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24살 남자 두명한테 대쉬 받았어.
첫번째 남자는 자기 친구가 자기 이름으로 오픈채팅을 만들테니까 자기 이름 쳐서 오픈채팅 들어오라고 했대. 그래서 친구랑 오픈채팅 하려고 친구이름을 쳤는데 친구 오픈채팅방이랑 동일이름인 몇명인 사람들 중에 내가 자기 이상형이래. 그래서 정말 자기 이상형이라고 그러면서 대쉬했어.
그리고 두번째 남자는 내 친구 아는 오빠가 어쩌다 내 친구 카톡 친구 리스트 중에서 나를 봤는데 너무 자기 이상형이라고 해서 나를 소개시켜달라고 했어.
근데 정말 신기하게 왜 둘다 24살이지? 24살 눈에는 내가 어떻게 보이길래 다 자기들 이상형이라고 하는거야? 참고로 나는 21살이야. 내가 쉬워보여서 그런거야? 남자들 눈에는 이런게 어떤 심리야?
24살은 어떤 마음이지?
나 이번에 24살 남자 두명한테 대쉬 받았어.
첫번째 남자는 자기 친구가 자기 이름으로 오픈채팅을 만들테니까 자기 이름 쳐서 오픈채팅 들어오라고 했대. 그래서 친구랑 오픈채팅 하려고 친구이름을 쳤는데 친구 오픈채팅방이랑 동일이름인 몇명인 사람들 중에 내가 자기 이상형이래. 그래서 정말 자기 이상형이라고 그러면서 대쉬했어.
그리고 두번째 남자는 내 친구 아는 오빠가 어쩌다 내 친구 카톡 친구 리스트 중에서 나를 봤는데 너무 자기 이상형이라고 해서 나를 소개시켜달라고 했어.
근데 정말 신기하게 왜 둘다 24살이지? 24살 눈에는 내가 어떻게 보이길래 다 자기들 이상형이라고 하는거야? 참고로 나는 21살이야. 내가 쉬워보여서 그런거야? 남자들 눈에는 이런게 어떤 심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