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첫째셔.밑에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있고.작년 여름부터 삼촌이랑 사이 안좋으셨는데 할머니가 백퍼 삼촌 잘못인데 삼촌편 드셔서 엄마가 마음도 상하셔서 여름부터 할머니 집에 간적이 없고 엄마는 싸울때 아니면 연락을 안하시고..근데 오늘 할머니한테 연락이 온거야. “쓰니야,엄마랑 아빠랑 싸웠어?할머니 한테만 말해줘봐”이러시는거야.그래서 내가 “아니요.요즘에 별일 없어요!”이러고나서 찝찝해서 엄마한테 슬쩍 말했는데 엄마가 그거 듣고 화나셔서 할머니한테 문자로 얘한테 왜 그런거 묻냐고 뭐라고 하셨는데 바로 전화가 온거야..나한테 그래서 안받았는데 할머니한테도 전화오고 삼촌한테도 전화오고..진짜 나는 개애매하잖아..나는 진짜...나도 할머니랑 삼촌 피하고있는데,그이유가 할머니랑 삼촌 때문에 우리집도 위태롭고 나는 그거때문에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 생겨서 지금 상담받고있거든.할머니랑 사이 안좋아지면서 우리집에 영향을 많이 끼쳤고 나는 얼마전까지 죽을 생각까지했어.힘들어서.나도 내가 엄마한테 말한거 잘못된걸 아는데 할머니가 너무 밉다
엄마랑 할머니 싸움에 끼어있어ㅠㅠ
그치?..내 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