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산부인과 엄마랑 같이갔다가 경험있는거 들킨이후로 엄마가 그 남친하고 강제로 헤어지게하고 지금은 통금 8시에 누구 만나면 전화번호 다 쓰고나가고 꼭 한번이상 전화오고 집에서 전화받을때 폰너머로 남자 목소리 들리면 누구냐고 꼬치꼬치 물어보고 진짜힘들다..ㅠ.....18살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될까.... 110
(19)엄마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