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사업무를 보다보니 별일이 다 생깁니다. 얼마 전 면접 펑크내고 결국 사정해서 면접을 보고 채용한 인력이 있는데, 첫 출근해서 전 직원 앞에서 인사하고, 사무실 돌며 인사하더니 사라졌네요. 근본적으로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런거겠죠. (싸인도 안했으니...잘못은 없구요) 전화 한번하고 끊어버리길래 마음 상해서 포기했습니다. 평택사는 내년이면 마흔되는 사람인데, 생산직은 요즘 귀한 몸이라 이해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아침부터 한숨짓게 했네요. 다들 힘든데 화이팅 하시죠. ㅎㅎ 21
첫 출근 두시간만에 사라진 사람...
얼마 전 면접 펑크내고 결국 사정해서 면접을 보고 채용한 인력이 있는데,
첫 출근해서 전 직원 앞에서 인사하고,
사무실 돌며 인사하더니 사라졌네요.
근본적으로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런거겠죠.
(싸인도 안했으니...잘못은 없구요)
전화 한번하고 끊어버리길래 마음 상해서 포기했습니다.
평택사는 내년이면 마흔되는 사람인데,
생산직은 요즘 귀한 몸이라 이해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아침부터 한숨짓게 했네요.
다들 힘든데 화이팅 하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