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 상사가 있는데
다른팀 임원이 (불법으로) 돈받는거 보고
"뒷돈은 자기만 받아먹네!!" 이러면서
비판 & 약간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업체를 너무 막대해요
저는 업체랑 사이가 좋거든요
그 상사는 항상
"업체한테 친절하게하면 안된다 뭐 물어보면 대답도 바로 해주지 말고, 멀리하라" 라는 조언을 해줘요
첨엔 그 조언이 맞는 줄 알았죠
그런데 요즘 깨달은 것은
그 여자만 업체랑 싸우고 잇어요.....
저는 업체랑 그냥 보통 정도(?) 지내는데
그 여자가 어느날은 저보러
업체랑 친하게 지내는거 보니
돈봉투 받는거 아니냐고 의심된다고
상부에 보고하겠대요 ㅋ
(저는 봉투 안받아요 절대)
왜 이 여자가 나한테 이러나 생각해보니....
자긴 그렇게 업체한테 택택대는데
자기한텐 굽실거리지도 않고 돈봉투 안왔나봐요...
왠간히 업체를 갈궈야죠....
근데 저번에 진짜 세상최초로
업체에서 회사 사람들 밥 한번 사줫거든요..
(김영란 법에 안걸리는 한도로)
업체에서 저한테 고맙다고 인사하러 온거라고 그랬죠.
옆팀 상사 눈깔이 뒤집어지더라고요ㅋㅋ
자기는 열심히 일 도와주는데 고맙다는 인사는
저한테 했다 이거에요ㅋ
옆팀 상사는 업체한테 30%는 일 70%는 잔소리와 갑질+이상한 요구를 해요
그러면서도 자기가 잘 하는 줄 알아요.;;;;;
저런 상사하고 안엮일라면 어찌 해야하나요
저 여자랑 안엮일려고 가만히 있었더니
친해질려는 노력이 전혀 안보인다고,
자기한테 잘보이고 아부 떨라는 식으로 협박 하더라고요ㅋ
업체에 부탁이라도 해야할판이에요 (친한 사람 잇어서...)
나도 저 여자 짜증난다고
그 업체에서 빨리 본사에
투고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요즘에 업체 동향이... 저 미친여자랑 일 못하겠다고 직원들이 몇명 하차했어요
그래서 업체에 할아버지가 저 여자랑 일 하게 됏는데
그래도 경로우대는 해주겠지 싶어서 저렇게 하나본데 짤 없어요...
전에 타 업체에 할아버지 사장한테 저 여자가 막대하는 것도 봣거든요....
저 여자가 안짤리는 이유는 하나에요
아직 투고한 업체가 없어서...
주변에 엄청 지랄해서 지점 직원들도
본사에 말했다가 역으로 털릴까봐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잇어요..
업체에 돈봉투받는걸 부러워하는 상사
타팀 상사가 있는데
다른팀 임원이 (불법으로) 돈받는거 보고
"뒷돈은 자기만 받아먹네!!" 이러면서
비판 & 약간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업체를 너무 막대해요
저는 업체랑 사이가 좋거든요
그 상사는 항상
"업체한테 친절하게하면 안된다 뭐 물어보면 대답도 바로 해주지 말고, 멀리하라" 라는 조언을 해줘요
첨엔 그 조언이 맞는 줄 알았죠
그런데 요즘 깨달은 것은
그 여자만 업체랑 싸우고 잇어요.....
저는 업체랑 그냥 보통 정도(?) 지내는데
그 여자가 어느날은 저보러
업체랑 친하게 지내는거 보니
돈봉투 받는거 아니냐고 의심된다고
상부에 보고하겠대요 ㅋ
(저는 봉투 안받아요 절대)
왜 이 여자가 나한테 이러나 생각해보니....
자긴 그렇게 업체한테 택택대는데
자기한텐 굽실거리지도 않고 돈봉투 안왔나봐요...
왠간히 업체를 갈궈야죠....
근데 저번에 진짜 세상최초로
업체에서 회사 사람들 밥 한번 사줫거든요..
(김영란 법에 안걸리는 한도로)
업체에서 저한테 고맙다고 인사하러 온거라고 그랬죠.
옆팀 상사 눈깔이 뒤집어지더라고요ㅋㅋ
자기는 열심히 일 도와주는데 고맙다는 인사는
저한테 했다 이거에요ㅋ
옆팀 상사는 업체한테 30%는 일 70%는 잔소리와 갑질+이상한 요구를 해요
그러면서도 자기가 잘 하는 줄 알아요.;;;;;
저런 상사하고 안엮일라면 어찌 해야하나요
저 여자랑 안엮일려고 가만히 있었더니
친해질려는 노력이 전혀 안보인다고,
자기한테 잘보이고 아부 떨라는 식으로 협박 하더라고요ㅋ
업체에 부탁이라도 해야할판이에요 (친한 사람 잇어서...)
나도 저 여자 짜증난다고
그 업체에서 빨리 본사에
투고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요즘에 업체 동향이... 저 미친여자랑 일 못하겠다고 직원들이 몇명 하차했어요
그래서 업체에 할아버지가 저 여자랑 일 하게 됏는데
그래도 경로우대는 해주겠지 싶어서 저렇게 하나본데 짤 없어요...
전에 타 업체에 할아버지 사장한테 저 여자가 막대하는 것도 봣거든요....
저 여자가 안짤리는 이유는 하나에요
아직 투고한 업체가 없어서...
주변에 엄청 지랄해서 지점 직원들도
본사에 말했다가 역으로 털릴까봐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