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귈때 여자가 남자를 잡아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해야 오래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가 저에게 맞춰줬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전남자친구에게 제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도록 맞추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갑인 입장이였고요
그런데 이제 더이상 맞춰주지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사람의 빈자리가 너무 컷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붙잡으려 하는데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네요ㅠㅠㅠ
헤어진후 남자친구 잡아보신분..?
그래서 전남자친구에게 제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도록 맞추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갑인 입장이였고요
그런데 이제 더이상 맞춰주지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사람의 빈자리가 너무 컷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붙잡으려 하는데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