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차이나는 오빠와 서로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은 아니고 그냥 좋다 라는 생각으로 사귀었어요. 오빠가 너무 일이 바쁜 사람이라 연락도 잘 안되고 만나기도 못 만나고 표현도 잘 못해서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빠에게 허락을 받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제 상담사 같은 오빠랑술을 마시는데 조금 취했고 사귀는 오빠가 와서 얘 좀 집에 잘 데려다달라고 제가 같이 술을 마신 오빠에게 부탁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바빠도 집 데려다주는데 얼마안걸리는걸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데 다른 이성한테 데려다달라고 부탁할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제가 사귀기 전에 친구들이랑 클럽가기로 한걸 사귀니까 안가는게 맞겠다 싶어서 오빠한테 클럽안간다고 카톡을 했더니 클럽 안가는게 중요하냐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 카톡을 보자마자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구나 느껴서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고 보냈어요.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조금의 확신이 생겨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정말 바빴다. 회사 사람들이라 술자리도 빠지면 안되서 힘들었고 면접이니 시험이나 공부하느라 새벽같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널 집까지 안데려다줘도 보러갔었다 그럼 된거아니냐 난 이만큼 바빴는데 최선을 다했다 말하더라구요. 자기가 안좋아하면 이런말도 너한테 안했다. 변명 더 이상 안하겠다 그냥 그랬다 알았다 그러더라구요.
이 오빠랑 연락도 하루에 손에 꼽을 정도로 못했고 바쁘다고만 듣고 이런 상세한 내용을 못들어봐서 지금 오빠 말을 들어보면 그렇게 바빴는데 내가 괜한걸로 안좋아한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 말한걸까 싶더라구요. 이렇게 헤어진걸 제가 잘했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아님 잡아야할까요..
맞는 선택 (아무 조언이나 해주세요ㅜㅠ)
5살 차이나는 오빠와 서로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은 아니고 그냥 좋다 라는 생각으로 사귀었어요. 오빠가 너무 일이 바쁜 사람이라 연락도 잘 안되고 만나기도 못 만나고 표현도 잘 못해서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빠에게 허락을 받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제 상담사 같은 오빠랑술을 마시는데 조금 취했고 사귀는 오빠가 와서 얘 좀 집에 잘 데려다달라고 제가 같이 술을 마신 오빠에게 부탁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바빠도 집 데려다주는데 얼마안걸리는걸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데 다른 이성한테 데려다달라고 부탁할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제가 사귀기 전에 친구들이랑 클럽가기로 한걸 사귀니까 안가는게 맞겠다 싶어서 오빠한테 클럽안간다고 카톡을 했더니 클럽 안가는게 중요하냐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 카톡을 보자마자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구나 느껴서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고 보냈어요.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조금의 확신이 생겨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정말 바빴다. 회사 사람들이라 술자리도 빠지면 안되서 힘들었고 면접이니 시험이나 공부하느라 새벽같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널 집까지 안데려다줘도 보러갔었다 그럼 된거아니냐 난 이만큼 바빴는데 최선을 다했다 말하더라구요. 자기가 안좋아하면 이런말도 너한테 안했다. 변명 더 이상 안하겠다 그냥 그랬다 알았다 그러더라구요.
이 오빠랑 연락도 하루에 손에 꼽을 정도로 못했고 바쁘다고만 듣고 이런 상세한 내용을 못들어봐서 지금 오빠 말을 들어보면 그렇게 바빴는데 내가 괜한걸로 안좋아한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 말한걸까 싶더라구요. 이렇게 헤어진걸 제가 잘했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아님 잡아야할까요..