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심한 고구마와 십선비들이 읽으면 심히 불편한 내용들이 있으니 지금 갓끈을 고쳐 매고 있는 선비 혹은 정의충들은 뒤로가기를 추천함. 유치원 같이나오고 초등학교 중학교를 같이 나온 친구놈이 있었음 임마가 중학교때 전학을 감 그러다가 고등학교때 간간히 연락을 하고 1년에 한두번씩 봄 대충 이야길들어보니까 전학가고 적응을 못해서 맨날 맞고 댕겼다드라 암튼 뭐 안타깝기도 하고 애가 나쁜앤 아니라고 생각해서 같이볼대마다 많이 챙겨줌. 그러다가 스무살이 지나고 애가 좀 이상해지기 시작함 그 뭐랄까 ...... 뒤늦게 하는 일진놀이 ? 암튼 좀 그런게 생김 그리고 애가 얼마나 이기적이였냐면 임마 집엘 갔는데 이새끼가 컴퓨터를 함. 난 옆에서 만화책 봄 그러다가 지 컴퓨터 렉걸리고 느리고 하면 갑자기 옆에 있는 나한테 야 신발 컴터 안되는데 넌 만화책이 봐지냐 ? 좀 이딴 말도안되는 신경질을 내고 그랬음. 그외에도 뭐 별의별 미친짓들을 했는데 아무튼 좀 큰사건을 이야기 해 보자면. 이새끼가 21살때 군대 가기 전인데 ㅅㅅ를 한번 해보고싶다고 맨날 나한테 노래를 부름. 아니 근데 이새끼가 마스크도 진짜 태생조찐따였고 키도 165인가 그럼. 근데 문제는 이새끼가 지가 잘생기고 옷도 잘입는다고 생각을 함 보고있음 진짜 가슴이 답답해 미쳐버릴 것 같음 ...... 암튼 자꾸 나보고 왜 너만하냐 나도 좀 시켜달라 이지랄병을 해서 그당시 버디버디로 번개도해보고 헌팅도해보고 별의별 짓을 다 함. 헌팅으로 데려와도 이새끼 얼굴하고 말하는거보면 그냥 가 버림. 근데 이새낀 문제의 심각성을 내탓으로 돌렷음. 진짜 내가 왜 이새끼한테 이런걸 해줘야하나 생각도 들었는데 아 그래도 유치원때부터의 우정을 생각해서 난 임마를 위해 최선을 다 했음. 그러다 하다하다 도저히 안되서 친구를 한명 부름 이새끼는 그 친구를 좀 무서워함. 전에 걔 앞에서 내 엉덩이 걷어차면서 센척하다가 뒤지게 욕을 한번 처먹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애만 오면 경직 됨. 암튼 임마가 부를수있는 여자애가 있다 함. 근데 걔가 얼굴이 좀 많이 별로임. 내가 얼굴별로여도 괜찮냐니까 안된다고 개 난리를 치는거 하 ..... 이새끼가 눈까지 높음 암튼 걔라도 해주고 안되면 접자 라는 식으로 애를 불렀는데 걔가 친구를 데려옴. 근데 그 친구 여자애가 아예 눈이 장님급으로 남자 얼굴을 안 보는 애였음. 추가로 와꾸도 꽤 괜찮음 이게 혼숙 안되자나 ? 글서 모텔방을 두개를 잡음. 그리고 술게임 하고 노는데 이 여자애가 임마랑 걸리면 하기 싫어했음 이게 이새끼 얼굴때문이아니라 하는짓하고 말투가 좀 별로였다 함. 근데 어떻게 술좀 들어가고 하다보니까 얘도 그냥 마음 열려서 하게되고 그이후에 이새끼랑 합방에 성공을 함. 와 진짜 그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수학문제를 푼 기분이었음 아무튼 그 이후에 내가 금마한테 오늘만 놀고 애 번호따거나 하지 마라. 좋을거 없다 했더니 알았다 함 근데 어느날 이새끼한테 네이트온 쪽지가 온거. 근데 그 여자애 이야기를 꺼내는거. 글서 내가 야임마 내가 걔 연락처따지 말랬자나 그냥놀고 말랬지. 했더니 이새끼가 나보고 난 너같이 정없는놈이랑은 틀려 이러는거 ㅋㅋㅋㅋ 글서 뭔가했더니 이새끼가 그여자앨 한번 더 부르고 모텔가서 나한테 쪽지를 하고 내쪽지를 그여자앨 보여준거 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난 그 여자애 친구한테 어마무시한 욕을 먹었고 그여자애들이랑 인연을 끊게 됨. 그리고 2주후에 전화가옴. 다른여자를 소개해달라고 글서 걔 만난다면서 왜 했더니 걔 질2렷어 다른애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진자 화가 미친듯이 치밀어올라서 쌍욕하고 연락하지말라하고 끊음. 이 이후에도 스토리가 몇개 있는데 . 길어서 쓰다 끊음. 반응좋으면 더 쓰고 . 이후스토리엔 내가 최초로 친구를 처음으로 팬 스토리도 포함되있음 물론 이새끼 팬 이야기임 ㅋㅋㅋㅋ 내가 누구 때리는거 진짜 싫어하고 싸움도 개 못하는데 이새낀 좀 진짜 아니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1
찐따 친구와의 고구마썰 #1
이 이야기는 심한 고구마와 십선비들이 읽으면 심히
불편한 내용들이 있으니 지금 갓끈을 고쳐 매고 있는
선비 혹은 정의충들은 뒤로가기를 추천함.
유치원 같이나오고 초등학교 중학교를 같이 나온 친구놈이 있었음
임마가 중학교때 전학을 감
그러다가 고등학교때 간간히 연락을 하고 1년에 한두번씩 봄
대충 이야길들어보니까 전학가고 적응을 못해서 맨날 맞고 댕겼다드라
암튼 뭐 안타깝기도 하고 애가 나쁜앤 아니라고 생각해서
같이볼대마다 많이 챙겨줌.
그러다가 스무살이 지나고 애가 좀 이상해지기 시작함
그 뭐랄까 ...... 뒤늦게 하는 일진놀이 ? 암튼 좀 그런게 생김
그리고 애가 얼마나 이기적이였냐면
임마 집엘 갔는데 이새끼가 컴퓨터를 함. 난 옆에서 만화책 봄
그러다가 지 컴퓨터 렉걸리고 느리고 하면 갑자기 옆에 있는 나한테
야 신발 컴터 안되는데 넌 만화책이 봐지냐 ? 좀 이딴 말도안되는
신경질을 내고 그랬음. 그외에도 뭐 별의별 미친짓들을 했는데
아무튼 좀 큰사건을 이야기 해 보자면.
이새끼가 21살때 군대 가기 전인데 ㅅㅅ를 한번 해보고싶다고
맨날 나한테 노래를 부름. 아니 근데 이새끼가 마스크도
진짜 태생조찐따였고 키도 165인가 그럼. 근데 문제는
이새끼가 지가 잘생기고 옷도 잘입는다고 생각을 함
보고있음 진짜 가슴이 답답해 미쳐버릴 것 같음 ......
암튼 자꾸 나보고 왜 너만하냐 나도 좀 시켜달라 이지랄병을 해서
그당시 버디버디로 번개도해보고 헌팅도해보고
별의별 짓을 다 함. 헌팅으로 데려와도 이새끼 얼굴하고
말하는거보면 그냥 가 버림. 근데 이새낀 문제의 심각성을
내탓으로 돌렷음. 진짜 내가 왜 이새끼한테 이런걸 해줘야하나 생각도 들었는데
아 그래도 유치원때부터의 우정을 생각해서 난 임마를 위해
최선을 다 했음. 그러다 하다하다 도저히 안되서 친구를 한명 부름
이새끼는 그 친구를 좀 무서워함. 전에 걔 앞에서 내 엉덩이
걷어차면서 센척하다가 뒤지게 욕을 한번 처먹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애만 오면 경직 됨.
암튼 임마가 부를수있는 여자애가 있다 함. 근데 걔가
얼굴이 좀 많이 별로임. 내가 얼굴별로여도 괜찮냐니까
안된다고 개 난리를 치는거 하 ..... 이새끼가 눈까지 높음
암튼 걔라도 해주고 안되면 접자 라는 식으로 애를 불렀는데
걔가 친구를 데려옴. 근데 그 친구 여자애가 아예 눈이
장님급으로 남자 얼굴을 안 보는 애였음.
추가로 와꾸도 꽤 괜찮음
이게 혼숙 안되자나 ? 글서 모텔방을 두개를 잡음.
그리고 술게임 하고 노는데 이 여자애가 임마랑 걸리면 하기 싫어했음
이게 이새끼 얼굴때문이아니라 하는짓하고 말투가 좀 별로였다 함.
근데 어떻게 술좀 들어가고 하다보니까 얘도 그냥 마음 열려서 하게되고
그이후에 이새끼랑 합방에 성공을 함.
와 진짜 그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수학문제를 푼 기분이었음
아무튼 그 이후에 내가 금마한테 오늘만 놀고 애 번호따거나 하지 마라.
좋을거 없다 했더니 알았다 함
근데 어느날 이새끼한테 네이트온 쪽지가 온거. 근데 그 여자애
이야기를 꺼내는거. 글서 내가 야임마 내가 걔 연락처따지
말랬자나 그냥놀고 말랬지. 했더니 이새끼가 나보고
난 너같이 정없는놈이랑은 틀려 이러는거 ㅋㅋㅋㅋ
글서 뭔가했더니 이새끼가 그여자앨 한번 더 부르고 모텔가서
나한테 쪽지를 하고 내쪽지를 그여자앨 보여준거 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난 그 여자애 친구한테 어마무시한 욕을 먹었고
그여자애들이랑 인연을 끊게 됨.
그리고 2주후에 전화가옴. 다른여자를 소개해달라고
글서 걔 만난다면서 왜 했더니
걔 질2렷어 다른애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진자 화가 미친듯이 치밀어올라서 쌍욕하고 연락하지말라하고
끊음.
이 이후에도 스토리가 몇개 있는데 .
길어서 쓰다 끊음. 반응좋으면 더 쓰고 .
이후스토리엔 내가 최초로 친구를 처음으로 팬 스토리도 포함되있음
물론 이새끼 팬 이야기임 ㅋㅋㅋㅋ
내가 누구 때리는거 진짜 싫어하고 싸움도 개 못하는데
이새낀 좀 진짜 아니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