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단순노동 (비정규직)흔히 집에서하는 부업수준의 조립입니다.기술도 필요없고 내내 앉아서 합니다.다른데보다 엄청 많이 주진 않지만, 그래도 적지않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이번에 최저시급이 올라 저희도 그에따라 적용해드리려고해서67,000원 말씀드렸더니 어디는 7만원이다 8만원이다 이러시는데빈정이 확 상하네요. 일용직이지만 거의 1년내내 하는일이고 9:00-6:00 정확하게 지켰고 집안일 때문에 반나절만 일하고 가셔도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하루치 다 챙겨드렸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명절마다 30만원씩 챙겨드렸고, 참 섭섭치 않게 했다고 생각했는데.50-60대 아주머니들이 하시는 일 치고는 진짜 잘해드렸다라고 생각했는데당황스럽네요. 진짜. 정말 적은겁니까?
단순노동 일급 67,000원, 적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