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 두명포함된 셋이서 만든 단톡이 있는데 거기에 항상 계속 인생 뭐같다 살기 싫다 죽여달라 이러는데 너무 지쳐요
제가 마음이 삐뚤어진건지 첨엔 위로해주고 들어주고 진지하게 얘기나누려고 했는데 그게 반복되고 또 반복되니까 듣는 저도 너무 힘들어요
얘기하기 쉽게 그 친구를 a 다른 친구를 b라고 할게요 a랑b는 유치원부터인가 초등학생때부터 알고지냈다하더라구요 근데 전 b랑은 3년 a랑은 2년이에요 b가 셋이서 놀자하니까 셋이 논거지 a랑 둘이서 놀거나 중학생때 같은반이었지만 많이 친했거나 하진않았어요
a는 페북으로 친구를 많이 모았고 특히 남자들을 많이 만났어요 관심받고싶다는게 티날정도로 글을 많이 올리는건 물론 실제로 만나려고하더라고요 장거리상관없이
sns로 친해진 남자를 실제로 만나고 사귀고 금방 헤어지고 그럴때마다 힘들다고 제게 그럽니다
페북에서 만난 남자 사귀지말라고 찾아가지말라고 그렇게 당부해도 듣지도 않고 며칠 사귀다가 헤어지니까 힘들다 왜 날 사랑해주지않나 오래못가나이래요 한달에 몇명을 사귀는지 자기도 기억못하더라요 누굴 사겼는지.
친구가 이럴때마다 저도 같이 힘들어지고 지쳐요 제 말은 듣지도 않으면서 힘들면 꼭 저한테 그럽니다 (b는 톡을 잘 안봐서 둘이 얘기해요)
관심받고 싶어서 담배피고 남자랑 술먹고 그랬어요 학생인 애가.
아프다면서 나가고 사귀지도 않는 남자집에 찾아가질않나 뽀뽀하질않나 결국 그 남자앤 다른 여자랑 사겼습니다 최근에도 페북에서 만난 남자랑 사겼는데 매일 얘때문에 힘들다그래서 다 들어줬어요 같이 남자욕하고 그랬는데 헤어져서도 계속 연락하더라고요 그냥 안좋게 헤어져도 남자가 사과하면 받아줘요
그동안 친구를 위해 애쓴 나는 뭐가 된건지 허무하고 지칩니다
며칠전에 사랑받고잇다고 행복하다하던 애가 어제 또 카톡보냈어요 인생ㅈ같다고 너무 힘들다고 살기싫다고 보내서 받아줄 힘도 없던 전 사랑해주는 남자한테 기대라고하니까 그사람도 너무 힘들어서 안된다네요 나는 안힘들거라 생각하고 이러는건가 생각들어서 보내려다가 참고 그냥 씹었어요 그리고 몇분뒤에 자기 죽여줄 사람 이케 보내네요; 단톡에 셋밖에 없는데. a는 답하든안하든 자기 할 말 계속 보내요 사람 정말 지치게 합니다
이젠 그 친구 말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어요 만나기도 싫어서 핑계 이것저것 대고 안만나려하고있어요 화욜도 스케이트장 약속있는데 카톡보긴 싫고 약속 어찌해야할지... 몇달전부터 가기로한거라 애매해요ㅜㅜ
제가 도움되는것도 없는데 왜 저한테 이러는건지 이해도 안되고 연락하는건 전부 힘들다 이소리하려고 보내는게 전부예요 일상얘기 전혀 안합니다 그래서 친한것같지도 않아요 너무 힘들고 지쳐요 저 같은 사람 없나요
단호하게 말할 수있는 성격도 아니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랬다간 a가 정말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같고 방법 없을까요...
그냥 말할 사람없으니까 저한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느낌이네요
매일 힘들다 죽고싶다말하는 친구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ㅜ
중학교 동창 두명포함된 셋이서 만든 단톡이 있는데 거기에 항상 계속 인생 뭐같다 살기 싫다 죽여달라 이러는데 너무 지쳐요
제가 마음이 삐뚤어진건지 첨엔 위로해주고 들어주고 진지하게 얘기나누려고 했는데 그게 반복되고 또 반복되니까 듣는 저도 너무 힘들어요
얘기하기 쉽게 그 친구를 a 다른 친구를 b라고 할게요 a랑b는 유치원부터인가 초등학생때부터 알고지냈다하더라구요 근데 전 b랑은 3년 a랑은 2년이에요 b가 셋이서 놀자하니까 셋이 논거지 a랑 둘이서 놀거나 중학생때 같은반이었지만 많이 친했거나 하진않았어요
a는 페북으로 친구를 많이 모았고 특히 남자들을 많이 만났어요 관심받고싶다는게 티날정도로 글을 많이 올리는건 물론 실제로 만나려고하더라고요 장거리상관없이
sns로 친해진 남자를 실제로 만나고 사귀고 금방 헤어지고 그럴때마다 힘들다고 제게 그럽니다
페북에서 만난 남자 사귀지말라고 찾아가지말라고 그렇게 당부해도 듣지도 않고 며칠 사귀다가 헤어지니까 힘들다 왜 날 사랑해주지않나 오래못가나이래요 한달에 몇명을 사귀는지 자기도 기억못하더라요 누굴 사겼는지.
친구가 이럴때마다 저도 같이 힘들어지고 지쳐요 제 말은 듣지도 않으면서 힘들면 꼭 저한테 그럽니다 (b는 톡을 잘 안봐서 둘이 얘기해요)
관심받고 싶어서 담배피고 남자랑 술먹고 그랬어요 학생인 애가.
아프다면서 나가고 사귀지도 않는 남자집에 찾아가질않나 뽀뽀하질않나 결국 그 남자앤 다른 여자랑 사겼습니다 최근에도 페북에서 만난 남자랑 사겼는데 매일 얘때문에 힘들다그래서 다 들어줬어요 같이 남자욕하고 그랬는데 헤어져서도 계속 연락하더라고요 그냥 안좋게 헤어져도 남자가 사과하면 받아줘요
그동안 친구를 위해 애쓴 나는 뭐가 된건지 허무하고 지칩니다
며칠전에 사랑받고잇다고 행복하다하던 애가 어제 또 카톡보냈어요 인생ㅈ같다고 너무 힘들다고 살기싫다고 보내서 받아줄 힘도 없던 전 사랑해주는 남자한테 기대라고하니까 그사람도 너무 힘들어서 안된다네요 나는 안힘들거라 생각하고 이러는건가 생각들어서 보내려다가 참고 그냥 씹었어요 그리고 몇분뒤에 자기 죽여줄 사람 이케 보내네요; 단톡에 셋밖에 없는데. a는 답하든안하든 자기 할 말 계속 보내요 사람 정말 지치게 합니다
이젠 그 친구 말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어요 만나기도 싫어서 핑계 이것저것 대고 안만나려하고있어요 화욜도 스케이트장 약속있는데 카톡보긴 싫고 약속 어찌해야할지... 몇달전부터 가기로한거라 애매해요ㅜㅜ
제가 도움되는것도 없는데 왜 저한테 이러는건지 이해도 안되고 연락하는건 전부 힘들다 이소리하려고 보내는게 전부예요 일상얘기 전혀 안합니다 그래서 친한것같지도 않아요 너무 힘들고 지쳐요 저 같은 사람 없나요
단호하게 말할 수있는 성격도 아니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랬다간 a가 정말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같고 방법 없을까요...
그냥 말할 사람없으니까 저한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