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탈인건 알지만 이곳에 조언을 많이 받을것같아 작성하게되었어요.미리 감사인사드려요.입사동기인 두살어린동생이 있어요.사이는 나쁘지 않고 잘지내는 편이구요.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요.이동생 남동생이 결혼해서 조카가 생겼어요.아무래도 동생 조카다 보니까 엄청 예뻐하더라구요.이부분은 크게 별생각없어요 같은 피가 섞였으니 예쁜가보다 하고 말구요.지만 예뻐하면 상관 없는데 자꾸 동영상이랑 사진을 보내주거나 보여줘요.뭐어쩌라는건지.,처음엔 응 예쁘네 귀엽네 하고 말았는데 회사출근하면 매일 보여줘요.한달 정도는 예쁘다고 반응했는데 자꾸 저러니까 슬슬 짜증나더라구요.저도 조카있어요.근데 저 동생처럼 남에게 보여주진 않아요.저만보고말죠.저 아기 별로 안좋아해요.결혼해도 딩크생각중이구요.싫어하진 않은데 봐도 딱히 엄청 예쁜건 모르겠어요.이부분은 저회사 동생도 잘알고 있는부분입니다.제조카봐도 별생각 없는데 남의애는 오죽하겠나요..일년을 저러니까 짜증난게 어제 터져버렸네요.그전부터 장난섞어서 그래~예쁘다~이제그만 보여줘도 된다이~언니 아기별로 안좋아하는거 알잖아~귀한조카 혼자보렴~하고 얘기 계속했었구요.어제 또 예쁘지 않냐면서 동영상 보여주길래 쏘아붙혔어요.나애기 않좋아하는거모르냐고 작작좀하라고 니조카 니눈에만 예쁘지 남은 그냥 아기일뿐이라고 왜자꾸보여주냐고 너한태 내가 키우는 내강아지 보여주면 너도 좋겠냐고.너만보라고 왜나하고 전혀상관없는 니조카를 자꾸보여주냐고 언성높이니까 삐져서는 말도 안하고 퇴근하더라구요?제가 나쁜건가요?제가 심한거라면 사과하려구요. 9
조카사진보여주는 직장동료
안녕하세요.방탈인건 알지만 이곳에 조언을 많이 받을것같아 작성하게되었어요.
미리 감사인사드려요.
입사동기인 두살어린동생이 있어요.사이는 나쁘지 않고 잘지내는 편이구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요.이동생 남동생이 결혼해서 조카가 생겼어요.아무래도 동생 조카다 보니까 엄청 예뻐하더라구요.이부분은 크게 별생각없어요 같은 피가 섞였으니 예쁜가보다 하고 말구요.지만 예뻐하면 상관 없는데 자꾸 동영상이랑 사진을 보내주거나 보여줘요.뭐어쩌라는건지.,처음엔 응 예쁘네 귀엽네 하고 말았는데 회사출근하면 매일 보여줘요.한달 정도는 예쁘다고 반응했는데 자꾸 저러니까 슬슬 짜증나더라구요.저도 조카있어요.근데 저 동생처럼 남에게 보여주진 않아요.저만보고말죠.저 아기 별로 안좋아해요.결혼해도 딩크생각중이구요.싫어하진 않은데 봐도 딱히 엄청 예쁜건 모르겠어요.이부분은 저회사 동생도 잘알고 있는부분입니다.제조카봐도 별생각 없는데 남의애는 오죽하겠나요..일년을 저러니까 짜증난게 어제 터져버렸네요.그전부터 장난섞어서 그래~예쁘다~이제그만 보여줘도 된다이~언니 아기별로 안좋아하는거 알잖아~귀한조카 혼자보렴~하고 얘기 계속했었구요.어제 또 예쁘지 않냐면서 동영상 보여주길래 쏘아붙혔어요.나애기 않좋아하는거모르냐고 작작좀하라고 니조카 니눈에만 예쁘지 남은 그냥 아기일뿐이라고 왜자꾸보여주냐고 너한태 내가 키우는 내강아지 보여주면 너도 좋겠냐고.너만보라고 왜나하고 전혀상관없는 니조카를 자꾸보여주냐고 언성높이니까 삐져서는 말도 안하고 퇴근하더라구요?제가 나쁜건가요?제가 심한거라면 사과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