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아이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어제 아이 데리고 김밥천국에 갔는데 교복입은 여학생들 세명이 있더군요 그 학생들바로 뒷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저희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아들이라서 많이 활발합니다... 식당에는 아저씨 아주머니들이랑 그 학생들 저랑 아들 이렇게 있었는데 아무래도 누나들한테 관심 좀 받고 싶었나봐요 학생들이 자기끼리 휴대폰 하면서 떠드는데 거기가서 휴대폰 하는거 보더니 이거뭐야~하는데 솔직히 좋게 대답해 줄 수 있는거잖아요? 그런데 기분나쁘다는듯이 휴대폰 테이블에 뒤집어서 내려놓더니 저희 아이말은 무시하고 또 자기들끼리 신나게 떠드는겁니다 저도 기분이 상해서 누나들 밥먹게 이리오라고 했는데 누나들이 대답한번 해줬으면 좋겠는지 학생 교복 자락잡고 이거모야?하는데 어쩜 세명의 여학생 모두 그렇게 불친절 한지요... 그래서 제가 학생들한테 대답한번만해줘~하고 좋게 말해줬는데 버릇이 없는건지.. 저희 지금 밥먹고 있잖아요 애기 싫어해요 하더니 저희 아이에겐 눈길도 안 줍니다 저희 아들도 무안했는지 울음 터뜨렸다죠..어찌나 난감하던지 요즘은 학생들도 아이를 이렇게 싫어하나요 예의상이라도 한 번 귀엽다~해줄 수 있는거잖아요 ㅠㅠ..너무 속이상해서 올려봅니다11957
요즘 학생들은 아기 싫어하나요?
5살 남자아이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어제 아이 데리고 김밥천국에 갔는데 교복입은 여학생들 세명이 있더군요
그 학생들바로 뒷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저희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아들이라서 많이 활발합니다...
식당에는 아저씨 아주머니들이랑 그 학생들 저랑 아들 이렇게 있었는데 아무래도 누나들한테 관심 좀 받고 싶었나봐요
학생들이 자기끼리 휴대폰 하면서 떠드는데 거기가서 휴대폰 하는거 보더니 이거뭐야~하는데 솔직히 좋게 대답해 줄 수 있는거잖아요?
그런데 기분나쁘다는듯이 휴대폰 테이블에 뒤집어서 내려놓더니 저희 아이말은 무시하고 또 자기들끼리 신나게 떠드는겁니다
저도 기분이 상해서 누나들 밥먹게 이리오라고 했는데 누나들이 대답한번 해줬으면 좋겠는지 학생 교복 자락잡고 이거모야?하는데 어쩜 세명의 여학생 모두 그렇게 불친절 한지요...
그래서 제가 학생들한테 대답한번만해줘~하고 좋게 말해줬는데 버릇이 없는건지..
저희 지금 밥먹고 있잖아요 애기 싫어해요 하더니 저희 아이에겐 눈길도 안 줍니다
저희 아들도 무안했는지 울음 터뜨렸다죠..어찌나 난감하던지
요즘은 학생들도 아이를 이렇게 싫어하나요
예의상이라도 한 번 귀엽다~해줄 수 있는거잖아요
ㅠㅠ..너무 속이상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