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고를 다니는 예비 고2입니다
입학할 때 공립과의 다른점들을 감수하고 입학했는데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답답해서 판에 적어요
(글솜씨가 좋지못해서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요)
저희 학교는기독교 학교이고 멀리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에 기숙사반이 따로 있습니다
그 기숙사를 맡으시는 분은 목사님이신데 목사님이 동아리 하나를 운영 하십니다
동아리에서는 기본적으로는 교외봉사활동과 학교 내 캠페인 활동을 하는데 저와 제 친구는 입학하자마자 그 동아리에 같이 들어가 캠페인 활동과 회의를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따로 다니는 곳이 있어서 봉사활동은 몇번만 참여했어요)
그런데 오늘 동아리 톡방에서 동아리 부장님이 목사님과 상의해 제 학년에서 소수의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동아리에서 빼겠다고 공지해왔습니다
이 동아리 가입하려고 몇시간동안 기다려서 면접보고 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그 동아리 맴버에는 저와 친구가 없더군요
이상한점은 그 소수의 인원이 모두 기숙사 학생이고 무엇보다 활동할때 거의 없던 목사님 아들은 이름이 떡하니 적혀있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봉사활동참여를 몇번 안해서 그런줄 알았지만 이름적힌걸 보니 아예 안나간 애들도 있었어요
차별하는 선생님
사립고를 다니는 예비 고2입니다
입학할 때 공립과의 다른점들을 감수하고 입학했는데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답답해서 판에 적어요
(글솜씨가 좋지못해서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요)
저희 학교는기독교 학교이고 멀리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에 기숙사반이 따로 있습니다
그 기숙사를 맡으시는 분은 목사님이신데 목사님이 동아리 하나를 운영 하십니다
동아리에서는 기본적으로는 교외봉사활동과 학교 내 캠페인 활동을 하는데 저와 제 친구는 입학하자마자 그 동아리에 같이 들어가 캠페인 활동과 회의를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따로 다니는 곳이 있어서 봉사활동은 몇번만 참여했어요)
그런데 오늘 동아리 톡방에서 동아리 부장님이 목사님과 상의해 제 학년에서 소수의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동아리에서 빼겠다고 공지해왔습니다
이 동아리 가입하려고 몇시간동안 기다려서 면접보고 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그 동아리 맴버에는 저와 친구가 없더군요
이상한점은 그 소수의 인원이 모두 기숙사 학생이고 무엇보다 활동할때 거의 없던 목사님 아들은 이름이 떡하니 적혀있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봉사활동참여를 몇번 안해서 그런줄 알았지만 이름적힌걸 보니 아예 안나간 애들도 있었어요
저도 제 진로에 맞춰서 동아리를 골라 들어간건데 막상 차별(?)을 당해 억울하네요..
읽어주셨다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