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쩌자고.. 금주악단 / 술을 마시고

ㅇㅇ2018.02.10
조회149

나는 어쩌자고  ..

좋아하게 됬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뒀을까 .. 나는  어쩌자고 .. 어쩌자고

 

...  금주악단 / 술을 마시고 ..

가사가  와 닿네요 ...

 

오지도 않을꺼 같았던  그에게서 전화 가 왔네요 .

궁금해서 였을까...

대답 않고  그냥 끊어버렸어요 ...

더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요..

이제 겨우  살수있을껏만 같았는데 ...

 

정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게 됬을까요 ...

정말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왔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