀여운애 있어 깜찍이 ㅋㅋㅋㅋ 연애 해..보고..(a) : ㅇㅇ야, 정신 차려야지...여자가 눈에 보이냐..(본인): 글킨,,글치..그냥 얘기해 본거야..이랬음!!가끔씩 공부하고 버스내리고 집 오는 길에통화하면서!!그랬는데!!!아이참 이녀석...그 후에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수능 임박할때 같이 카페에서 만나서 공부하기로 했는데..여xx xx축제 가버린 겁니다..??????(본인)???결국 밤 되서야 오더라구요. 공부하고 있었는데.. a가와서 얘기를 들어보니깐 3명이서 갔는데 (2명이 남자) (1명 여자)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a오빠부르자고' 'a안오면 안가겠다' 이런 드립?을 시전결국 못이기는척 갔다고 하네요..내가 ㅄ인건가 니가 당당한거냐..그리고 카페에선 유xx 인xxxx 페xxx. 질..ㄷㄷ:(너 저번에 페xxxx 계정 탈퇴?휴면?한다지 않았냐..) 물론 얘기한건 아님 기가 많이죽고 소심해서.. 사실..이거 말고도 a얘기 엄청 많아요 그리고 다른 친구 얘기도 많구요..그 다른 친구들한테도 많이 상처를 받았고 수능끈나고 진짜로 내 성격이 병신인가 정신에 문제있나해서 정신과 상담도 받아볼려 했구요.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해보지도 못하고 결국 여기서 써보는거라 내용이 이해가 안되고 글의 구성도가 쓰레기 라도..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ㅠㅠ지금 아르바이트 하면서 알바 핑계로 단체로 만난적도 없구요 진지하게 절교할까도 생각도 했습니다. 저에게 있었던 모든 일들을 담기엔 너무나 길고 힘들어서 대충 있었던 일들만 적어 봤습니다. 최대한 제 주관적으로 쓰지 않을려고 노력해봤는데 어떨지...유xx로 봤엇을때 후기글도 보곤했었는데 톡님들께서 많이 궁금해하시면 다음에 더 써보도록 할게요 이만 쓰고 맥주 한캔 마시고 자야겠네요!!낼 일어나서 확인해볼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친구 관계!!여러분들의 조언을~~!!!!
오늘은 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ㅎㅎ 제가 여기에서 제 고민들을 쓸지도 몰랐네요!!처음쓰는 글이라..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횡설수설 할 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리고 길더라도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제가 할 얘기는요..친구 관계에 대해 얘기해볼려고 해요..이 얘기를 보고 톡 님들에게 잘잘못을 따져달라는게 아니고 조언이나 쓴소리도 해주셧으면 해요.나이는 공개 못하겠지만 저 보다 어린분들께서도 충고해주시는 조언도 받아들이겟습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배울점은 반드시 있으니까요!!
이제 시작합니다!! 보던대로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엌ㅋㅋㅋ때는 제가 중학교때 지방에서 서울 주변으로 전학을 와서 사귄친구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 이얘기는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들얘기 입니다. 평소 활발하고 외향적이던 저는 왕따라는 것도 당하지 않았고 시킨적도 없고 어렸을때부터 대인관께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을정도로 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재밌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전 o형인데 소심한 면도 없지않아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중2때 짝사랑하던 여사친과 싸웟는데..
그 이후부터 뭔가 소심하게 변해서 쭈뼛쭈뼛은 물론..화장실 혼자 가는것도 눈치가 보였습니다 이상하게.. (참고로 전 남자구요) 왜, 중학교땐 서로 친구들끼리 화장실 같이가고 엉덩이때리면서 끊기게 장난도 치자나요 ㅎㅎ 더군다나 반 친구한테 "ㅇㅇ아, 너 왜이렇게 숨어다니는것 같냐??"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중학교 시절은 최악 이었고 떠올리기도 무섭습니다(물론 왕따당한건 아니구요)
이대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했던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들로 많이 내성적으로 변한 저에게 먼저 다가와 밥도 같이 먹자고,,혹은 같이 집 가자고 영입??한 친구들에게 고마워하면서 같이 다니게 됐죠. 10명이상 우르르 물려다니고...
제 고민은 아마 이때부터 시작인건 같아요. 나를 영입?해준 친구들은 서로 중학교애들 끼리 친구들이고 저는 그 중에서 몇명만 아는 친구만 있었거든요.그럭저럭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내성적인게 나아지는가 싶더니...많은 일들이 터졋습니다
친구중에 a 라는 친구들이 있는데 'a'라는 친구를 얘기해볼려고 합니다.a라는 친구는 먼저 저에게 다가와준 친구고 친구들을 정말 좋아하고 괜찮은 친구인거 같습니다만.. 가끔 왜 저러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친구구요제가 a라는 친구에게 차별이라고 해야될까요? 느낀적들을 말씀드릴게요
a라는 친구네 집에 들어가서 제가 부모님 안 계실때 뭐좀 먹을거 있냐고 냉장고 확 열더니정색을 하는겁니다. (물론 저는 친구라는 생각으로 열었고 저도 집으로 오면 열게 해줌 나=친구=평등=당연).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 날 지나서 a친구가 반 친구를 집으로 데려갔는데(같이 노는 친구x) 데려갔나 봅니다 거기서 걔네들 애기를 들었는데 a : ""내가 어제 ㅇㅇ를 집으로 데려왔는데 ㅇㅇ냉장고 문 열어서 뭐 먹고있더라 ㅋㅋㅋㅋㅋㅋ쥔나 웃기넼ㅋㅋㅋㅋㅋ" 라고 말을 하더군요...그 데려간 친구도 저와 같은 마인드구요(나도 냉장고 문열게 해주는)
두번째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밥을 먹으러 가면 자리 안쪽에 앉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항상"야,혹은 이름부르면서ㅇㅇ야, 좀 가져와"이러는데 전 정말 그게 너무 싫어요..외향적이지만 남들한테 쓴소리도 잘 못하고 거의 혼자 끙끙앓아요..그래서 제가 "넌 왜 안움직이는데?" "난 안쪽에 있자나" 이러고 움직이지도 않네요..아니 안쪽에 있다고 안 움직이는게 말이 됩니까...그건 둘째치고 저는 친구끼리 평등한 관계를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장난도 잘 치고진짜 편하게 하는데 요 a라는 친구나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시키는 어투'로 말을 합니다 전 그게 싫어요.더 짜증나고 자진해서 나갈 생각도 없어지고..(식당에서 부수기재 음식들 조달하는거 말하는거에요) 그런데 이걸 못 말하겠어요 쪽팔리기도 하고 관계가 틀어질까봐..ㅄ 인증인가요?
세번째 a라는 친구는 나를 너무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저를 너무 "넌 이래,넌 그거 좋아해,너 그럴줄 알았어"라는 식으로 단정을 지어버립니다전에 한번 a라는 친구랑 얘기하면서 같은 반 친구얘기가 나왔는데 그 친구랑 친하다가 싸웠는데..잘 기억이 안나요..사실..뭣때문에 싸웟는지는그래서 a:야,너 ㅇㅇ랑 싸웟었냐? (본인): 응, 뭣때문에 싸웟는지 기억안나는데 지금은 화해했어 저번에 통화도 했엉 a: 너가 잘못한거지?그럴줄 알았어 (본인): ??????으아아아아아! a야 너가 항상 얘기하잖아 한 사람의 얘기를 듣고 판단하기엔 이르다고!!아는 사람이 왜그러냐...후(대화가 급속도로 저리 된건 아니였지만 나를 일방적으로 니가 그렇지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함)
네번째 a가 약간 위선적?이다 라는 생각이 든게 뭐냐면요저랑 a는 군대를 갔다오고(동반 x) 저는 작년에 대학의 필요성을 느끼고 빡세게 공부해서 이번에 수능치고 아르바이트하면서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공부할때 친구 웬만하면 만나지 않고(다른 사람들이 내가 공부하는 곳으로 오면은 잠깐 만나거나 식사 정도 2번?밖에 없었고 당연히 내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였고 내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고 한적도 없었음)근데 이 a라는 친구는 지금 대학 도전만 n수 군대제외하면 4수나 5수겠네요.(대충 우리들 나이 감 오나요??)같이 하게 됐는데..참 한심하지만 그 나이먹고 연애도 하고 싶었지만,연애는 결국 안함 물론 수능끈난 지금까지..근데 a라는 친구는...
(본인):야 우리학원에 되게 귀여운애 있어 깜찍이 ㅋㅋㅋㅋ 연애 해..보고..(a) : ㅇㅇ야, 정신 차려야지...여자가 눈에 보이냐..(본인): 글킨,,글치..그냥 얘기해 본거야..이랬음!!가끔씩 공부하고 버스내리고 집 오는 길에통화하면서!!그랬는데!!!아이참 이녀석...그 후에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수능 임박할때 같이 카페에서 만나서 공부하기로 했는데..여xx xx축제 가버린 겁니다..??????(본인)???결국 밤 되서야 오더라구요. 공부하고 있었는데.. a가와서 얘기를 들어보니깐 3명이서 갔는데 (2명이 남자) (1명 여자)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a오빠부르자고' 'a안오면 안가겠다' 이런 드립?을 시전결국 못이기는척 갔다고 하네요..내가 ㅄ인건가 니가 당당한거냐..그리고 카페에선 유xx 인xxxx 페xxx. 질..ㄷㄷ:(너 저번에 페xxxx 계정 탈퇴?휴면?한다지 않았냐..) 물론 얘기한건 아님 기가 많이죽고 소심해서..
사실..이거 말고도 a얘기 엄청 많아요 그리고 다른 친구 얘기도 많구요..그 다른 친구들한테도 많이 상처를 받았고 수능끈나고 진짜로 내 성격이 병신인가 정신에 문제있나해서 정신과 상담도 받아볼려 했구요.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해보지도 못하고 결국 여기서 써보는거라 내용이 이해가 안되고 글의 구성도가 쓰레기 라도..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ㅠㅠ지금 아르바이트 하면서 알바 핑계로 단체로 만난적도 없구요 진지하게 절교할까도 생각도 했습니다. 저에게 있었던 모든 일들을 담기엔 너무나 길고 힘들어서 대충 있었던 일들만 적어 봤습니다. 최대한 제 주관적으로 쓰지 않을려고 노력해봤는데 어떨지...유xx로 봤엇을때 후기글도 보곤했었는데 톡님들께서 많이 궁금해하시면 다음에 더 써보도록 할게요
이만 쓰고 맥주 한캔 마시고 자야겠네요!!낼 일어나서 확인해볼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